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12 군사반란 39주년입니다. 12.12 군사반란은 하나회가 일으킨 것이 아니라, 김재규-정승화-장태완 군벌이 일으킨 것이고, 하나회는 오히려 이를 진압한 것인데, 빨갱이들은 전두환 대통령이 최규하 대통령의 허락 없이 자신의 상관인 정승화를 마음대로 체포해 갔다는 이유로 12.12를 전두환이 일으킨 군사반란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에게는 집권 시나리오가 없었는데, 배신자 권정달과 김영삼의 졸개 권영해-홍준표는 전두환 대통령의 집권 시나리오를 조작해서 12.12-5.18 역사를 뒤집어 놓았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그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것뿐이고, 12.12-5.18 반란을 진압한 공로를 인정받아 주위 사람들의 추대를 받아 자연스럽게 권좌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정승화가 박정희 대통령 시해범 김재규와 모종의 뒷거래를 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정승화 체포작전을 준비했고, 장태완은 그런 정승화의 뒤를 봐 주고 있었습니다. 최규하 대통령은 기무사 계엄령 문건을 실행에 옮기지 않고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구속시킨 빨갱이-위장보수 세력들을 척살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둠으로써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 탄생에 일조한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의 황교안마냥 박정희 대통령을 기획 살해한 빨갱이들을 척살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고 있었고, 이에 참다 못한 전두환 당시 국군보안사령관이 나선 것입니다. 빨갱이들이 보기에는 이게 월권행위로 보일 수도 있지만, 이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김재규-정승화-장태완 군벌이 정권을 잡아 나라를 북에 갖다 바치려고 별 짓을 다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전두환 대통령께 박수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위장보수 세력의 代父(godfather) 김영삼은 권영해를 내세워 애국단체 하나회를 해체시켜서 김대중-노무현 좌파독재 정권 때 군부가 힘을 못 쓰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김영삼-김대중이 아니라 정주영 前 (주)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제 14대 대통령이 되었다면 12.12-5.18 역사도 뒤집히지 않았을 것이고, 무엇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대기업 CEO 출신이기 때문에, 돌대가리 김영삼처럼 국가부도 사태를 일으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당시 야당에서 신한국당이 발의한 금융개혁법을 반대해서 IMF가 온 것은 사실이지만, 애초에 김영삼이 세계화 운운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국유재산들을 죄다 민영화시키고, 우루과이 라운드로 쌀 시장을 개방하고, OECD 가입을 서두르는 등의 개지랄을 떨지 않았다면 금융개혁법을 만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정주영 회장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충분히 한국의 트럼프가 되어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자유통일을 이끌어 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김영삼이 하나회를 해체시키고, 문재인이 알자회를 해체시키는 바람에 지금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이 장면 내각과는 차원이 다른 망국적 경제정책을 펴고 있는데도 군부에서 제 2의 박정희가 나타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영삼이 없었다면 김대중-노무현은 집권하지 못했을 것이고, 이명박이 없었다면 문재인은 집권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김영삼-이명박이 김대중-노무현-문재인보다 더 나쁜 놈들인 것입니다.
우리는 김영삼이 역사바로세우기라는 미명 하에 뒤집어 놓은 12.12-5.18 역사를 바로잡고 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켜 드리는 데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12.12-5.18 역사를 바로잡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 미래는 없습니다.
2018.12.12.
운지맨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