8일째 '민생 대장정'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4일 세 번째로 '기습 시위대'와 마주쳤다. 하지만 황 대표는 "이게 우리나라의 법치 수준이다. 불의(不義)에 굴할 수 없다"며 일정을 이어갔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 아주 잘하고 있다.
저런 종북 좌파들은 개무시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어디를 가나 쓰레기는 있기 마련이다.
또 좌익절라 쓰레기들하고는 절대 상종하지마라 반드시 뒤통수 당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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