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김정은의 가면극[假面劇]은 이제 끝이 났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에는 수많은 종족들이 살고 있고, 같은 부모형제 혈족이라도 그 성격이 판이하다. 그런데 수많은 종족들에 유색인간들이 석여서 모여 사는 이 지구상에 어떻게 별난 종자들이 없을 것인가 ? 특히 이번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트럼프 대 김정은의 미 북 회담을 두고 보면, 이것은 그야말로 별난 종자들이 모여서 화투판에 타짜[他者]들이 벌리는 기술 판이었다고 본다. 그중에 가장 사기술이 능란하다고, 자기 스스로 삼매경에 빠져들은 북한의 꼬마수령 똥 돼지 김정은과 미국에서는 난다. 긴다하는
트럼프와 맞대결에서 결국은 꼬마수령 김 정은이가 단 한 번에 넉 다운 되고 말았고, 자기의 손자 벌 되는 놈의 기술이 어떤지 화투 패를 까집기 해보니, 이것은 완전히 기초도 갖추지 못한 타짜였을 뿐이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어린놈에게 당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 그동안 몽 중한[夢中恨]에 젖어있던, 트럼프란 정신이 혼미한 자가 결국 제 정신으로 돌아온 것이다. 트럼프는 공산사회주의자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악독한 지를 자기는 직접 겪어보지 못한 돈에만 집착한 수전노[守錢奴]의 출신이고, 자기의 사생활은 그야말로 개차반이고
오직 돈으로 모든 것을 사고팔면서 살아온 개망나니다. 어제 미국 하원 청문회장에서 밝혀진 내용을 보면, 참으로 기가 차고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어제 청문회장에 나와서 증언한 사람이 바로 트럼프를 최측근에서 보좌하던, 코헨인가 하는 트럼프의 법률변호사이고, 트럼프의 모든 것을 수발드는 집사였던 것이다. 그런 그가 어제 청문회장에서 한 증언을 대충 보면, 트럼프의 사생활은 그야말로 개망나니고, 그의 여성 편력은 그 숫자를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이고, 트럼프가 부정한 짓을 하면서 코헨에게 뒷수습을 부탁한 건수만 해도
8 천 건이 넘는다고 하였다니, 이것을 보면 트럼프는 인간 말 종이다. 그런 놈이 세계 최강의 미국을 통치하는 통수권자가 되었다는 것만 보아도, 미국의 운명이 어찌 될 것이란 것은 알고도 남을 것이다. 그런데 그나마 트럼프의 모든 실상이 까발려 지고, 그가 이제 하원청문회장에 증언을 서는 순간, 트럼프의 정치생명도 모두 끝날 것이다. 자기와 같이 20 년이 넘도록 한솥밥을 먹고,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서 해결하던 집사 코헨 변호사가 한 말을 어제 외신기자들이 미 북 정상회담장에서 질문을 하니까, 그것도 모두 자기의
정적들이 꾸며낸 가짜뉴스라고 뻔뻔스럽게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인간 말 종들은 무언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하였다. 어디 트럼프뿐인가 ? 우리 한국을 통솔하는 문 재인이도 아마 그 죄를 열거하면, 트럼프와 숫자적으로는 거의 엇비슷할 것이다. 바둑인지 발발인지 하는 김 경수를 시켜서 드루킹 김 동원이가 조작한 8 천만 개가 넘는 거짓 댓글 여론 조작으로 대통령의 권좌를 차지하고 있는 문 재인이도 트럼프와 동일선상에 두고 바야 할 것이다. 특히 북한 똥 돼지 김정은 이에게 코가 꿰여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꼴을 보면, 역시 그놈이 그놈인 것 같다. 이 세상을 살다보면, 자기의 몸가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수신재가 치 국평천하 하려는 족속들이 정말 꼴불견이다. 이제 트럼프는 금년 상반기에 미국 대통령에서 탄핵을 당하던지 사임하던지 양단간에 해결 될 것이고, 트럼프를 속여먹으려다 들 통 난 북괴 꼬마 수령 김정은이 역시 금년에 왕좌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북한의 군부가 더 이상 김 정은이를 살려두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강성 군부들이 그동안 김 정은이를 이용해서
호의호식했지만, 김 정은이를 더 이상 이용할 가치가 살아진 이상에 그를 살려두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김정은에게 목줄이 감긴 문 재인이도 결국 찾아갈 곳은 자기 주군의 옆자릴 뿐이다. 이번 자유 한국당의 당권을 그나마 배신자 이명박과 김영삼 역적의 졸개 오 세훈이가 되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고, 빨갱이 잡는 전문 기술자 황 교안이가 당권을 잡은 것이 하늘이 자유대한민국을 그래도 버리지 않았다고 본다. 그렇다고 개돼지 궁민들이 정신치리지 않으면, 또다시 하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