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대변인 되어 대한민국에 복수하는 문재인
문재인 코드권력독점에 장밋빛 기대는 환멸로, 인권평등 외면 주사파 민노총세상
민노총 방해로 광주형 일자리 무산, 문정권 기업규제로 유망 신산업 해외로 내몰아
27년 옥살이 대통령 된 만델라 지지층 설득 복수 대신 관용·화해 문재인은 복수극
민노총 주사파 앞잡이 된 문재인 적폐청산 미명아래 인민재판 정적숙청 공산혁명
영세업자 죽이고, 대기업수익 강탈하고 일자리 씨 말리는 포용경제정책 경제망쳐

원칙 없는 문정권에 무너지는 대한민국
정권은 흔들림 없는 원칙이 중요하다. 그래서 오래전 신생 민주국가에서 계층, 인종 간 평등을 내세우며 대통령에 취임한 에이브러햄 링컨은 ‘키 큰 사람을 잘라 키 작은 사람에게 나눠줄 수는 없다. 힘센 사람의 힘을 빼앗아 약한 사람에게 나눠줄 수는 없다. 주인을 몰아내고 노동자의 임금을 올려줄 수는 없다.’고 했다. 난세에 지켜야 할 국가운영의 기본 원칙을 천명했다. 문재인이 새겨들어야할 덕목이다. ‘버는 것보다 많이 써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돈을 빌려 편안한 생활을 할 수는 없다. 독립심과 창의성을 상실한 인간이 제대로 성장할 수 없다.’그런대 문재인은 소득주도성장을 한다며 정부가 퍼주고 국민은 소배해서 경제를 성장시키겠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문정권의 최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파멸하고 물가는 급등하고 세금폭탄에 서민들이 생존권 위협을 받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경제가 잘 돌아간다며 오기정치를 하고 있다.

문정권 때문에 외국으로 떠나는 기업
‘광주형 일자리’가 사업 추진 4년6개월 만에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가 완성차 공장 설립에 잠정 합의했다. 그러나 민노총의 방해로 2차례나 무산 되었다
민노총과 문정권 규제 때문에 기업들이 날마다 한국을 떠나고 있다. 신사업이 규제와 기득권에 막혀 출발도 못 하는 한국에서 투자를 할 수 없다. 네이버는 일본 자회사 라인을 활용해 싱가포르에 가상화폐거래소를 이미 세웠고 일본에서 온라인 기반의 대출상품을 곧 시작한다. SK텔레콤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중국에서 하고 있다. 불필요한 규제가 없었다면 이들 기업은 국내에 투자했을 것이고 그만큼 일자리가 만들어졌을 것이다.
문재인이 반기업정책에 외국으로 떠나는 첨단기업
자율 주행차의 한국 최고 전문가와 제자들이 설립한 자율차 스타트업(신생 기업)이 사업 거점을 미국 실리콘밸리로 옮겼다. 창업자인 서울대 공대 교수는 "짐 싸들고 밖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한국은 사업할 만한 조건이 안 된다" “ 문정권하에서는 미래가 없다” 였다 자율차 스타트업(신생 기업)은 한국 도로 사정에 최적화된 자율차로 국내 사업 모델을 추진 6km를 무사고 주행하면서 기술력도 입증했다. 문정권 반기업 장벽에 막혀 투자자가 없었고 고급인력이 모두 외국으로 빠져나가 인공지능 등의 인재 확보가 어려웠다고 한다. 미국으로 거점을 옮긴 뒤 250만달러(약 28억원) 미국 대기업과 제휴에 성공해 서비스 상용화를 시도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정권이 열악한 기업 환경과 규제가 유망한 신기술 기업을 밖으로 내몰고 있다.
한국안보를 김정은에 마끼려 하려는 문재인
2016년 북한이 핵실험을 재개하자 유엔과 미국의 대북제재가 발효됐고 중국도 2017년 3월부터 동참했다. 그래서 김정은이 비핵화 협상에 나왔다. 북이 협상에 응한 것은 경제 제재와 미국의 군사 공격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만약 문재인처럼 ‘우리 민족끼리’를 외치며 제재를 해제하고 김정은을 선의로 대했다면 김정은 핵 공격을 받았을 것이다. 지금은 비핵화 위해 대북제재는 필수다. 그런데 문재인이 대북제제 완화를 외치며 훼방을 놓고 있다. 이는 해결이 아니라 미국의 불신만 초래할 악수다. 트럼프는 김정은의 비핵화 진정성을 믿지 못하고 있고 인권 말살의 독재국가로 보고 있다. 문재인은 핵문제를 이념적 가치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래서 ‘우리 민족끼리’와 ‘무조건 경협’을 외치고 있다.
문재인은 미국을 더 어렵게 하고 한미 혈맹이 균열이 생기고 있다. 미국 떠나면 한국안보는 김정은에 마기는 꼴이 된다. 2018.12.12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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