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진정한 애국심이다.
오늘 아침 신문 첫머리의 기사에 장식된 내용 중에는 베트남 축구감독인 박 항서 감독이 이끌고 있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동남아시아 축구 경기에서 우승을 했다면서, 온통 베트남 국민들이 환호성을 지르면서 거리를 활보하고, 베트남 기와 우리 태극기를 들고 박 항서 감독의 얼굴이 크게 그려진 현수막과 프랑 카드를 들고, 베트남 각 도시는 물론이고,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가 떠나갈 듯이 축제분위기였고, 베트남의 총리와 베트남의 정부요인들이 직접 축구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면서, 베트남이
말레시아를 이기고, 동남아시아 축구결승에서 우승을 한 것에 환호작약 하면서, 박 항서 감독을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이 얼 사 안고 흥겨워하면서, 승리의 반가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기사와 사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흘린 눈물이 나의 뺨을 적시었다. 그리고 베트남의 전체 언론들이 박 항서 감독에 대한 칭찬과 존경에 대한 찬사에 이어, 박 항서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박 항서 감독이 한다는 말은 이번 결승의 승리는 우리 축구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이면서 경기에 임했고, 이번 승리의 모든 공은
베트남 국민 여러분들께 돌려 드린다. 하고, 베트남과 우리 대한민국과 더욱더 친밀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우리 한국을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란 멘트가 나올 때, 그 방송을 지켜본 수많은 베트남 국민들은 베트남 국기와 우리 태극기를 들고서 코리아 대한민국을 열창했다. 그리고 박 항서 감독은 사실 상 베트남의 영웅이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살아 숨 쉬는 국제외교이다. 우리가 2002 년 월드컵 경기 당시 우리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히 딩 크 감독이 4 강의 신화를 이룩하자, 우리나라 전역에서는
히 딩 크의 붐이 일어났고, 그는 일약 우리의 영웅이 되었고, 히 딩 크는 우리나라 명예국민이 된 것이다. 그리고 히 딩 크는 아직도 그 당시의 기억을 잊지 못한다고 했다. 스포츠의 정신은 바로 정정당당하게 겨루어서 승리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명예가 바로 스포츠맨십인 것이다. 스포츠에서는 부정과 반칙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그래서 스포츠는 부귀빈천,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심취[深趣]하게 되고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위선양에 있어서는 가장 돈이 적게 들고, 효율성이 높은 것이
바로 스포츠외교인 것이다. 이번 베트남의 동남아 축구결승전에서 10 년 만에 그것도 외국감독으로서 처음 승리를 하게 된 것은 베트남으로서는 비록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저들의 외교적인 위상이 그만큼 올라갔다는 것이고, 한때는 베트남이 우리와는 적대적 관계였고, 서로 죽이고 죽이는 전쟁까지 겪은 나라이지만, 이미 베트남과 우리 한국과의 우호관계는 다른 사회주의 나라 보다가 더 돈독한 것으로 본다. 우리의 기업들이 지금 베트남에 엄청 많은 공장을 짓고, 베트남 국민들 또한 수십 만 명이 우리나라의 기업체와
농촌의 일터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베트남 처녀들과 우리 총각들이 국제결혼을 해서 수천가구의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다. 이름 하여 다문화 가족이라곤 하지만, 이제는 베트남과 우리 한국은 혈연과 혈맹의 사이까지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50 년 전만해도 베트남이나 태국 필리핀 버마 같은 나라들은 우리들 보다가 헐 신 더 잘살았다. 그리고 그 나라들은 기름진 옥토와 풍부한 지하자원과 4 계절을 쉬지 않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천혜의 기후조건을 갖춘 나라들이다. 그런데 그 나라들은 그동안 정치지도자들의
부정부패로 결국 나라를 혼돈케 하고, 국민들을 착취한 것 때문에 민중들이 들고 일어나고, 공산사회주의 이념이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고, 부패한 우파 권력집단들과 사상적 이념으로 뭉친 월맹군 지도자 호치민의 영도력에 결국 부패한 자유월남은 패망 한 것이다. 나는 사상과 이념을 초월해서 베트남의 영웅 호치민을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사람이다. 그는 베트남을 통일한 사람이지만, 그의 강직함과 청렴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근검절약이 몸에 배긴 사람이다. 그가 죽은 후에 그에게 남겨진 재산은
단 한 푼도 없었다는 것이고, 그가 남긴 유품 또한 변변한 것이 없을 정도로 깨끗한 정치인이다. 북조선의 김일성 왕조의 세습독재수령들과는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베트남 국민들은 호치민을 사랑하고, 그를 지금 것 존경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를 따르던 정치지도자들은 지금 공산사회주의 노선으로는 절대 배고픈 베트남을 살릴 수 없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제도 하에서 미국과 서구선진국과 개발도상국들과 물류교역과 경제개발을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고, 박정희의 개발정책을 저들은 본받고 새마을
사업 현장까지 공무원들을 견학시키고, 새마을 연수교육까지 배워 간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얼치기 가짜 민주화 꺼벙이들은 오히려 박정희가 이룩한 조국근대화의 발판을 허물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참으로 무식한 개잡놈들이다. 박 항서 감독의 애국심을 재발 좌 빨 문재인 일당들은 본을 받으라 ! 어디에 본 밭은 것이 없어서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거지집단들인 김일성 주체사상을 배우고 답습하려는 것인가 ? 그것은 바로 자유대한민국과 우리민족을 천 길 낭떠러지로 처박는 짓임을 알아야 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