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김정은에 항복한나라, 민초들 시민혁명으로 지켜내자
공산화위해 52개 '촛불단체' 10개항 내걸고 대정부투쟁선언 국회포위하고 민중대회
촛불혁명 진행 중, 군·경 무력화시켜 놓고 민노총 100만 양성 문재인 친위대로 혁명 민노총 불법점거농성 방관, 법치 붕괴 지켜도 구경만하는 문정권 ‘민노총 공화국’
마을마다 김장값 300만원 지급 떨어진 지지율 상승, 과잉복지 마약에 마비된 국민들
항복문서 남북군사합의 국회동의 안 받아 , 평화협정 맺고 헌법개정하면 혁명완수
청와대 주사파 운동권 3인방 비서실장 이종석 정책실장 김수현 경제보좌관 김현철

부정 부해 비리의 온상이 된 문정권
몰락하는 하는 국가는 '지리 감각'과 '역사 감각' 잃고 자기나라 '역사를 묘지'에 묻 는 지도자와 영합하는 국민들이 있는 대한민국 같은 나라다.
청와대 송인배비서는 드루킹으로 부터 200만원을 반고 기업에서 7년간 2.8억을 받아 챙겼는데도 문재인은 영전을 시켰다. 주사파 전대협 사무국장 출신 김종천 비서관은 부하직원을 폭행하고 "여직원을 태우고 음주운전하다 경찰에 걸렸다. 대통령경호처 5급 공무원은 술집에서 시민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으며, 청와대 운동권주사파들이 뇌물수수, 시민폭행, 음주운전으로 공직기강이 땅에 떨어졌다.
주사파 '운동권 586'이란 괴물은 학생들의 공부할 자유와 권리는 안중에도 없던 '독재적 폭력집단'으로 무리지어 목소리 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집단다.
"문재인은 입만 열면 '함께 살자' 또는 '함께 가자'고 강조하는데, 청와대 직원들의 공직기강 해이를 보면 '함께 살기'도, '함께 가기'도 무섭다"
문재인은 11월 20일 반부패정책협의회 때 "문재인 정부 5년간 강력한 반부패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부패 없는 사회를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정부와 청와대 관계자들에게 주문했고, 당시 자리에는 김종천 의전비서관과 송인배 정무비서관 등도 참석했었다.
썩은 정권 민초들이 심판
문대통령의 최근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째 하락 48% 였다. 민노총 관공서 불법점거농성 폭력을 행사해 법치 붕괴 지켜도 구경만하는 문정권이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으로 경제를 망친 김수현 대통령사회수석을 정책실장으로 승진시킨 것도 모자라 ‘다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라는 새 국가비전의 3개년 계획까지 맡겼다. 청와대 주사파 운동권 3인방 비서실장 이종석 정책실장 김수현 경제보좌관 김현철은 운동권 집단사고에 빠져 경기침체 경고음도 못 듣거나, 들어도 모른 체하면서 가짜 뉴스로 매도한다.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사회적 가치’를 ‘사회 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로 정의했다. 이 사회적 가치의 잣대로 보면 문재인 지금까지의 인사와 정책이 거짓이었다. 김수현이 사회수석 때 원전폐기 죄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이 올바를 사회적 가치라며 경제를 붕괴시켰다. 가치의 기준은 언제나 헌법적이어야 한다. 문제는 이런 사회적 가치에 대해 국민의 동의를 구한 적이 없다.

비리부정 산실 청와대 시민혁명으로 끝내야
문재인 참모들의 행태가 점입가경이다. 임종석의 자기정치, 비서들의 음주운전 하급자 폭행 시민폭행 등 갑질이 도를 넘고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비서관은 민심과 동떨어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 대통령이 “음주 운전은 실수가 아닌 살인”이라고 한 지 일주 지나지 김종천 의전비서관이 만취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경호처 직원이 술집에서 다른 손님을 폭행했다. 비서들이 국민혈세인 업무추진비 술집에서 물 쓰듯 하고 있다. 심야 술집 결제를 업무추진비로 유용 의혹에 대해 “청와대는 24시간 365일 일하는 곳”이라고 반박 했다. 그런데 심야에 술 마시고 시민폭행하고 음주운전을 했다. 이런 비리집단 일자리수석실 행정관이 공공기관 직원에게 전화로 “지금 웃음이 나오느냐” “통화 내역, 문자 다 한번 볼까요” 등 위협까지 했다.문 대통령의 평양 공동선언문 네임펜 서명,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기념촬영 불참, 펜스 미국 부통령 면담 대기 등의 해프닝도 의전비서관 실수라고 한다. 책임을 져야한 비서실장 임종석은 ‘하얀 눈을 보면서 만주와 대륙을 떠올렸다’는 글을 올렸고 조국 민정수석은 자기 분야도 아닌 경제정책을 거론하며 ‘가슴 아프게 받아들인다’고 했다. 문재인은 탈원전 해 놓고 원전수주 받는 다고 대통령이 외유중인 첵코를 방문했다. 참으로 얼빠진 얼간이 정신병자들 집단이다. 한 번에 쓸어내야 항 쓰레기 집단들이다
북한에 항복문서 써주고 김정은 서울방문에 목매면서 적화통일로 가는 문정권 민초들의 혁명으로 끝내야 한다. 20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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