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ocutnews.co.kr/news/5076584
故 노회찬 前 정의당 원내대표는 "선거제도 개혁을 논의하다 보면 한국 정치인들의 수준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노회찬의 예언이 완전히 적중했다.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더불어민주당의 여야 5당이 끝내 망국적인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합의하고 만 것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뭔가?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400명으로 늘려서 군소정당이 난립하는 쓰레기 국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은 안 그래도 쓰레기 같은 국회가 더 쓰레기 같아지는 지름길이라는 말이다. 민주팔이들은 이를 '정당민주주의'라며 옹호하고 있는데, 그렇게 아무 데나 민주주의를 갖다 붙이는 것이야말로 진짜 민주주의를 모독하는 것이다.
나경원, 이 씨발년아, 네년이 생각해 낸 정치개혁 방안이란 게 겨우 내각제 개헌인가?
나는 분명히 심상정이 오늘까지 자유한국당 측에 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내놓으라고 협박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 자유한국당 측에 대안을 제시해 줬다(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83546&page=2). 그런데도 자한당 측은 내 말을 쌩까고 자기들 멋대로 정의당-민주평화당-바른미래당의 완장질에 굴복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합의하고 되도 않는 이원 집정부제-내각제 개헌을 운운하고 있다. 사실 내각제 개헌은 이명박 패거리들이 조중동을 매수해서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선동한 주요 목적 중 하나였다. 이명박의 최측근인 이재오 당시 늘푸른한국당 대선 후보가 '개헌 대통령'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지적하며 내각제 개헌을 반드시 이뤄 내겠다고 지랄염병을 한 것만 봐도 이명박 패거리들이 내각제 개헌을 위해서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구속시켰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역시 피는 못 속인다. 나경원도 어쩔 수 없는 친이 잔당세력이었던 것이다.
내각제 개헌을 하면 다수당의 횡포가 우려되고, 군소정당 난립 시 정국이 불안해질 수 있다. 이건 초등학교만 나와도 다 알 수 있는 사실(fact)이다. 이언주가 박정희 대통령을 '천재'라고 칭송한 것은 자세히 들어 보면 내각제 개헌을 주장한 것이었다. 즉, "세종 대왕이나 박정희 대통령 같은 천재적인 대통령들은 극히 일부이고,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가 심각하므로 내각제 개헌을 해야 한다."라는 것이었다는 말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인류 역사상 한두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genius)인 것은 맞지만, 내각제 개헌은 대단히 잘못된 발상이다. 내각제 개헌을 하면 청와대가 아니라 국회가 중심이 되는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썩어빠진 집단인 국회가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따라서 우리는 제왕적 대통령제를 고수해야 하고, 나아가 북한처럼 대통령에게 국회의원-지자체장들을 모두 임명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권력을 부여하는 절대주의를 지향해야 한다. 희대의 정치창녀 나경원도, 그를 차악이랍시고 원내대표로 선출한 자칭 '친박'이라는 자들도 다 천하의 상병신들이다. 이제는 친박도 '진박(진짜 친박)'과 '가박(가짜 친박)'으로 구분해야 할 판이다. 특히 김진태-윤상현은 탄핵정국 때 태극기 부대의 선봉장에 섰던 자들이라서, 나경원에게 줄을 댄 것에 대한 실망감, 아니 배신감이 더 크다. 대한민국 정치판에 진박은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님 한 분밖에 없다.
대통령 임기는 4년이 아니라 6년으로 해야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4년 중임제 개헌안에 대해서 나는 조건부 찬성이다. 일단 전두환이 만들어 놓은 대통령 단임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나도 공감을 한다. 대통령 단임제 실시는 전두환 대통령의 최대 실책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全 대통령은 "원래 7년 중임제로 해서 7년씩 두 번, 총 14년 동안 하려고 했으나,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 권력욕에 취해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것을 지켜보며 7년만 하고 내려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라고 회고한 바 있다. 하지만,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은 본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장기집권을 한 것이고, 성과만 놓고 보면 5,000년 역사상 최고에 가까웠던 전두환 대통령이 지금까지 총 39년 동안 계속 장기집권했다면 대한민국은 벌써 선진 자유통일 일류국가가 되고 대한민국 중심의 새로운 국제 질서가 확립되어 '팍스 코리아나(Pax Koreana)' 시대가 열렸을 것이다. 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은 권력의지가 강했던 분들이 아니라, 오히려 권력의지가 너무 약했던 분들이다. 다음 대통령은 이승만-박정희처럼 권력의지가 매우 강한 애국우파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대통령의 임기는 4공 때처럼 6년 연임제로 하고, 연임 횟수에는 제한을 두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명박의 대표적 뻘짓거리 중 하나인 4대강 사업이 대표적인 대통령 단임제의 폐해 중 하나이다. 4대강 사업은 제대로만 했다면 성공할 수 있었을 것이고, 수십 년 동안 천천히 했어야 하는 초대형 토목공사였다. 물론 4대강 사업(한반도 대운하 사업)도 취지는 좋았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이 먼저 기획했지만, 돈이 없어서 못 한 것으로,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을 잇는 한반도 대운하를 건설해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MB는 5년 안에 4대강에 한꺼번에 삽질을 했고, 그 결과, 푸르던 강물이 완전히 녹조라떼, 아니 녹조 죽으로 변해 버렸다. 4대강에 삽질하는 데 무려 22조 원이 들어갔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했다면 비리 없이 성공적으로 해냈을 것이다. 이명박은 굳이 그걸 하려면 영산강 하나만 했어야 했고, 한강-낙동강-금강은 차기 정부로 넘겼어야 했다. 4대강 수질 탐사에 투입된 로봇 물고기도 불량품이었다. 물론 광우뻥 괴담과 천안함 좌초설은 빨갱이들의 선동질이 맞지만, 4대강 녹조라떼는 빼도박도 못할 팩트 아닌가?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려고 했던 일이 4대강 국정조사였지만, 친이계 위장보수들의 분탕질 때문에 못 했다. 그렇게 대통령 단임제로 가다 보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MB처럼 오랜 기간 동안 여유를 가지고 했어야 하는 대규모 국책사업도 다 말아먹게 된다. 그래서 대통령 6년 연임제가 필요한 것이다. 한 번 대통령 했던 사람도 또 다시 대통령 선거에 나올 수 있게 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로 복직할 수 있는 길을 터 드리는 것도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단, 여기에는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 퇴진과 애국우파 세력 재집권이 전제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인들 중에 제대로 된 정치개혁 방안 내세운 인물은 허경영뿐
