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는 21조 영국 원전건설 수주에 나선 한전에 사업 중단하라 압박한 28명의 국회의원 일원이다. 원전 수출까지 막은 반국가적인 인간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앉힌다고? 나라체신을 생각해서라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일.
도대체 이 인간들은 어떤 심보와 국가관이기에 한반도를 초토화시킬 북한 핵폭탄에는 관대함을 넘어 옹위까지 하면서, 제 나라의 산업기반인 원전은 국내는 물론 수출까지 못하도록 막아? 70년 간 키워온 원자력산업과 세계 최고수준의 소중한 과학기술자들을 아예 다 없애버리려는 게 목적이야?
야당은 국민자격부터 의심스러운 유은혜는 장관자격 없음을 선언하고 청문회에서 강력한 임명 반대 투쟁에 들어가야 한다. 박근혜 정권 때는 조자룡 헌 칼처럼 쓰이며 새 정부 출범까지 막았던 국회선진화법이 , 나라 말아먹는 문재인정권에서는 왜 갑자기 무용지물이 되었나?
대법원장에 절대로 앉을 수 없는 자를 슬그머니 인정해 준 자유한국당, 이번에도 그러는지 두고 보자. 박근혜정권에서 이미 국회선진화법은 야당이 가진 전가의 보도임을 입증했다. 헌데 이번 유은혜 청문회에서도 무용지물이 된다면 자한당은 문재인의 2중대임을 자인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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