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사살명령> 주장에 한국당이 침묵을 지키면 당의 생명이 끝날 것
어제 좌파당이 짜고 전두환이 계엄군 발포 직전 광주에 내려와 사살명령을 했다고 주장했다. 인상을 보니 도대체 믿음이 조금이라도 갈만한 사람들이 아니었고, 이상한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두 사람이 말하는 것을 보면 졸지에 말을 맞춘 듯한 인상을 주었다. 마치 짜고 치는 고우-스톱을 치듯이 말을 맞추는 꼴을 보고 나라 망치는 짓도 여러 가지구나 하고 생각했다. 지만원 박사는 하도 갑작스런 발표에 반박하는 주장조차 아직 내지 않았다. 이처럼 치밀하게 조국을 망하게 하려는 놈들이 설친다면 세상에 살아남을 나라가 어디에 있겠는가!
이것은 연방제 통일을 위한 우파 몰살작전의 시작이다. 여기에 자유한국당과 대한민국의 생명이 걸려있다. 한국당의원들은 5.18에 대하여 너무 모르는 것 같다. 이제라도 자유한국당은 지만원 박사를 모셔다가 5.18진상을 학습하고 대응전략을 짜라. 모든 우파당은 가만히 있지 말고 좌파당의 일방적 주장을 허위라고 반박하고 강력하게 투쟁하라. 이 싸움에 패배하면 5.18특별법이 완성되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에 우파당은 자동으로 사라지고 곧 나라가 적화 통일 될 것이다.
미국 정보요원 출신이라는 <김용장>과 보안부대 출신이라는 <허장환>이라는 사람들의 증언에 대하여 한국당은 지만원 박사와 대응책을 준비해야 한다. 당시 미군의 감시망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북한군 침투설이 허위 날조라는 주장도 믿을 수 없다. 왜냐하면 북한군 600+600명이 대낮에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당당하게 행진을 하면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상당기간 동안 여러 차례 여러 곳을 통하여 몇 명씩 축차적으로 침투하였기 때문이다.
다음의 주장은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이다. 만약 전두환이 사살명령을 내렸다면 사살의 대상은 광주시민이 아니라 북괴특수군일 것이다. 만약 내란이 벌어졌을 때 적을 사살하지 않고 내버려둔다면 어쩌라는 말인가? 보안사가 사복군인을 투입해 시민들의 극렬행위를 유도했다는 주장 역시 말도 아니다. 이미 북괴 특수군이 한국 민간인의 사복이나 남한 예비군복을 입고 폭도 짓을 했기 때문에 전두환이 사살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비록 사살명령을 했더라도 대상은 시민이 아니라 북괴특수군일 것이다. 그리고 전일빌딩 헬기사격은 검찰수사보고서에도 없었다. 그래서 도청 진압 전 헬기를 타고 저격병 저격 작전을 했다는 것은 역시 날조다.
광주5.18사태는 40여 년 전의 사건이라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말을 ale고 속단한다면 5.18은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어가 누군가 진짜 억울하게 죄를 덮어쓰게 될 것이다. 지만원 박사는 5.18을 18년 동안 목숨을 걸고 18만 페이지를 연구. 검토해온 산 증인이다. 지만원을 빼고 5.18을 논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사기행각이고, 역사날조다. 멀지 않은 앞날에 역사날조의 죄값으로 단두대에 서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것을 지만원에게 물어라. 자유한국당이 생존하고 한국이 생존하려면 물론 지만원 박사님께 도움을 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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