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2주년 KBS 대담은 거짓말로 국민 조롱하는 코메디였다
문재인 경제가 '질적으론 개선 됐다'는 거짓말에 127만 실직한 국민들 분통터져
문재인'폭탄정권'-민생폭탄 세금폭탄 물가폭탄 이어 북한 미사일폭탄 머리에 떨어져
문재인 잘못되것은 정치 탓, 국회 탓, 홍보 탓, 비서실장은 '색깔론' 탓 국민 조롱
노영민 비서실장 직원들에 "국론분열 시도 맞서라, 냉전시대 사고로 평화노력 폄훼세력 척결 이낙연총리 민생보다 총선이 먼저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시장 급여가 상당히 좋아졌다”는데 실직자 127만 저소득층 소득 37% 추락
"OECD 국가 중 한국은 상당한 고성장 국가" 36개 회원국 18위, 1분기 성장률은 -0.3%

기자대담 문재인 국민 조롱하는 거짓말 국민 분통터져
문재인 취임 2주년 KBS 대담은 온통 거짓말이었다. 문재인은 사회 원로와의 대화에서 '선적폐 청산, 후 협치'하겠다고 해 놓고 기자 질문에는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면서 거짓말을 했다. 이는 국민을 우롱하고 조롱하는 행위다 문재인은 적폐 청산에 "우리는 개입하지 않고 있다"고 했는데 문정권 100대 국정과제 제1호가 적폐 청산이었고, 청와대 지시로 20곳 정부기관에 적폐청산 TF팀 구성 수사 대상을 뽑아서 검찰에 넘겼다. 대통령은 수차례에 걸쳐 방산 비리 척결, 박찬주 육군대장 부부 갑질 의혹,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외압 의혹, 촛불집회 계엄령 문건, 김학의 전 법무차관 동영상, 고 장자연씨 사건, 클럽 버닝썬 사건 등 구체적인 사건을 적시하며 철저 수사를 지시했다. 이런 것들이 수사 개입이 아니라니 기가 막히고 황당할 뿐이다. 북 미사일 발사에 대해 문재인은 "한·미 양국에 대한 시위"라고 하더니 미사일 발사 지점이 남북 군사합의 범위 밖이라 "합의 위반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두 차례 발사한 신형 탄도미사일은 '지상·해상·공중 등 모든 공간에서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한다는 남북 군사합의 1조에 어긋난다. 이러고서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보도와 발언은 맹비난할 자격이 있나 묻고 싶다. 문재인은 "G20, OECD 국가 중 한국은 상당한 고성장 국가"라고 했다. OECD 36개 회원국 18위였고 1분기 성장률은 -0.3% 외완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데 고성장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문재인은 "청년 실업률이 아주 낮아졌다. 특히 25∼29세의 고용 상황이 아주 좋아졌다"고 했다. 청년체감실업율은 25% 마국 대공황 때와 같다. "상용 근로 직이 많이 늘었고 노동의 질이 좋아진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그러나 취업자는 127만명이나 줄었고 정부의 세금일자리 일용직만 늘었다. 용돈 나눠주기 식 '노인 알바'와 농촌 귀농 가족을 빼면 3월 취업자는 -17만명이다. 문재인은 "소득 1분위 노동자와 5분위 노동자의 임금 격차가 역대 최저로 줄었다"며 소득 주도 성장 덕분이라고 했다. 2년간 최저임금이 29.1%나 급등하면서 상당수 저소득층 근로자가 고용 시장에서 밀려나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졌다. 서민계층의 작년 4분기 근로소득은 36.8%나 줄었다. 문재인은 혼자서 천국에 살고 있었다. 나라망치는 문재인 이제 끌어내야 국민이 산다.

코메디로 국민속이는 문재인
대통령 임무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문재인 2주년 KBS 대담은 대통령임무를 망각한 코메디였다.
문재인 정상이라면 이를 거짓으로 받아들이는 국민은 비정상적이다. 현재 경제 상황을 '위기 혹은 위기 직전'이라고 진단한 경제 전문가는 정신병자들이란 말이다. 문재인은 자동차 기름이 바닥났다고 알리는 계기판을 보면서 많이 남았다며 난폭 운전을 하고 있다. 불과 1년 사이에 127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경제가 건전하다는 오판이 부른 재난이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세금으로 노인 용돈주기 일자리 만들어 놓고 취업이 질적으론 개선됐다'고 한다.
문재인이 해체한 안보에 북한은 미사일에 발사와 핵무기 보유국 인정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이 자신들의 안보를 앞세워 한국 안전을 뒷전으로 밀어놓고 북한과 직거래할 위험성은 높다. 문재인은 한·미 동맹은 뼈만 남은 동맹으로 퇴화시켰다 일본 아베에게 빰맞고 중국에가서 혼밥, 미국가면 찬밥 국제 왕따가 되었다. 북한이 쏜 미사일을 보고 미사일이라 못하고 북에 쌀 못 퍼주어 안달이난 문재인은 국민을 불모로 불장난을 하고 있다.

코메디 대담 문재인 국민 우롱 넘어 조롱
문재인 취임 2주년 KBS 대담은 현실인식·국민체감과는 동떨어진 오만이었다. 경제악화 외면하고 유리한 통계만 앞세워 정책정당성을 주장했다. “시간이 가면 잘 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낙관주의에 매달려 해법 제시는 없었다. 실업대란을 자초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시장 급여가 상당히 좋아졌다”며 소득주도 성장 정책을 바꿀 뜻이 없음을 밝혔다. 최저임금 33% 인상으로 중소기업 자영업자가 문을 닫고 127만 실직자을 만들어놓고 자화자찬이라니 기가 막힌다.
일자리 잃은 저소득층 실질 소득이 37%나 떨어져 소극격차가 상위층과 13배로 벌어졌다. 고용참사에 이어 분배참사를 만들어내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체감실업율 25% 넘는 청년 실업률에도 “2, 3월 들어 아주 낮아졌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수출이 5개월 계속 마이너스로 비상등이 켜졌는데도 “수출과 투자가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1 분기 -0.3% 성장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놓고도 “2분기부터는 좋아질 것”이라고 낙관했다. 주 52시간 근로제로 산업 현장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도 “주 5일 근무제처럼 안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이 돼야 한다”고 하면서도 이를 위한 해법은 제시하지 못했다. “과거사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면서 이를 일본 정치를 탓하는 데 그쳤다. 문재인이 처와대 안에서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 더 이상 문재인을 방치하면 나라의 기반이 붕괴된다. 이제 시민혁명할 시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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