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핵시설 전체를
폐기 대상으로 내놓은 적 없다…
우리가 제시한 '영변 폐기' 만만찮은 것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1일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처음으로 일부 한국 언론매체와 인터뷰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의 결의는) 매번 (대북) 제재마다
(제재 대상) 행동이 행해지지 않는 경우에는 해제하도록 돼 있다”며
제재 해제를 거부했던 미국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최 부상은 그러면서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얘기한 것처럼
15개월 동안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를) 계속 중단하고 있지 않는가”라는 반문으로 상응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아직까지 (우리가) 핵시설 전체를 폐기 대상으로 내놔본 역사가 없으며,
우리가 제시한 영변 핵시설이라는 게 만만찮은 것”이라며
‘영변 핵시설 폐기 플러스알파(+α)’을 받아을일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어 “(미국이 말한 게) 폐기 시한과 관련한 문제 같지는 않다”며
“이번 회담에서 미국 측이 굉장히 (비협조적이고) 사리가 맞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https://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84512&iid=3742516&oid=022&aid=0003343888&ptype=052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