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안주감된 문재인, 안보경제파괴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문지지 촛불세력, '해야 할 일'은 않고 '하고 싶은 일' '해선 안 될 일'만 골라서 해
문재인 충견 윤석열, 인민재판으로 망신주기 매장시키기 언어폭력 인간사냥 꾼
윤석렬 서울중앙지검장은 수사가 아니라 '사람 사냥'이고, 법 집행이 아니라 폭력
문재인 무덤 파는 세력, 민노총·전교조·참여연대·민변·우리법연구회 판사들임을 몰라
간첩에게 골키퍼마기고 축구하는 대한민국은 3번 시합하고 상대에게 항복문서 써줘

문재인 충견 살인 검찰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처단해야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투신해 숨졌다. 이 전 사령관은 기무사령관 시절 세월호 유족들을 사찰했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지난 3일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했다.검찰은 이 전 사령관이 세월호 유족들에게 부정적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사찰을 지시하고 경찰청으로부터 진보 단체 집회 계획을 수집해 재향군인회에 전달했다고 했다. 그러나 당시 기무사가 만든 보고서 대다수는 오히려 그와 반대되는 내용이라고 한다. '세월호 추모 분위기를 저해하는 행위를 차단하라'거나 '사찰 논란이 없도록 무분별하게 행동하지 말라'는 내용도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증거만 짜맞춰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한다. 전 정권 인사들에 대한 적폐 수사는 계속 있다. 압수수색은 수백 차례에 100명 넘는 사람이 구속어 재판을 받고 있다. 재판이 진행 중인 장·차관급만 30명 가깝다. 문재인 충견 윤석열 중앙지검장은 망신을 주고, 확인되지도 않은 피의사실을 흘려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인민재판식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혐의가 나오지 않으면 10년 전 일을 뒤지고, 구속됐다가 풀려나면 또다시 별건 조사를 거듭됐다. 전 정권에서 안보실장은 각기 다른 6가지 사안에 대한 혐의로 검찰 수사, 감사원 조사, 청와대 조사를 받았다. 수사가 아니라 '사람 사냥'이고, 법 집행이 아니라 폭력이다.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 의혹으로 수사 받던 현직 검사가 지난해 11월 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투신자살했다. 그 며칠 전에는 그 검사와 국정원에서 함께 근무했던 변호사가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방산 적폐'로 찍혀 수사받던 기업 임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러나 수사에서 방산 비리는 나오지도 않았다.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얼마나 많은 원한이 쌓여야 이 보복 극이 멈출 것인가? 단두대에 서야할 다음차례는 문재인과 윤석열이다.

술자리 안주감이 된 문재인
대통령은 1년이 지나면 그 능력을 국민들이 먼저 안다. 그런데 문대통령은 1년 만에 정신병자 치매환자 소리 들으며 국제적 왕따에 아이들 놀림감으로 등장 했다. 남북대화하고 노벨상 타겠다고 나섰고· 생일이 국경일이나 되는 것처럼 지하철마다 축하 포스터를 붙였다. 경제안보는 만신창이 만들어 놓고 김정은 뒷다리 붙들고 구걸하는 모습이 참담하기 그지없다. 대통령에겐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이 있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도 있다. 그런데 문대통령은 해서는 안 될 일만 골라서 하고 있다. 문대통령은 취임 제일성이 '일자리 대통령'이었다. 그런데 기업 숨통 조여 해외로 쫓아내고 세금을 퍼주는 소득주도성장한다면서 일자리 씨를 말렸다. 일자리 만즈는 것은 기업인데 기업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숨통을 조이면서 외국으로 내몰고 있다. 문정권은 약자를 괴롭히고 국민을 배신하는 정책만 골라서 하고 있다.대통령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국민 분열을 부추기는 행동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자 반대세력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인민재판으로 감옥에 보냈다. 문정권 1년 반 촛불세력의 갑질에 국민들은 좌우로 분열 되어 갈등을 넘어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다.
문재인이 안보를 김정은에 팔아먹고 적화통일에 앞장서자 남남갈등이 폭력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문재인은 적화통일을 위해 70년간 대한민국을 지켜준 혈맹 미국을 몰아내기위해 혈안이 되고 있다. 북핵 폐기를 위한 미국의 북한 경제 제재를 완화해야 한다고 아셈정상회의·아세안정상회의에서 주장하다 망신만당하고 왕따가 되었다. 문재인이 김정은 편만 들다 미국 불름버그 통신에서 문재인을 김정은 수석 대변이라 하여 국제망신을 당했다. 문재인은 미북대화를 주선한다며 1년 반을 끌게 하여 끌게 만들어 궁지에 몰린 김정은을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문재인은 '결과에 대한 책임을지지 않는다.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던 시민 단체와 종교인들에게 물린 배상금을 면제해 주었다. 탈원전 정책으로 수백조의 손해를 보고 정전 사태가 닥쳐도 책임을 질줄 모르는 철면피다. 지금 대한민국을 망치는 적폐세력은 문재인과 그를 추종자하는 민노총·전교조·참여연대·민변·우리법연구회 판사 들이다. 문대통령은 그들에 의해 자기무덤을 파고 있다. 그들이 파는 무덤이 누구의 무덤인지 문재인만 모르고 있다. 그래서 바보대통령·정신병자대통령·침해 대통령이란 조롱을 받는 것이다. 애국국민들은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문재인 퇴출만이 살길이다.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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