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국민위한 정권 아닌 김정은 위한 정권, 끌어내야 국민이 산다
문재인, 외국이 부러워하던 한국을 1년 반만에 국민이 나라 걱정하게 만들어
문재인 김정은 대변인하다 외교고립 트럼프 북한경제제재 강화 정권교체 시도
미중무역전쟁에서 승리한 미국 북한 핵폐기 가속페달 문정권 우리민족끼리 환상
최저임금인상·근로시간단축·민노총왕국으로 고용참사·분배참사·물가폭등·세금폭탄·민생파탄
미국은 이미 일본과 함께 북 전역의 타격 목표 2300곳을 정하고, 좌표 측정까지 마쳐

문제인 정권보며 불안에 떠는 국민
박근혜 정부 때만 해도 대한민국은 경제발전과 민주화에 성공한 외국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나라였다. 북핵문제만 해결되면 한국이 독일처럼 북한을 흡수통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나라였다.
그러나 문정권 출범 이후 1년 반 만에 김정은이 시키는 대로 하는 노예국가로 변했다. 일본에서는 북한의 남침으로 한국에서 난민이 쏟아져 나와도 받지 말아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문정권은 탈원전으로 한국이 100년 먹고살 수 있는 600조 원전 시장을 잃었다.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민노총왕국을 만들어주면서 기업을 해외로 떠나고 고용참사 분배참사 물가폭등 세금폭탄으로 민생파탄을 가져왔다.
문정권은 독재 독주 독선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국헌법을 짓밟고 공산혁명을 위해 적폐라는 이름으로 애국인사를 인민재판으로 감옥에 보내며 보수 궤멸작전을 펴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가적 토대와 위상이 급격하게 붕괴되고 있다.
문정권은 국민 혈세를 과잉복지 선심공세로 판단력을 마비시켜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데 국민들은 “미국이 설마 한국을 버릴 수 있겠나”라는 무책임하고 안일한 사고에 젖어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
문재인은 촛불혁명이라는 이름으로 1단계 입법·사법·행정·헌재·선관위를 장악하여 1단계 혁명을 완수하고 2단계로 민노총을 혁명군으로 앞워 공산혁명을 시작했다.

일본 미쓰비시 은행 제재 담음은 한국 7개 은행
일본의 최대 은행 미쓰비시 파이낸셜 그룹(MUFG)이 북한 자금 세탁에 관여해 대북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미국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미쓰비시가 북·중 접경지대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사업가들과 거래한 것이 화근이었다. 미쓰비시는 자산 규모가 286조엔으로 일본 내 1위, 전 세계 5위의 은행이다. 미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미쓰비시는 물론 일본 금융계 전체에 큰 타격이다.
현재까지 중국, 라트비아, 러시아 등의 4개 은행이 미국의 제재를 받았다. 이 중 라트비아 은행은 4개월 만에 파산했다. 미국의 제재는 실질적으로 국제 금융권에서의 퇴출을 의미한다.미 재무부는 한국 7개 은행에 직접 경고조치를 했고 주한 미 대사관은 삼성, SK, 현대차, LG, 포스코 등 5대 대기업에 대북 사업 자료 제출을 요구 했다.
문정권은 미국이 동맹국이자 북한제재의 동반자를 제재 위반 혐의를 씌우겠느냐고 방심하고 있지만 미국 최대 우방 일본 미쓰비시 은행 제재는 한국에 경고를 넘어 현실로 다가 왔다 그런데도 겁 없이 문정권은 금융기관과 기업에 남북 경협에 나서라고 무리하게 등을 떠밀고 있다. 문정권이 나라도 경제도 망치고 있다.

대북강경노선으로 선회한 미국
트럼프대통령은 중간선거에서 승리하자 재선을 위해 대북강경노선을 선택했다. “트럼프는 핵을 포기한다는 김정은 말을 믿지 않게 됐다”고 했다. 트럼프 정부가 의뢰한 랜드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한반도 통일 보고서에서 북 정권 교체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국은 이미 일본과 함께 북 전역의 타격 목표 2300곳을 정하고, 좌표 측정까지 마쳤다.한국 정부에 대한 압박도 강해지고 있다. 미 재무부가 지난 9월 우리 국책 및 시중 은행 7곳, 그리고 지난달 방북 기업 6곳에 직접 연락해 대북 제재 준수를 압박한 것은 독자적 결정이 아니었다. 9월 초 국무부·국방부·재무부·법무부·중앙정보국(CIA) 관계자들이 백악관에서 모여 회의한 결과를 처음 실행한 것이다.
미국이 ‘잔인한’ 결정을 하게 되면 우리 경제와 안보가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미국은 중국과의 대결에서 8개월 만에 항복을 받았다. 중국은 외환보유액은 약 3000조 지만 외국 빗이 9천5백조다. 미·중이 군사적으로 충돌한다면 중국은 분열되고 중국경제는 좌초될 것이다. 중국 당사자들 조차 “미국을 이길 수 없다”인정하고 있다. 미중 북핵 타결 과정에서 북한문제는 정리될 것이다 그러면 문재인은 설 자리를 잃게 된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천방지축 날뛰고 있다. 초강대국 미국은 전 세계가 반대해도 이라크 전쟁을 일으켜 후세인을 참수했고, 파키스탄을 샅샅이 뒤져 오사마 빈 라덴을 처형했다. 문재인도 김정은도 참수 대상이 되고 있다. 문재인은 미국 무서운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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