나는 현존하는 애국우익 진영 인사들 중에서 조원진과 지만원, 그리고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 허경영 前 민주공화당 총재는 나, 운지맨보다 20년 이상 앞선 사람이다. 나는 허경영이 정신 나간 또라이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반듯하고 가장 이성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 허경영보다 더 정신 나간 사람들도 많고, 그 어느 누구도 위 세 사람의 탁월한 정치적 식견을 따라갈 수는 없다. 허경영이 자신이 축지법, 공중부양 등을 할 줄 안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민들을 웃겨서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주기 위해서 일부러 그러는 것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야 행복한 것이다. OECD 국가 중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대한민국에는 허경영처럼 탁월한 쇼맨십으로 국민들을 웃기는 정치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무려 20년 전에 대통령에게 국회 해산권을 부여하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국회의원들을 무보수 명예직화시키자는 파격적인 주장을 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지금 허경영의 이 같은 주장이 20년이 지난 지금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구속 사태를 계기로 태극기 집회를 중심으로 점차 공론화되어 가고 있지 않은가? 뼛속까지 극우파이신 지만원 박사님께서도 탄핵정국 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태도를 견지하시면서도 "태극기 부대는 국회를 포위해야 한다."라며 국회 해산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모습을 보이신 바 있다. 허경영 前 민주공화당 총재는 탄핵정국 4년 전에 이미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구속을 예언한 인물인데, 허경영은 어디까지나 "그럴 것 같다."라고 했을 뿐, 그것에 찬성한다고 한 적은 없다. 오히려 허경영은 웬만한 친박들보다도 더 열심히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한 인물이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회를 해산시키고 빨갱이들을 국정원 지하로 끌고 가서 두들겨 패고,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무죄석방시키고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식을 올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패한 집단인 국회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한 대통령 박근혜를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탄핵한 것은 희대의 코미디"라며 국회의원들의 탄핵 소추권을 철폐하겠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진심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유튜브에서 허경영 강연 영상 찾아 보면 다 나온다.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오히려 허경영이 조원진 대표님을 제외한 국개의원 299명과 문재인 및 청와대 주사파 패거리들보다 훨씬 더 정상인으로 보인다.
허경영의 IQ는 430으로, 아인슈타인보다 2배 이상 높다. 그런데 내가 볼 때 문재인의 IQ는 허경영의 10분의 1 수준으로, 돌고래보다도 낮은 43으로 보인다. 허경영도 지만원 박사님과 같은 월남참전용사로, 철저한 반공주의자이다. 허경영 말대로, 국회의원 수는 늘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의 3분의 1 수준인 100명으로 확 줄여야 하고, 국회의원들이 쳐 받아먹는 억대 연봉은 없애버리고 국회의원들을 무보수 명예직화시켜야 한다. 현직 국회의원들의 옷은 다 벗겨버려야 한다. 허경영은 징계 때문에 정치 활동이 금지되어 있어서 그렇지, 오히려 조원진보다도 몇 수 위이다. 징계가 풀리면 허경영이 새로운 극우의 아이콘이 될지도 모른다. 법 하나 제대로 통과 못 시키고 맨날 쌈박질이나 쳐 하는 국개의원 새끼들한테 들어가는 세금이 아깝다.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많은 특혜를 받는 것은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스칸디나비아 반도 쪽에 있는 어떤 복지 선진국에 사는 한 사람은 한국 국회의원들이 받아먹는 각종 특혜 목록을 보고 나서 "이런데 국민들이 가만히 있어요?"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국회의원들이 받아먹는 각종 부당한 특혜들을 보고도 가만히 있는 한국인종들은 한마디로 나향욱-김학철이 말한 개돼지-레밍들인 것이다.
우리 대한애국당은 대통령에게 국회 해산권-국회의원-지자체장 임명권 부여, 국회의원 수 감축, 대통령 6년 연임제-간선제 실시, 지방자치제-복수정당제 폐지, 국회의원들의 탄핵 소추권-불체포 특권 폐지, 국회의원의 무보수 명예직화,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찬성파 전원 사형 및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5.18 광주폭동 재심 및 전두환-노태우 대통령 명예회복 등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거대 기득권 세력인 제왕적 국회-주사파 정부와 맞서 싸워야 할 것이다. 허경영이 피선거권-선거권을 회복하면 IQ 430의 천재인 허경영 前 민주공화당 총재를 영입해서 허경영-조원진 공동대표 체제로 가는 것도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내가 갑자기 허경영 얘기를 꺼낸 것은 허경영의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허경영은 지만원 박사님의 영구분단 통일론과도 정확히 일치하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보다 수억 배는 더 또라이 같은 국개의원 299명과 문재인 및 청와대 주사파 패거리들을 몰아내고 제대로 된 선거제도 개혁으로 반공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를 수호하자!
가시밭길로 가자! 고통의 칼날에 서자! 동지들이여, 두려워 마라!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
2018.12.16.
운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