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44092
검찰이 기무사 계엄령 문건과 관련해서 김관진-한민구 前 국방장관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장준규 前 육군참모총장도 검찰에 소환돼서 조사를 받고 있고, 문재인 정권은 이제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장준규에게 자문료를 줬다는 이유로 박정희 대통령이 무기 국산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국방과학연구소까지 없애 버리려 하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93847). 아무래도 미친 것 같다. 사실상 문건 작성을 주도한, 지금 미국에 있는 조현천 前 기무사령관까지 인터폴에 적색수배가 되었다.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은 지금 박근혜 정부의 외교-안보 라인들을 숙청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김영삼과 문재인의 공통점 :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
여기서 우리는 김영삼과 문재인의 공통점을 하나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정치군인들을 증오한다는 것이다. YS가 육사를 "바보들의 행진"으로 폄하하며 김재규-정승화-장태완 군벌이 일으킨 12.12 군사반란과 김대중-김일성 콤비가 일으킨 5.18 광주폭동을 모두 진압한 애국단체 하나회를 강제 해산시킨 것과 문재인이 송영무, 정경두 등의 비육사 출신들을 군내 요직에 앉히고 박근혜-우병우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육성해 놓은 애국단체 알자회를 강제 해산시키고 있는 것은 놀랍도록 닮았다. 김영삼과 문재인은 5.18 역사를 왜곡하며 북한 특수군으로부터 광주를 해방시켜 준 계엄군을 '학살집단'으로 매도하는 것도 똑같다. 부친과 사촌 형부, 그리고 친남동생이 모두 육사 출신인 박근혜 대통령이 남재준 장군을 비롯한 육사 출신들을 중용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나는 문재인이 최순실 때리기에 열중하는 것도 육사 탄압의 일환으로 본다. 최순실은 전 재산을 다 털어서 오늘날 육사의 뿌리가 되는 신흥 무관 학교를 세운 독립운동가 최윤성 선생의 손녀이기 때문이다. 최윤성-최태민-최순실-정유라 일가는 4대가 애국자인 뼈대 있는 집안이다. 박정희 일가도 마찬가지이다. 박정희 대통령과 그분의 딸 박근혜 대통령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위대한 지도자들이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은 자유진영 지도자인 트럼프-아베와 공산국가 독재자인 푸틴-시진핑-김정은이 모두 본받고 싶어하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위인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암행어사 박문수의 후손이고, 박정희 대통령의 부친 박성빈 옹은 동학 농민 운동에 가담해서 탐관오리들과 싸우고, 왜놈들과도 싸웠다. 전두환 대통령 역시 동학 농민 운동을 주도한 녹두장군 전봉준과 같은 완산 전(全)씨로, 대통령 재임 시절 전봉준 장군을 많이 띄웠다.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은 동학혁명 정신의 가장 충실한 계승자였던 것이다. 박성빈-박정희-박근혜 역시 3대가 애국자인 뼈대 있는 집안이다. 문재인 정권은 애국자 집안인 박정희 일가와 최태민 일가를 공격하며 육사 탄압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육사 출신들이 대통령 할 때가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았다>
나는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정권 시절이 대한민국 최고의 황금기(Golden Age)였다고 본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32년 동안 대한민국은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정권의 강력한 치안 정책 덕분에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안전한 나라가 되었다. 그런데 김영삼이 집권하고 나서부터 이 사회가 점점 병들어 가기 시작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정권, 즉 '잃어버린 20년'의 적폐를 청산해 보려고 노력했으나, 박근혜 대통령은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다가 이미 비대해져 버린 빨갱이-위장보수 적폐세력들에 의해 억울하게 사기탄핵-구속을 당하고 말았다. 문재인은 YS-DJ-노무현-MB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나라를 망쳐 놓고 있다. 제2공화국 때는 박정희와 김종필이라는 두 명의 충성스럽고 용맹한 장군이 있었지만, 지금은 군부에 그런 인물이 없고 빨갱이 프락치들만 가득하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에 이은 또 다른 장교 출신 대통령이 나와서 군인 정신으로 빨갱이들을 섬멸하지 않는 한 이 나라에는 희망이 없다.
<결론 : 남재준-김진태와 같은 장교 출신이 대통령을 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나는 육사 24기 남재준 장군님이나 공군 대위 출신의 김진태 의원님 같은 분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군인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남재준 장군은 국정원 특활비를 청와대에 상납했다는 죄를 뒤집어쓰고 감옥에 갔다. 김대중-노무현-이명박은 국정원 특활비를 수백 억, 수천 억씩 갖다 썼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동안 갖다 쓴 국정원 특활비는 겨우 36억 원밖에 안 되고, 심재철 의원의 폭로에 의하면, 문재인은 겨우 1년 반 만에 청와대 업무추진비를 무려 69억 원씩이나 갖다 썼다고 한다. 나는 진리보수님 말씀대로 남재준 장군이 무죄석방되어서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끝으로, 빨갱이들에 의해 내란수괴라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기소된 한민구 장군은 일제 강점기 때 의병 운동을 하던 독립운동가 한봉수 의병장의 손자로, 집안 대대로 애국자이다. 친일파 문용형의 아들 문재인이 독립투사의 손자인 한민구를 탄압하는 이 나라는 미친 나라다. 문재인은 일제 시대에 태어났다면 이완용처럼 나라를 팔아서 부귀영화를 누리며 김구 선생(물론 해방 이후에 좌익으로 변절해서 김일성에게 부역하며 대한민국 건국을 끝까지 방해했지만, 해방 이전까지만 해도 김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공산주의 세력으로부터 지켜 내고 장제스에게 조선의 독립운동에 대한 지원을 얻어 낸 애국지사였다.)이나 안중근 의사 같은 독립투사들을 마구 잡아 가두고 고문하고 죽였을 놈이다. 평양 능라도에서 항복선언을 감행하는 것도 모자라 김관진, 한민구, 조현천, 남재준, 장준규 등과 같은 참군인들을 잡아 가두기까지 하는 문재인은 이완용보다 몇 배는 더 악질적인 매국노인 것이다.
2018.10.18.
운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