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사찰 살인정권 문재인을 끌어내자
민간사찰 적폐로 몰던 문정권, 민간사찰에 거짓말까지 국민우롱 분통터져 못살겠다
민간인과 민간기업 마음대로 사찰해 놓고 책임 감찰반원에 전가 문재인 퇴출하자
민간기업 공항철도 조사 지시 해 놓고 문제 터지자 민간기업인 줄 몰랐다고 발뺌
문정권이 정권 잡자 태극기집회 후원금낸 2만5천명 통장 뒤지고 또 민간사찰까지
문정권 사찰후 비리나온 우윤근 이강래 코드 봐주고 이재수 기무사령 궁지로 몰아
‘정윤회 문건’ 폭로한 박관천 ‘위대한 공익제보자’, 민간사찰 폭로 김태우 미꾸라지
조국 수석 지시라며 1계급 특진 시켜준다고 조선일보·고진·전성인 등등 사찰지시
민간인 불법감찰 적폐라던 문정권 언론·야당정치인·기업·교수 무차별 사찰 4명 자살
민간사찰 탄핵감이라던 문재인과 조국
민간사찰 지시하고 책임 회피 미꾸라지 임종성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 감찰원이 자기 사사로운 일에 대한 정보를 경찰에 부탁해 빼내고 특감반원들이 감찰관련 기관으로부터 향응을 받고 골프대접까지 받았다며 특감반 전원을 해임 원대복귀 시켰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쇄신책이라며 특별감찰반을 감찰반으로 이름만 바꾸고 책임져야할 민정수석 조국은 자리를 지켰다.
청와대가 계속 거짓말을 하자 검찰 출신 6급 김태우 조사관이 문정권이 고위직 비리가 드러나자 특별감찰반원을 해임하고 자기들에게 모든 죄를 덮어 씌워 매도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청와대 대변인은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고 김태우 전 조사관을 매도했다.
그러자 김태우 전조사관이 우윤근 주 러시아대사 비리와 "도로공사 사장 이강래가 우체창에게 특혜 준 비리 사실을 폭로하면서 이들의 비리를 덮기 위해 감찰반원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해임했다고 했다. 사찰지시는 조국과 임종석이 했고 사찰 잘하면 특진시켜준다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가 터지자 자기들 잘못을 모두 감찰반에게 뒤집어씌우고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갔다고 했다.
김태우 조사관은 노무현정부 인사 '가상화폐 보유'까지 조사지시를 했고 사찰을 통해 이재수 전기무사령관 자살로 몰았갔다. 임종석과 조국이 박형철 비서관이 통해 '윗선 지시‘라며 특별조사를 지시해놓고 엄청난 사실이 폭로되자 가짜뉴스로 덮으려하고 있다.
비리의 주역들
해임된 김태우 감찰반원의 폭로
김태우 검찰 수사관은 임종석 조국 지시에 따라 특감반이 전직 총리의 아들과 노무현 정부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비트코인 투자 현황, 민간 기업인 공항철도 등에 대한 사찰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했다. 또 민간인에 대한 사찰은 임종석 조국 지시에 의해 이뤄졌으며 ‘문제가 될 만한 정보를 가져오면 1계급 특진시켜 주겠다’는 제안도 받았다고 했다. 의혹이 제기되자 청와대는 뒤늦게 민간인에 대한 정보 수집 사실은 인정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할 목적이 없었기 때문에 ‘민간인 사찰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청와대 대변인은 처음에 ‘미꾸라지 한 마리의 분탕질’이라며 개인에게 덮어씌우더니 사실로 드러나자 정보 수집 때 함께 묻어온 ‘불순물’이라고 거짓말을 하다가 거짓이 탄로 나자 사찰이 아니라고 변명을 했다. 앞뒤가 안 맞는 청와대의 해명과 대응은 국민의 불신만 증폭시키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유전자에는 애초에 민간인 사찰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대변인의 주장은 거짓말을 넘어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며 우롱하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민간인과 민간기업 마음대로 사찰해 놓고 책임은 감찰반원에 전가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이 직무 범위를 일탈해 민간에 대한 사찰을 벌였음이 드러났다. 특정 목적에 따라 표적을 정해 감찰을 지시 해 놓고 러시아대사 우윤근 도로공사 사장 이강래 비리가 드러나자 코드들은 봐주고 이재수 기무사령 같은 반대파에는 압력수단으로 이용해 4명을 자살하게 만들었다.
국정원 민간사찰을 국기문란 적폐로 규정해 강력히 대응했던 문정권이 정권을 잡자 태극기집회에 후원금낸 2만5천명 통장을 검찰이 뒤졌고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은 불법사찰로 누명을 쓰고 수사를 받던 중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특감반에서 검찰로 복귀 조치된 김태우 수사관이 작성한 첩보 보고서 목록에는 전직 총리의 아들 및 전직 고위 관료의 비트코인 투자 현황이나 민간 은행장의 동향이 담겨 있다. 특감반은 고위 공직자나 공공기관에 대해 조사를 할 수 있지만, 민간 정보 수집은 명백한 불법이다. 청와대는 “다양한 종류의 불순물이 묻어 들어온다”것일 뿐 사찰이 아니라며 궤변으로 위법행위를 덮으려했다.
민간기업 공항철도에 조사지시를 해 놓고 “민간기업인 줄 몰랐다”고 해명하고 있으니 더 기가 막힌다. 전 정부 ‘정윤회 문건’ 사건 때 정보 유출자 박관천 전 경정은 ‘위대한 공익제보자’라고 치켜세우더니 김태우 수사관은 ‘미꾸라지’라 매도했다. 외교부 정보유출 문제로 한 외교관을 감찰하다 혐의가 나오지 않자 사생활을 조사했고, 흑산도 공항 건설에 반대했던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을 집중 감찰한 사실도 나왔다. 반면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의 취업청탁 사건은 박근혜 정부 때 검찰 수사를 한 적이 없는데도 “당시 무혐의 됐다”고 거짓말을 했다. 거짓말로 태어나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거짓말로 나라까지 팔아먹은 정권이다. 이런 정권에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마낄 수 없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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