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경제를 잡아먹고 국민실업자 만든 문재인을 끌어내자
3조원 퍼부어 만든 가짜 일자리 81만개 중 56만개(69%)가 60세 이상 노인 일용직
문재인 일자리 만들기가 노인 용돈 주기 사업, 표 떨어질까 통계조작 국민속여
민주당 "경제가 어렵다고 하면 국민에게 불안감을 주니 조심해야 한다"며 국민속여
투자·생산·소비·고용·수출 5대 핵심 경제지표 모두 빨간불에 환율 빠르게 상승
환율 상승이 계속되면 경제 근간 흔들려 반기업·반시장 정책 접어 불안 차단해야
약자들의 지갑을 채워주겠다던 문재인이 도리어 서민지갑을 털어가, 모두 실직상태
문재인이 국민연금으로 대한항공 강탈하자 기업들은 500조를 싸놓고 경영권 방어
외국인 투자가 35% 줄었고 국내기업 외국투자가 31% 늘어 한국경제 빈사상태
‘마차가 말을 끌게 한다’는 소득주도 성장의 부작용이 서민소득 반으로 줄여

최저임금인상·근로시간단축으로 소상인이 다 죽인 문재인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서 소상공인 3명 중 1명(33.6%)이 1년 새 휴업이나 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실제 폐업하지 않은 이유로는 "매수자가 없어서"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77%는 올해 들어 매출이 작년보다 줄었다고 했고, 그중에서도 24%는 매출이 40% 이상 격감했다고 답했다.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59.6%는 경영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비관했다. 경제를 가장 밑바닥에서 지탱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이 심각한 상황에 몰려 있다.작년 4분기 소득 최하위 20% 계층의 근로소득은 37%나 줄었고, 고금리 대부업체 돈을 빌려 쓴 사람이 지난해 412만명에 달했다. 보험 계약을 깨서 현금으로 받아가는 환급금이 1년 새 2조원 가까이 늘었다. 올 1분기 신용카드 연체율이 30%나 뛰었다. 법원 개인회생 신청도 1분기에 2만3300여 명으로 1년 전보다 10% 증가했다. 외환 위기가 온 것도 아닌데 서민 경제 현장에서 IMF 사태와 비슷한 모습이 펼쳐지고 있다.한국갤럽의 '문재인 정부 2년 평가'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62%가 정부의 경제 운용이 잘못됐다고 응답했다. 한국경제연구원 여론조사에서도 문정권 출범 후 살림살이가 나빠졌다는 응답은 58.9%에 달했고, 특히 자영업자는 82%가 형편이 나빠졌다고 답했다. 약자들의 지갑을 채워주겠다던 문재인이 도리어 서민지갑을 털어갔다. 국민은 아우성인데 문재인은 국제 여건 탓만 하고 있다. 1분기 한국 경제는 -0.3% 였는데 미국 3.2% 중국은 6.3% 였다. 문재인 퇴출 없이는 경제를 살릴 가망이 없다.

무너진 경제 국민들에게 속이고 감추려 통계조작 하는 문재인
경제학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84%가 경제 상황을 '위기 또는 위기 직전'이라고 진단했다. 외환위기도 아닌데 충격적 결과다. 이들 중 90%는 소득 주도 성장과 탈원전을 실패 정책으로 꼽고 "당장 폐기·수정해야 한다"고 했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정부의 존재 자체가 더 위기라고 했다.
조선일보 조사에선 2년 전보다 살림살이가 어려워졌다는 응답이 60%에 달했다. 문재인 지지하는 좌익들도 경제정책 '잘못한다'(44%)가 '잘한다'(39%)를 앞섰다. 문정권 고용부가 지난해 3조원을 퍼부어 만든 통계조작위해 만든 일용직 81만개 중 56만개(69%)가 60세 이상 노인 용돈 주기 사업이었다. 이런 사업을 숨기고 문재인은 "고용률이 상승 국면"이라며 "경제를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했다. 민주당은 "경제가 어렵다고 하면 국민에게 불안감을 주니 조심해야 한다"고 감추고 거짓말을 하면서 표 떨어질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미국·중국·일본·유럽 경제는 선방을 하고 있는데 우리만 성장률이 10년 만의 최저로 떨어졌고 투자·생 산·소비 등 온갖 지표가 최악을 기록했다. 문재인의 자해·퇴행 정책들이 누적된 영향 때문이다. 청와대 노영민비서실장은 반성대신 이나 정책 잘한 것 찾아내 국민에게 홍보하라고 특별팀까지 만들었다. 대통령은 경제를 걱정하는 원로들을 초청해놓고 "소득 주도 성장은 세계적으로 상당히 족보 있는 얘기"라고 자랑했다. 문재인이 한국경제를 잡아먹고 있다.


경제는 죽어가고 환율마저 뛰고
환율이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2017년 1월 이후 27개월여 만에 최고점을 찍었다. 환율이 급등하면 증시도 불안해진다. 외국 자본이 환차손을 우려해 주식을 팔아치우고 떠나기 때문이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어김없이 나타났던 현상이다.
한국 경제는 지금 어디를 둘러봐도 좋은 곳이 없다. 지난 1분기 투자·생산·소비·고용·수출 등 5대 핵심 경제 지표에는 모두 빨간불이 켜졌다. 경제 부진이 원화 가치를 빠르게 떨어뜨리고 있다. 게다가 4일과 9일 북한의 미사일도발로 안보 위험까지 높아져 원화 약세가 더 심화될까 우려된다. 1분기 -0.3%로 뒷걸음질 치는 성장률 쇼크가 발생한 비상 상황이다. 한국 경제 버팀목 수출이 5개월 째 마이너스로 벼랑 끝에 몰리고 있다. 미국의 중국에 25% 관세부로 상하이증시는 폭락했다. 결국 국제무역이 위축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한국만 뒤집어쓰게 된다. 미국은 지난달 실업률이 3.6%를 기록하며 반세기 만에 최저점을 찍는 경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중국 역시 성장률에 비상이 걸렸지만 1분기 성적표 6.4%를 달성했다. 국제 경제의 흐름에서 한국만 추락하고 있는데 문재인 기업 숨통을 조이며 외국으로 좇아내고 있다. 세금 내는 기업 일자리가 씨가 마르자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문재인이 미쳐가고 있다. 체감청년실업률은 24%를 넘어섰고, 소득 양극화는 심각하여 분배참사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문재인이 국민연금으로 대한항공을 강탈하자 기업들은 500조를 싸놓고 경영권 방어에 나서 자사주 매입에 재원을 쏟아 붓고 외국으로 떠나고 있다. 또 65% 양도세를 피하기 위해 기업을 매각하고 있다. 문재인은 반시장·반기업의 정책실험을 계속하여 시장과 기업 기능을 마비시키고 있다. 외국인도 한국 경제에 대한 불신으로 작년한해 외국인 투자가 35% 줄었고 국내기업 외국투자가 31% 늘었다. 한국경제가 문재인 2년에 쑥대밭이 되어가고 있다.201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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