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운전수 핸들 뺏기
디히트리히 본훼퍼( Dietrich Bonhoeffer, 1906-1945)목사는 1943년 9월 24일 독일의 나치스(Nazis)의 비밀경찰 (Gestapo)에게 체포되어 여러 형무소를 전전하다가 1945년 4월 9일 39세에 교수형으로 처형당했다
당시 히틀러를 암살할 계획을 세우고 1944년 6월 20일에 거사하려는 1000명의 단체가 있었는데, 본훼퍼는 그 중 한 분이었고 그 1000명이 모두 체포,처형되는 중 본훼퍼는 가장 마지막에 처형되었다 너무 젊은 나이였다
당시 독일정부는 교회를 통합시켜 정부의 부속기관처럼 제도화 했었는데 이에 반대하여 <고백교회>가 생겼고 본훼퍼는 고백교회의 목사로서 정부를 반대하는 투쟁을 서슴치 않았었다 《복종,Nachfolge》이라는 저서를 써서 나치정권에 저항하고 오직 주님께만 복종할 것을 주장했다
그는 정부에 협력하는 독일교회를 비판하면서 반 나치 저항을 하는 중 결국 히틀러 암살계획에 가담하게 되었고 나치정권에 의해 일찍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그는
"미친 운전수가 자동차를 몰고 큰 길로 나간다면 나는 목사라고 해서 그 차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장례나 치러주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가 .... 그 미친운전수에게서 핸들을 뺏아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
라는 말을 남겼다
본훼퍼 목사의 이런 삶과 어록은 박정희 집권 당시 신학,즉 기독교회쪽 민주화 운동의 모델이었다 미친운전수는 바로 박정희였고 운동권이나 투쟁신학도들은 모두 본훼퍼였다 본훼퍼 신학이 과격하고 비성서적 부분이 있음에도 묻지마 모델링 했다. 박정희라는 운전수에게서 핸들을 뺏는 것, 이것이 코리안 본훼퍼들의 미션이었다
박정희는 세계 최빈국을 오늘의 부강한 나라로 일으킨 불세출의 영웅이였고 히틀러와는 비교할 수 없는 구국모델이요 best 운전수였다.
한국은 지금 6.25 이후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사실상 치열한 이념내전을 치루고 있다 이유는 축복받은 코리아의 운전대를 잡은 세력이 주사파요 반역도들이기 때문이다.재앙정권이야말로 제 정신을 잃은 운전수이다 이사람들이 코리아를 어디다 쳐박으려는지, 얼마나 많은 사상자를 내려는지 예상조차 두렵다 망하려는 짓만 골라서 하는데 백성들은 마취쇼에 취해 뭘 모르고 좋아라 한다
이제 기독교회 지도자들이 본훼퍼 모델을 재해석, 재활용할 시점이다 미친운전수는 바로 주사파 광신도들인 <재앙세력>이다 핸들을 뺏을 자들,즉 코리아의 본훼퍼들은 기독성도들이다 공산주의와 주체교는 사시는 하나님의 원수요 교회 신앙의 적이 아닌가
본훼퍼의 나치즘과의 싸움보다 우리의 현실은 더욱 신앙의 사활이 걸린 직접 과제다 공산•주체교하에서의 기독교회란 죽음이거나 배교일 뿐이다 한편이 죽어야 하는 공존불가 관계다
타협과 공존을 얘기하는 교계 인사라면 의심해 봐야 한다. 여러 지도급 인사들이 북괴에 낚이고 붉은물에 염색되거나 기회,보신주의로 흘러 성도들을 오도하고 있다
공산•주체교가 기독교회를 혁명의 적으로 삼고 증오하는 건 상식이다 자기편에 도우미 했던 자들도 예외 아니다 주의 종들의 사명이 크다 아울러 성도들 자신도 스스로 분별력을 지녀야 한다 국가가 주체• 공산화 되면 신앙, 교회, 성경 ... 존재할 수가 없다 북한을 보고 있지 않은가
본훼퍼와 미친 운전수를 그렇게 팔고 투쟁하던 세력들도 이젠 나이가 시니어들 아닌가 이들이 먼저 입을 열어 <재앙정권>이 미친운전수다! 핸들을 뺏아야 나라와 교회가 산다! 외쳐야 한다
한강의 기적을 이룬, 이 축복받은 조국을 글로벌 살인전문집단에 넘길 수 있겠는가 재앙정권이 글자그대로 재앙을 유발할 미친운전수라면 우리 각자가 본훼퍼가 되어 재앙이 운전대에서 하차하도록 기도하고 행동해야할 2018년이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대적 마귀가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나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벧전5:8,9)
2018. 1. 2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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