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정책에 반대하면 조사·감사·수사로 공포 폭력정치에 국민분노 폭발

국민방송 KBS.MBC.SBS 문재인방송국 만들어놓고 애국유튜브방송 가짜뉴스 단속
유은혜장관 아들병역특혜·위장전입·특혜임차·공무원법위반·세금탈루·교통위반 59건
문정권, 최저임금인상으로 소상공인 다죽여놓고 문정권 반대시위했다고 보복수사
소상공인연합회가 최저임금인상을 반대하자 ‘정치적 청부 보복 조사’로 째갈 물려
소상공인회장 경찰 무혐의처리사건 검찰은 다시 수사, 연합회 지원금도 5억 삭감
최저임금 인상 감당할 수 없다는 호소를 압수수색, 구속영장으로 막겠다는 문정권
문정권 정책에 반대하면 표적수사에로 다 죽이겠다고 협박조사 감사로 공포정치
가짜뉴스 진원지는 청와대 이를 확대 재생산하는 곳은 문재인방송 KBS·MBC·SBS
국민을 짓밟는 막가파가 된 문정권
386 운동권 출신 유은혜 교육부총리가 정의롭고 따뜻하며 성실한 정치인이라고 문정권은 교육부통리로 지명했다. 그런데 교육부총리 국회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허위경력 기재, 교통법규 59차례 위반에 과태료만 236만원, 아들 병역기피에 딸 위장전입 8회, 부당 공천, 특혜임차, 공무원법 위반, 세금탈루 의혹 등 비리 종합세트임이 드러났다. 문정권은 이런 자를 교육부총리로 임명했다. 교육과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안하무인이 된 문정권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남북고위급 회담 대표단 협의 장소에 몇 분 늦었다고 북한 리선권이 “단장부터 앞장서야지 말이야!” 라며 호통을 쳤다고 한다. 조명균 장관이 머리 조아리며 “제 시계가 잘못됐다”고 설명하자, 리선권은 “시계도 관념이 없으면 주인 닮는다”라며 핀잔을 췄다. 리선권은 오만 방자하게 야단을 치고 빈정거리기까지 했다. 조명균 장관은 우리 방북단을 이끌고 간 공동대표단장이다. 그런데 우리 측에서는 말한 마디 못했다고 한다. 이런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북한에 팔아먹었다. 리선권 2010년 천안함 폭침 사건, 2015년 목함지뢰 도발 사건의 배후인물로 북한 김영철 통일선전부장의 ‘오른팔이다. 리선권은 10·4 선언 11주년 행사에서 “반통일 세력(보수세력)”들 때문에 남북 관계가 최악의 파국으로 치닫게 되었다며 모든 책임을 보수정권에 돌렸다. 그러자 이해찬은 앞으로 20년간 ‘정권 빼앗기지 않겠다’‘국가안법폐지’‘통일의 적 보수 궤멸하겠다.‘며 김정은 비위 맞추기에 급급했다.
이해찬은 보수세력을 궤멸하고 20년 집권하겠다고 화답했다. 그런데도 조명균 장관은 판문점 선언으로 철도 도로 연결, 산림 협력이 시작됐고,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도 환경이 마련되는 대로 정상화하겠다고 선언했다.
“개념이 없다”는 모욕까지 당한 이번 120명 방북 평양 체류비 2억 8천 만 원도 국민혈세로 문정권이 지출했다. 북한의 이런 치욕 앞에서 언론은 철저히 침묵했다.
우리언론은 이미 죽었다.
서민 위한다는 문정권이 서민 죽이는데 앞장
급속한 최저임금 인상에 반대해온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61개 단체에 대해 문정권 부처와 지자체 16곳이 감사에 나서 보복 조사를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5월 경찰·기획재정부·서울시 등 16곳에 소상공인 단체들의 "휴면 여부 등 활동 상황을 조사해달라"는 공문을 보냈고 이에 따라 조사가 이뤄졌다. 350만명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가 4년 전 법정단체로 설립된 뒤 처음 있는 일이다. 조사 대상은 대한제과협회·한국계란유통협회 같은 영세 단체가 대부분이다.
특정 부처 고유의 행정 업무에 다른 부처가 일사불란하게 동원된 것도 지극히 이례적인 데다 영세한 협회의 정회원 자격 확인에 정부가 총동원된 건 더욱이 유례를 찾기 어렵다. ‘정치적 청부 보복 조사’로 까불면 다 죽인다며 공포정치를 하고 있다. 조사는 5월은 소상공인연합회가 국회 앞에서 천막 농성을 하면서 최저임금제도 개선 등을 요구하자 곧바로 조사에 들어갔다. 최저임금 급속인상 반대에 앞장섰던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선거에서 연임되자 곧바로 조사한 것은 문정권에 미운털이 박혔기 때문이다. 문정권 정책에 반대하면 표적 수사에로 다 죽이겠다고 나선 것이다. 청와대는 중소기업계 주요 인사 32명을 만찬에 초청하면서 뚜렷한 이유 없이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만 빼놓더니 경찰이 무혐의 의견으로 송치한 회장의 고발 사건까지 검찰은 다시 수사하겠다고 나섰다. 연합회 지원금도 올해 25억 원에서 내년에는 20억 원으로 삭감했다.
