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서울중앙지검의 천재인 검사는 상부의 지시라며 나에게 수갑을 채웠다.
내 평생 처음 차보는 수갑의 감촉이 양 손목에 차갑다.
마음은 수치심으로 끓어 올라 귓등까지 화끈거렸다.
그들은 수갑을 채운체로 나를 포토라인에 세웠다
중략하고..
법원에서 기다리는데 젊은 여기자가 나에게 와서 무언의 암시를 주었다.
왜? 이 고생을 하십니까?
김관진 장관의 지시사항이라고만 하면 모든게 풀릴 것이라는 회유를 여러번
받은터라 그냥 고개를 돌려 버렸다
중략하고...
구속 기각은 의외였고 담당 판사는 이언학이라는 것만 알았다.
그러나 나로 인해 두 사람의 부하가 구속된 상태이고 김장관이 관련된 것이라
고 압박을 받고 있지만 사실은 그런 일이 없었다.
천재인 검사에게 조사를 받는 중에 윤석열 지검장이 들리곤 했다
윤석열의 능글 능글함은 나의 수모감에 기름을 끼얹었다.
그들은 지금은 나가지만 반드시 잡아 넣겠다는 결의를 보였고 그들이 나에게
무슨 원한이 있기에 이러는지 생각해 보았다.
중략하고....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순 없다
소위 적폐청산이라며 적화된 것이나 다름없는 이 정권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먼지털이하여 죄를 만들어 낸 최일선 책임자는 누구인가?
반공을 국시로 삼아 온 국가에서 그것도 30년을 군에서 보낸 내가 현 시국을
적화상태라고 정의하지 않으면 누가 할 것인가?
문재인,임종석,조국,이해찬같은 숱한 주동세력들이 뇌리를 스치지만 이들에게
접근하기가 불가능하다는 무력감이 전신을 훑는다.
나는 가장 접근성이 좋은 윤석열을 곰곰이 생각해 본다.
그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서 나도 죽자“
그에게 이렇게 말한다.
천재인 검사는 어리니(38세)-당신에게 직접 사석에서 식사라도 하면서--
김관진을 죽이는 방법을 이야기 해줄터이니 밥 한끼 먹자.
출세욕에 불타는 그의 눈길이 나의 의중을 뚫기에는 역부족일터~
문제는 총기 구입이다
내 마음을 알아 줄 후배들이 있지만 나중에 그들이 당할 고초를 상상하니
난망하였다
이럴줄 알았다면 전역할 때 그냥 한 자루쯤 가져오는 거였는데 후회스럽다.
윤석열만 제거해도 검찰이 마녀사냥을 조금은 완화시키고 이 사건이 기폭제
가 되어 모은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의 적화통일이라는 최종목표를 알아채고
이 무모한 정권을 뒤엎는 기회를 마련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안타깝다“
아~어떻게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위 글은 언론에 공개되지(공개할 언론 방송도 없는 개족가튼 나라)않은...
故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유서라고 한다.
---그리고 그는 사면초가에 포위된 자신의 무력함을 느끼고 친구의 오피스텔
에서 뛰어 내리는 자결을 택하고 말았다.
대한민국은 지금 가짜 대통령이 평화란 미명하에 5천만 국민과 우방 미국등
을 속이고 연방제를 거쳐 적화통일로 끌고 가는 참담한 길목에 접어 들었다.
서울중앙지검은 대한민국의 검찰이 아니라 북한 인민보위부의 남한 지부로
보수/우파를 리더하는 인물들을 쌍끌이 거물로 잡아 감옥에 보내는데 혁혁
한 공로를 세우고 있다.
문재인은 매일 보수적폐를 잡아 넣는 보고를 받고 빙그레 웃고 있을 것이다.
그 주역은 윤석열이란 건국이래 가장 악랄한 만고의 역적이다.
이 자는 적화가 되면 대체 어떤 부귀영화를 누릴거라 생각해서 이런 개지랄
을 하는지 전국민앞에 당당하게 답해 보라~
이 놈아" 인생 7-80이 만리장성이나 되며 삼척갑자 동방석이라 되는가?
니 나이 58세라 아직은 기운이 펄 펄 나니 한 천년을 살거라 여기는가?
천재인 검사는 이제 겨우 38세로 물어볼 것도 없이 전교조 빨갱이 교사로
부터 붉은 교육을 받은 세상이치라곤 개 뿔도 모르는 어린 좌빨이다.
이런 자를 내 세워 대한민국 육군 중장- 그것도 기무사령관을 취조케하여
이미 만들어 놓은 각본대로 불어라 한들 이재수가 거짓고백을 할거라 봤나?
이재수는 자신의 죽음을 적화 정권의 붕괴로 연결되기를 애타게 기원하면서
문재인 정권을 끌어안고 송파구의 낙화암에서 투신 하였다고 본다.
우리 국민들은 당장 자기 발등에는 앗 뜨거운 것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강 건너 불 보듯-그 안됐구나“로 잊어 버린다.
문재인 일당들에게 고한다.
지금은 너 놈 집단들이 三權을 장악하고 국정을 농단/농락하고 국민을 억압
공포로 몰아 넣으면서 김정은 독재 세습정권을 위해 나라를 박살내고 있지만,
우리 개돼지급 국민들도 지 발등과 손등에 불똥이 떨어지는 순간~
청기와집이고 검찰이고 촛불이고 황소/야수가 되어 쳐 부수고 말 것이다.
북한에 철도/도로 놓는 일이 그리 급한가?
지금 북한 실정은 철도/도로가 급한게 아니라 굶주림이 문제다
그러자면 북한 김정은 놈이 대가리 비우고 엄큼한 속내 비우고 핵 포기하면
우리 국민들이 한 술 덜 먹고 북한 인민 도운다.
그런데~문재인/김정은이 이 두 인간의 속내가 그게 아니다.
남조선 보수우파 2천만명 정도를 숙청하고 사회주의 유토피아를 건설하자고
개나 소도 웃을 밀담을 나눈 거 모른다 여기지 마라!
우리는 절대로 바보 멍청이가 아니다“알겠나?
지난 70년간 북한 인민이 김일성 삼대를 신으로 떠 받들고 굶어 죽어도 끽“
소리하지 않았지만,
남북한 교류가 트이면 이 스벌들아~
김정은이 박살나도 수백번은 나고 만다는 거 알고 있는데 무슨 개족가튼 남북
평화 교류를 해?
김정은이가 문재인 니 보담 머리가 훨 낫다.
37세 독재자가 엉야 엉야 행님‘동무라 부르니 5천만 국민은 눈에 안 뵈이나?
적화하겠다고 촛불반란 일으켜 성공했으면 남한 국민을 장성택처럼 고사총으로
매일 매일 수천명씩 죽이고 말아야지~
이제 대반격이 시작될 것이며 하늘이 한번의 기회는 주리라 확신한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죽을 맛이다.
그러나 이재수 장군의 숨겨진 글을 카톡에서 읽고 그 진위를 떠나 온 국민이
공감하는 바가 크고 이 사람 또한 본인 이재수가 충분히 쓸 수 있는 비장한 내용이라
믿고 옮겼으니 진위를 떠나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무술년 개판 해가 지나고 기해년 황금돼지해엔 반드시 대한민국을 찾읍시다.
그래야-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밝아질 것입니다.
추신 ㅡ이 글의 진위에 대해선 아래 오대산님의 댓글에 대한
답글을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죄송하다 말씀 드리면서 졸문을 마칩니다.
*****무술년 12원 16일 일요일 경북 성주에서 토함산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