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대부 혹은 졸개?
문 정권이 정권을 탈취 후 벌이는 작태가 위험 수위를 넘고 있다. 통일부장관이란 자가 동맹국과 UN이 반대하는 남북철도를 연결하기로 합의하고 또 각종 군사시설물을 남북이 마치 통일이라도 된 것처럼 부수며 DMZ와 서해 NNL과 우리의 영공을 적에게 내어주는 등 남과 북은 짝짜꿍 한통속이 되어 동맹국과 UN에 등을 돌리며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할 것이니 외세인 너희는 감히 참견할 생각은 접어라. 하며 행동하고 있다.
이쯤 되면 동맹국이 적이며 적과 함께 동맹국에 총부리를 겨누는 형세로 변한 것이며 통일부장관 권한으로 이런 일을 벌일 수는 없을 것이다. 문재인이 정권을 탈취했다고 하는 이유는 탄핵이 아니면 촛불혁명이 해법이라고 공개석상에서 말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세에 눌린 헌재가 법에도 없고 국회가 요구한 것과는 다르게 박근혜를 파면하여 대통령 직에서 내몰았기 때문이며 자연스러운 정권 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세를 몰아 단숨에 적화통일을 이루지 못하면 후환이 두렵기 때문에 종전선언을 신호로 남북이 합작하여 영구히 세습 독재 권력을 누리려는 것이다. 백두혈통에 부역하는 자로써 백두산에 올라 만세를 부르는 것은 당연한 행사라 할 것이다. 정권이 바뀌면 어떠한 처벌이 기다릴 것인지 가늠하기 어렵고 정권이 바뀌기 전에 아니 정권이 바뀔 수 없도록 장치를 미리 마련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적화통일이 아니겠는가.
그가 프랑스로 교황청으로 달려간 이유가 무엇일까.
트럼프가 속아주지 않으니 다른 세를 빌려 김정은에 충성하려는 것일까.
보살피려는 것일까, 그는 대한민국을 위해 일한다기 보다는 김정은 대부 혹은 졸개로서 기능하는 하수인 정도로 보인다. 아니 대한민국을 일정부분 파괴함으로써 김정은 집단과 평형을 이뤄 적화통일을 쉽게 이루려고 하는 행동으로 이해되는 것이다.
민주화라는 것이 결국은 정통성 있는 북에 대한민국을 갖다 바치기 위해 화염병을 동원 대한민국을 파괴해 온 것으로 보인다. 남북이 합의하여 동강난 두덩어리를 한 덩어리로 이어 만듦으로써 우리민족끼리의 통일을 이루게 된 것이니 그들의 입장에서는 경사스러운 날이 될 것이다.
문정권은 거의 모든 사안에서 미국과 엇박자이다. 작정하고 벌이는 짓일까.
제재를 완화하자는 주장도 미국과는 정반대 의견이다.
마치 미국을 속이기 위한 남북 모의를 비핵화와 평화로 위장하고 또 미국이 속아 넘어가 주기를 바라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종전선언에 매달리다가 트럼프가 속아주지 않으니 프랑스와 교황청으로 달려가 UN에 제재 완화를 요청하고 교황에게 읍소 해서라도 김정은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려고 연출하는 것이 아닐까.
만약 미국이 북 폭을 감행할 경우에 문 정권은 누구 편에 설 것인지 매우 궁금해진다. 남북과 중공이 연합하고 미국 일본이 연합국이 되어 대결하지 말란 법이 없겠는가. 누가 승리하고 패하든지 대한민국은 해방 된지 채 백년도 되지 않아 다시 또 식민 지배를 받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빨갱이를 방치하고 키운 민주화 민주정권 덕에 다시 또 나라를 빼앗길지도 모를 지경이니 민주란 이름에 치를 떨게 된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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