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김정은 독재 정권에 비하여 몇 꼴 갑 질이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그야말로 나치정권의 히틀러와 소련의 스탈린과 이조 왕조시대의 연산군이 울고 갈 정도로 문재인 정치판이 독재가 아니라, 이것은 미친개가 거품 물고 발광하는 짓거리다.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라고 하는 말은 아예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할 것이다. 지금 청와대의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문재인은 북조선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의 왕조 독재는 사실상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청와대의 독주이다. 문 재인이가 정치판 뒷골목에
서성거릴 적부터 그가 한 말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주어진 대통령 권한 제는 무소불위의 제왕적 권력이기 때문에 그 적폐는 이루 말할 수가 없다고 그는 자나 깨나 불조심 외우듯이 중얼거린 사람이다. 그런 그가 어쩌다가 교활한 정치 술로 김 경수 나부랭이가 김 동원을 이용하여 엄청난 댓글 조작으로 대선과 총선 지방선거에서 41% 가 넘는 개돼지 궁민들의 지지를 받고 행정부를 석권하면서, 특정지역의 쓰레기 언론인들과 정치인들 검 판사들을
이용하여 무고한 박 근혜 대통령을 일원 한 장 부정한 돈을 착복하지도 않은 박통을 탄핵과 파면 감옥으로 보내면서, 박 근혜 정권을 송두리 체 촛불혁명이니 햇 불 혁명이니 하면서, 북조선 통전부의 지령 하에 광화문에서 개지랄 떨고 나라를 접수하더니, 이제는 북조선 똥돼지마져도 해를 내두를 정도로 무소불위의 폭정을 펼치고 있다. 얼마 전 청와대 공직기강 감찰반 소속 김태우 비서관을 자기들이 시키는 일을 하지 않는다고 좌천을 시키고,
상대방 정치인들과 자기들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재벌들과 일반인들까지 정치적으로 생매장을 시키려고 모의 작당하다가 결국은 이번에 김태우의 양심선언으로 저들의 비리가 들어난 것이다. 박 근혜 정권당시에 박지원의 세작들인 청와대 감찰반 조 응천 박관천의 밀고로 결국 박 근혜 정권의 권력에 누수가 생기면서, 결국 박 근혜는 종 빨들에게 권력을 찬탈당한 것이다. 그런데 집권 2 년차인 문재인 종 빨 정권에서 그와 똑같은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김태우가 민간인 사찰 건에 대한 엄청난 폭로를 하면서, 지금 문재인 임종석 폭도들은 자유대한민국을 절망의 늪으로 빠뜨리고 있다. 이대로 가면, 문재인 정권 끝나기 전에 자유대한민국은 멸망할 것이다. 이제 문재인 추종자들인 민노총 전교조 전공노 참여연대 시민 좌파들과 개돼지 궁민들은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 멀지 않아 도래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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