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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박사님께서 애국우익 진영에 새로운 청사진(blueprint)을 하나 더 제시해 주셨다. 이제 5.18 광주폭동의 진실은 만천하가 다 알고, 우리는 그저 5.18을 "대학생 600명이 주도한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한 1997년 대법원 판결을 뒤집어 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의 누명을 벗겨 드리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다. 5.18 광주폭동의 진실(truth)이 문서화되고 나면 이제는 4.19 폭동 진상규명에 적극 나서야 한다. 그런데 4.19 폭동 진상규명은 5.18 진상규명보다 훨씬 더 어렵고 힘든 일이 될 것 같다. 5.18 정신은 헌법 전문에 안 나와 있지만, 4.19 정신은 헌법 전문에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4.19 정신을 헌법 전문에 집어넣은 인물은 보수우익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박정희 대통령이고, 4.19 폭동의 도화선이 된 2.28 폭동은 보수우익의 심장인 대구에서 일어났다. 그래도 우리는 4.19 폭동의 진실을 밝혀 이승만 대통령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박정희 대통령의 과오를 바로잡는 일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진짜 종북세력의 뿌리는 5.18 세력이 아니라 4.19 세력이고, 5.18 세력은 그 후예(descendant)들일 뿐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잘못은 이승만 대통령을 깎아내리고 빨갱이 테러리스트 김구를 영웅으로 만들어 주고 맹목적인 反日 교육으로 국민들에게 反日 민족주의 사상을 주입시킨 것이다. 그 결과, 박정희 본인도 김구 선생의 지령을 받고 만주군에 침투해서 광복군 스파이 노릇을 하고도 김구를 대한민국의 國父로 떠받드는 빨갱이들에 의해 자신의 출세를 위해 만주군 장교가 되어 독립군을 때려잡은 친일 매국노라는 근거없는 모함을 당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친일파가 아니라, 오히려 문경공립보통학교 음악 교사 재직 시절 일본인 교장과 현피를 뜨고 교직에서 잘리기까지 할 정도로 지독한 반일주의자였다. 실제로 1960~70년대에 왜색이 짙다는 이유로 금지곡이 된 곡들도 많았다. 박정희는 이승만을 탄압했다가 본인도 이승만을 증오하는 빨갱이들에게 중상모략을 당하는 신세가 되었고, 그 딸 박근혜도 전두환-노태우를 탄압했다가 본인도 전두환-노태우를 증오하는 빨갱이들에게 중상모략을 당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래서 10차 개헌이 필요한 것이고, 10차 개헌 시에 4.19 정신을 헌법 전문에서 삭제하고 5.16 혁명정신과 새마을 정신을 헌법 전문에 집어넣어야 하는 것이다. 아예 상해 임시정부 법통과 3.1 운동 정신도 삭제해서 빨갱이들의 1919년 건국설 주장을 사전에 차단해 버리고 1948년 8월 15일이 대한민국 건국절이고 대한민국의 國父가 이승만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헌법에 못박아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 건국 강령에는 공산주의-사회주의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요즘으로 치면 IS와 같은 테러 단체였다. 김구는 알 바그다디(IS 수장)와 같은 테러리스트라는 말이다. 이제는 아예 3.1 운동도 공산주의 폭동이라고 해야 할 판이다. 반일종자 새끼들이 너무 설쳐서 탈이다. 지만원 박사님 말씀에 하나 더 보태자면, 빨갱이의 뿌리를 찾으려면 일제 시대의 역사도 연구해야 한다.
나는 서재필, 안창호, 윤치호, 이승만, 유길준 등과 같은 선각자들을 존경하고, 이완용도 재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완용은 당대 최고의 엘리트 중 한 명으로, 일제가 미개한 조선을 근대화시켜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제에 주권을 넘겨 준 것이다. 오히려 명치유신의 주역으로, 대일본 제국 근대화의 영웅인 조선을 일본령 자치구로 만들려 했던 일본이 조선의 자치권마저 빼앗아 버리는 쪽으로 돌아서게 만들어서 한일병합을 앞당긴 안중근이야말로 진짜 빨갱이 테러리스트이다. 우리를 근대화시켜 준 대일본 제국에 감사할 줄 모르는 반일종자 새끼들이 미국도 욕하고, 맥아더도 욕하고, 이승만도 욕하고, 박정희도 욕하고, 전두환도 욕하고, 노태우도 욕하고, 박근혜도 욕하고, 조원진도 욕하고, 재벌도 욕하고, 태극기 부대도 욕하는 것이다.
1960년 4.19 폭동을 배후 조종한 인물과 1946년 대구 10.1 폭동을 배후 조종한 인물은 남로당 빨갱이 이석으로, 동일인물이다. 여담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셋째 형 박상희도 대구 10.1 폭동에 가담했다가 총살당했고, 박정희 대통령 본인도 한때 남로당 빨갱이였다가 김창룡-백선엽 장군님의 도움을 받아 정통 우익으로 아주 완벽하게 전향해서 지금 대한민국 보수우익의 아이콘이 되었다. 빨갱이들은 할 말 없으면 박정희 대통령의 좌익 전력을 물고 늘어지는데, 박정희 대통령은 전향을 했지만,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은 전향을 하지 않고 계속 일관되게 빨갱이 짓을 하고 있다. 어디서든지 제 2의 박정희가 나오지 말라는 법 없다. 나를 포함한 우리 700만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바로 제2, 제3, ... , 제7,000,000의 박정희들이다. 태극기 애국국민들이여, 5.18 폭동의 진실은 이제 문서화하기만 하면 되니, 5.18 폭동의 진실이 문서화되면 그 다음부터는 4.19 폭동 진상규명에 적극 나서자. 전직 야구선수 요기 베라는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고 했다. 가시밭길은 이제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가시밭길로 가자! 고통의 칼날에 서자! 동지들이여, 두려워 마라!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
2018.12.02.
운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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