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마음의 늙음과 젊음, 그리고 천국과 극락
필자는 일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늙음과 젊음을 단순하게 생물학적으로 나이가 많고 적음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어떤 영적·정신적·마음적 부분의 젊고 늙음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영적인 것으로 보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그저 육적인 눈만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와는 그 차원을 달리한다고 볼 수 있다.
이리하여, 이제 나는 나이가 들어 글을 써도 잘 안 되고, 애국 집회에 나가도 잘 바뀌지 않는다고 체념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 이 분들을 위하여 육적인 나이를 떠난 젊음과 늙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몇 글자를 적어 본다. 즉, 육적인 나이는 계속 들어가지만, 그 마음과 영적인 것들은 영원히 젊어지기를 바라는 바램에서 끄적여본다.
생물학적이고 육적이고 세속적인 나이를 초연하게 극복하여, 자신에게 신령(神靈)이 깃들도록 각종 노력하는 행위를 통해서, 몸이 죽을 때까지는 애국적 영생(靈生)이 가능한 마음과 정신이 생길 수도 있다고 본다.
이러한 신령적인 행위를 통하여, 애국적인 자신과 조직체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天國)과 지극히 즐거운 세계인 극락(極樂) 세계에서 살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우리의 육신이 죽으면 영생, 천국, 극락 등등이 어떠니 떠벌려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올바르게 깨달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사회를 천국과 극락의 세계로 만드자!
부언하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주어진 천국과 극락은 바로 빨갱이가 없는 세상과 자유민주적 기본 원칙과 헌법이 국민에게 분명하게 보장된 그러한 모습일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 죽어서 천국과 극락으로 제발 가게 해 달라고 기도해봤자 신(神)들이 그 기도를 들어줄 리 만무하겠지만, 핵심은 지금의 대한민국과 국민이 빨갱이와 위장보수 세력에 의해, 생지옥과 무저갱(無低坑)으로 빠지지 않게끔 기도해야 한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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