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복 시도 행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遁甲)하다니!
현재의 좌파 국정농단범들은 물구나무를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자들이다. 아무리 북한에게 속고 인명살상을 당해도 그것을 선의로 해석하고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김일성이 좋아서 미칠 것 같은 자들이고, 북을 무조건 편든다. 그들의 생각은 자기들이 하는 일들은 무조건 옳고, 우파가 하는 일들을 전부 부정하고, 남의 고통을 인식조차 못하는 성격장애인 들이다.
현재 연일 사고를 치는 진짜 <국가농단범들>은 비록 이적 행위와 여적 짓을 하면서도 그것을 민주화운동으로 각색하는 별종들이다. 그들의 마음 속 조국은 한국이 아니기 때문에 국가보안법을 상습적으로 어긴 자들이 많다. 과거 그들의 불법을 응징한 애국 우파를 말도 안 되는 사법농단범으로 몰아 모두 구속시켰다. 한국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를 보라. 책임감이 강한 애국자를 국정(사법)농단범= 적폐 세력으로 몰아가는 세계 유일의 나라다. 망하기 한참 늦었다.
김대중이 집권하고 <의문사진상규명특별법>을 만들어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자들을 전부 민주화운동가 내지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바꾸었다.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부정한 중죄인들이 무죄로 사면을 받은 후 국가유공자가 되었다. 그들은 각종 특혜를 받으면서도 국정을 반대하고 안보를 파괴하는 분탕(焚蕩)질하는 세력을 편들고, 애국 우파세력을 죽이려하는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너무 이상한 국가유공자들이다! 문재인과 이해찬이 보수를 궤멸하겠다는 협박이 실현되어 이제 우파는 멸종상태다.
2018년 기준으로 일어난 다음 사건들은 대한민국이 전복당하는 위기의 순간들이었다. 왜냐하면 모두 남한 내 좌파세력과 김일성 종자들이 짜고 일으킨 사건이기 때문이다. 18년 전 김대중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2000.10)>를 만들어 다음의 안보관련 여러 사건을 상당부분 재심을 청구하였고, 아직도 민주화유공자 대량생산은 계속된다. 특히 다음의 사건에 응징을 당한 자들을 <5.18민주화운동가>로 둔갑시키는 것은 큰 문제다.
KAL기 폭파사건(1987.11.29) 31년 전
5.18사태(1980.5.18) 38년 전
부마사태(1979.10) 39년 전
남민전사건(1979.10) 39년 전
민청학련사건(1974.4) 44년 전
인혁당사건(1964.8) 54년 전
4.19 혁명(1960.4.19) 58년 전
1세대가 훨씬 더 지난 과거 사건들이다. 이처럼 오래된 사건을 정확하게 재심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미 재심(再審)을 통하여 거액의 보상금을 받고 각종 혜택을 누리고 있으나, 이 사건들을 다시 재심하여 더 많은 유공자들을 발굴하여 그들에게 월계관을 씌워주고 보상을 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이것은 국가를 두 번 전복시키는 짓들이다.
특히 제주4.3사건(1948.4.3/70년전)과 여순반란사건(1948.10.19/ 70년 전)까지 再 재심(再審)을 하려고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이대로 나가면 124년 전 일어난 동학란까지 왜곡하여 거짓조사와 거짓 상호증언을 통하여 애국자나 민주화운동가를 대량생산할지 모른다. 장기적으로 거액의 국고를 거들 낼 것이고, 본성이 간악(奸惡)하고 교만한 가짜 유공자들이 나라를 둘러쓰고 도리질을 하면 대한민국은 완전 망할 것이다.
물구나무를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자들은 반역자를 유공자로 둔갑시킨 자들이다. 만약 <과거사진상규명특별법>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재심을 통하여 보상을 받는 자들과 새로운 유공자를 발굴한다는 명분을 붙여 再 재심(再審)을 통하여 유공자 수를 늘리거나, 더 위대한 유공자로 왜곡한다면 대한민국은 뇌종양 4기 환자처럼 나라가 미쳐 뒤집어질 것이다.
이미 국가전복 기도세력=민주화운동가=국가 유공자로 둔갑하여 그 여세를 몰아 국가를 위기로 몰아넣으며 한없이 적폐를 저지르고 있다. 직전 정권에서 위기에 대처하려고 악전고투한 우파 인사들을 국정(사법)농단범으로 몰아 300여명을 구속시키고, 남아 있는 우파까지 모두 씨를 말릴 기세다. 많은 전직 국정원장들이 구속당하고, 기무사령관까지 모두 구속당할 위기이다. 이에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미국으로 망명을 갔고, 참 군인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검찰 수사를 받다가 국가 위기와 모멸감을 참을 수 없어 자결(自決)하였다.
이와 같이 내전을 방불케 하는 국가 위기 속에서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이 북한 악질 공산주의자의 밥으로 전락하기 5분 전이다. 청와대를 위시한 모든 안보기관, 법을 주무르는 검찰과 법조인들, 국가 유지의 기둥인 군인, 경찰, 교사, 공무원들은 나라가 망하면 모두 죽는다는 것을 알고 한국이 연명이라도 하도록 목숨 걸고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