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심장병원 공사 중단해얀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영훈 목사는 (미북회담이 잘 되어 제재가 풀리면) 평양에 짓다만 조용기 심장병원을 완공하고픈 꿈에 안달인 모양이다 신문보도(14일 조선)를 보면 중단된 병원건축을 완공하고 1층에 예배실도 짓고 최첨단 의료진 파견하겠단 꿈으로 부풀은 모양새다 게다가 조만간 밀가루 1000톤과 컨테이너 한 대 분의 의약품을 보낼 계획이라고도 한다
선한 뜻으로 해도 결과가 나쁠 경우 사업을 재고하는 게 좋다 북괴집단은 글로벌 이성이 처리해야할 말기 암덩어리다 문명시대의 야만이요 수령이란 자를 위해 2천오백만이 노예로 기어야 하는 체제다 죽어 없어질 막대기같은 인간을 신으로 분장시켜 불쌍한 백성들 노예만드는, 그야말로 문명속 미개야만이다.
그 집단이 감언이설로 돈 빼가고 정신 세뇌시키는 작전에 휘말려 무슨 선한 일이나 하는 것처럼 나대는 건 양식있는 주체가 할 일 아니다 병원이 필요하면 김정은 3대 세습체제가 만들어 놓고 숨겨진 비자금으로 지으면 된다 수령독재가 사치,방탕,고량진미,기쁨조, 등 각종 악행하는데 쏟아붓는 돈으로 해야 마땅하다 핵무기 만드는 돈이면 해결된다
지금 병원 짓는다고 왕래하며 인도주의랍시고 이것저것 날라 주다보면 큰 오해, 시험당하기 쉽다 꾹! 참고 있다가 수령독재 사라지거나 변화가 오거든 ,또 비핵화의 성의라도 분명 할 때 하기 바란다 지금 그거 할 때가 아니다 모든 일이나 사태는 자기 때가 있다
지금은 남한의 적화 공작 저지,수령독재 첸징, 핵무기 없애는데 총력해야 할 시점이지 병원지어 줄 때 아니다 우리는 소망교회가 평양과기대 지어주는 얼빠진 짓으로 영육간 피해 입은 것 기억한다 우수 해커 만들어 우리 정보체계 교란시키고 적화공작에 잘 쓰여지고 있다 하지 말라는 것 아니다 지금은 아니란 말이다
지금 그일을 계속 강행하면서 북에 이것저것 바치는 행위하면 자유애국시민들의 분노를 산다 심지어 왜 그러냐고 오해 받을 수도 있다 이영훈 목사는 미국 유투버 김홍기 목사의 고언을 청취해야 한다 당신의 행동이 한국교회,우리 사회에 영향을 주며 수령독재를 강화시켜 북한 백성들 고통이 연장되고 좌빨들의 적화운동에 먹잇감 되기 때문에 말리는 거다
수령독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적대세력이며 교회,성경,성도를 파괴,잔해,죽이는 악한 집단이고 사탄의 도구 체제다 왜 그리스도께서 피흘려 값주고 사신 교회가 이런 체제를 돕는가
사람은 상상하는 존재다 이런 일이 계속 진행되면 적화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해야할 교회가 오히려 하나님의 적을 돕고 있다는 역설적 사태를 보고 여러가지 상상과 의심을 한다 왜 순복음 교회가 북괴를 돕는가? 그 이웃사랑이니 인도주의니 하는 값싼 맨트 가지고는 안 통한다 그래야하는 무슨 속 사정이 있는가 ?
명색 기독교인이요 목회자란 자가 주의 종에게 안티하라고는 못하겠다 다만 여의도 성도들 이성을 가지고 병원사업 중단했다가 합당할 때 하자고 의견 제시하고 공론화는 해야 마땅하다 헌금은 성도들이 한 것이다 바르게 쓰여지도록 공론화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 소수의 사람의 자기 도취나 영웅심으로 전용되는 경우 없지 않다 여의도 성도들 헌금할 때 북괴에 바치라고 했을리 만무할 것이다
붉은정권 오래 갈 수 없고 수령독재도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를 피할 수 없는 피조물에 불과하다 이들에게 잘 보일 생각 말고 그 이후를 내다봐야 한다 병원 사업 중단하면 복되고 교계와 사회의 호평을 받겠지만 이대로 강행한다면 적화공작 도우미 했다는 오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또한 애국시민과 성도들을 약올리는 행위로 간주된다.
이영훈 목사는 토요일마다 맹 추위에 아랑곳 없이 광화문에 모여 자유조국 지키려는 애국혼들의 열정을 유념하고 그들의 대다수가 교회 성도들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여의도 교회와 이영훈 목사는 자유대한민국 편에 설 것인지 북괴 도우미로 급급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적화 기로에 선 이 절박 시점에 평양에 드나들며 밀가루나 퍼날라주는 게 하나님 기뻐하실 일이며 성도의 합당한 매너일까
유다왕 여호사밧은 경건한 왕이었으나 우상숭배자요 사악한 독재자 북왕국 아합과 교제하고 함께 전쟁도 치르다가 아합이 죽고 그가 간신히 피해 궁에 돌아오자 하나님께서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를 보내 경고하셨다
"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역하19:2 )
이 말씀이 여의도 교회에 응하는 일이 있어선 안 될 일이다
거듭 말하지만 하자 말라는 게 아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다 하나님 기뻐하실 일, 때를 찾는 게 성도의 기도생활이요 지혜가 아닌가 하나님 미워하시는 수령독재 주체교를 돕는 건 여호사밧왕의 실수를 답습하는 꼴이 아닌가
2018.12. 12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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