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이 늠 정신적으로만 문제 있는 줄 알았는데,,,,
완죠니 육체적 특히 피부도 심각할 정도로 문제 있다.
체감(體感)의 사전적 의미는, 몸으로 어떤 감각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보통의 인간수준으로 어떤 결과(유 무형 포함)를 두고
가장 쉽게 표현하는 방법이‘피부로 느낀다.’고 한다.
좋든 나쁘든 결과가 있을 경우 피부로 느낀다고 하고,
결과가 없으면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고 한다.
근데 이 미친 놈 좀 보게....
경제성과를 피부로 느끼지 못한 국민이 많다고?
며칠 전 어떤 개자식은 국민소득 3만 불이 됐다며
모든 게 저희 빨갱이들의 수고로움으로 이루어 졌다고
엉뚱한 생색을 내더니, 이 덜떨어진x은 북풍한설 몰아치듯
춥고, 배때기와 등짝이 붙을 지경으로 배고픈 백성들에게,
체감을 못한다고 오히려 악을 쓰고 자빠졌다.
범사노복선념기한(凡使奴僕先念飢寒)이란 말이 있다.
무릇 아랫사람을 부릴 때 먼저 그들의 춥고 배고픔을
생각하라고 했다.
청와대 구중궁궐에 군불 잔뜩 지피고 산해진미 잔뜩 쌓아 놓은 뒤
마누라 데리고 탱자탱자 별 짓을 다하고
자빠졌으니 궁민(窮民)들이 추운지 배고픈지 알 길이
있겠는가?
뭐? 경제성과는 많은데 궁민들이 피부로 못 느껴?
足같은 늠 저 아가리를 귀 밑까지 확 찢어 놔야 하는데...
하다하다 미친X이 GR염병에 꼴갑까지 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