최저임금의 급속한 인상을 감당할 수 없다는 호소를 압수수색, 구속영장으로 막겠다는 문정권은 민주정의로 위장한 독재정권임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다. 문정권이 이런 공포정치로 비판여론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문정권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민초들의 무서운 맛을 보여줄 때가 되었다
가짜뉴스 단속한다고 언론 탄압하는 문정권
이낙연 총리는 10월2일 국무회의에서 가짜 뉴스 엄단 방침을 밝혔다. 총리 엄단 방침이 발표되자 범정부 대책 회의를 만들더니 대통령까지 나서서 대책이 미흡하다며 더 광범위한 단속과 처벌을 지시했다
국정감사 첫날인 10월 10일 민주당이 "국감에서 왜곡·과장 뉴스가 나오는 것을 막겠다"며 '가짜 뉴스와의 전쟁'을 들고 나오더니 '가짜 뉴스 대책 특위'도 출범시켰다. 어떤 언론이든 오보할 수 있고 국회의원이 잘못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다. 그 가능성을 '0'으로 만들자면 북한처럼 당 기관지 하나만을 두면 될 것이다. 언론이든 의원이든 잘못에 대해 정정하고 책임을 지면된다. 그런데 권력이 언론의 오보나 국회의원의 사실 오인을 처음부터 조작한 가짜 뉴스라고 매도하면 언론 자유는 설 자리가 없어진다.
민주당과 MBC는 한·미 FTA, 광우병 소동, 천안함 폭침, 세월호 침몰 등 큰 사건 때마다 일부러 조작한 괴담을 만들어 냈다. 그 황당무계한 가짜 뉴스엔 침묵하던 문정권이 권력을 잡자 국회와 언론에까지 가짜 뉴스의 굴레를 씌우려 하고 있다.
국민들은 국민방송 KBS.MBC.SBS를 문재인 우상화위한 가짜 뉴스 생산공장 문재인방송국이라 부르며 대부분 국민들은 등을 돌렸다. 가자뉴스 생산 공장 MBC 9시뉴스 시청율이 1% 대로 떨어졌다. 그러면서 가짜뉴스 단속하겠다는 문정권과 민주당은 철면피를 넘어 막가파들이다.

문정권 가짜뉴스 단속 빙자 '표현의 자유' 억압
문정권이 가짜뉴스는 여당과 문정권이 만들어내면서 가짜뉴스 단속한다며 국민들 표현의 자유마저 억압하고 있다.
문정권이 ‘가짜뉴스 근절을 위한 범정부 대책’을 발표하려다 돌연 연기했다. 보다 더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규제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가짜뉴스 단속을 위해 공권력을 동원하겠다”고 공언했던 이낙연 국무총리가 각 부처가 마련한 대책이 충분치 않다며 보완을 요구했다는 후문이다. 가짜뉴스 생산지는 문정권과 여당이다. 입만 열면 국민을 속이는 보도를 계속하여 방송국이 문재인 방송극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가짜뉴스 사실여부를 가리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진위를 가리기가 쉽니 않다. 처벌만 강화하여 표현의 자유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다 . 최근 유튜브 등에서는 문정권 정책을 비판하는 보수성향의 미디어들이 날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문정권이 이들 미디어를 탄압하고 규제하려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문정권이 쓴소리를 외면하기 위해 정치적 의도를 갖고 가짜뉴스를 단속하는 것”이라고 한다. MBC의 ‘광우병 보도’ ‘촛불폭동’‘은 좌익들이 만들어낸 가자뉴스였고 드루킹이라는 가자뉴스 생산공장 만들어 죄 없는 박대통령 탄핵했고 문재인을 대통령에 당선 시켰다. 문정권은 자기들 챙길 것 다 챙기고 언론가지 장악 무소불위의 독재권력을 휘두르는데 방해물이 되는 유튜브 방송을 제재하려는 것이다
가짜뉴스는 근절은 문정권이 앞장서야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방편이 돼서는 안 된다. 가자뉴스 생산공장은 문정권이고 이를 확대재상산하는 곳이KBS.MBC.SBS이다 이제 언론까지 탄압하는 문정권 퇴출위해 국민들이 일어서야할 때가 되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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