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이 붕괴시키는 대한민국, 시민혁명으로 막아야

문정권 좌익권력강화, 반기업친노정책, 복지정책확대등 부도낸 베네수엘라 닮아가베네수엘라 차베스 과잉복지로 망해 1년 100만 국민 '지옥' 탈출 문정권도 닮아
배내수엘라 성장과 발전 멈춘 채 시장에 정치권력 판쳐 문정권 시장장악 경제 망쳐
문정권 베네수엘라 차베스정권 그대로 답습하고 있어 한국도 거지 될 날 머지않아
문정권 경제정책에 불안감, '적폐' 청산 앞세워 반대파숙청, 독주와 독재에 대한 사회적 반감, 언론장악 통제로 건전한 비판과 견제, 촛불좌익의 독재 횡행하면서 사회 전체가 활력을 잃고 불안과 비관에 빠져
베네수엘라는 정권이 망해도 석유라는 자원은 남아 있으나 우리는 망하면 그냥 끝
문정권좌파는 '약자' 아니라 공안·정보·기업·미디어의 생사 쥔 '저승사자' 독선독주

한국좌익들이 천국이라던 베네수엘라 지옥으로 변해 노무현 대통령 집권 말기인 2007년 3월 '한겨레21'에 '베네수엘라 국민에 길을 묻다'라는 제목에 '노무현에 실망하고 차베스에 열광하다'는 소제목의 글이 발표되었다 한겨레 신문은 "베네수엘라 차베스 대통령은 신자유주의를 배격하고 기간산업과 광물 에너지산업 국유화를 추진하는 한편, 자유시장 경제를 배격하고 좌익시민 연대를 앞세운 공산주의 경제실험을 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선거공약과는 달리 취임 초 미국을 방문해 이라크 파병과 한·미 FTA를 합의했다. 반면 베네수엘라 차베스는 미국의 온갖 압력과 견제에 성공적으로 대처해나가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해마다 GDP 성장률이 늘고 있다. 살인적 수준이던 인플레이션도 잡아냈다."고 극찬 했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 '좌파 실험'이라던 베네수엘라는 지금 망했다. 차베스는 죽고 24000%의 물가 상승률에 견디다 못한 베네수엘라 국민들 해마다 100만명이 해외로 이민을 떠났다. “차베스 대통령 퍼주기 정책으로 지상천국이라던 베네수엘라가 지상 지옥으로 변해 버렸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지옥 탈출이 대규모로 일어나고 있다.” “식량, 식수, 전기, 약품 등 모든 것이 없는 이 저주받은 땅을 떠나고 있다." 고 스위스 일간지 NZZ가 보도 했다. 한국 좌파들이 지상천국이라 '열광'하던 베네수엘라는 지옥으로 변해 버렸다. 문정권이 차베스정권을 그대로 모방해 가고 있다. 한국국민 들도 거지가 될 날이 머지않았다.
지옥으로 변한 베네수엘라 답습하는 문정권
놀랍게도 지금 문정권에서 취해지고 있는 정책들이 지옥으로 변한 베네수엘라를 닮아가고 있다. 신자유주의를 배격하고 국가주의로 나가고 있는 점, 자본 통제, 참여 민주주의, 민중 권력 강화, 반 기업 정책, 복지 정책 확대 등이 그렇다.
문정권 1년 만에 한국경제가 붕괴위기에 직면해 있다. 퍼주기 복지정책과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생존권을 위협받고 급기야 문정권 불복종선언하며 거리로 나섰다. 국민들은 문정권 경제정책에 대한 불안감, '적폐' 청산 내세워 반대파숙청, 독주와 독재에 대한 사회적 반감, 언론장악 통제로 건전한 비판과 견제, 무력화 촛불좌익의 독재가 횡행하면서 사회 전체가 활력을 잃고 불안과 비관에 빠져 있다.베네수엘라와 한국 상황의 차이점은 우리경제는 베네수엘라처럼 미국 자본의 '식민'이 아니라 자생력을 갖춘 경제 구조를 갖고 있나 베네수엘라에 없는 '북한'이라는 변수가 있다. 또 베네수엘라는 정권이 망해도 석유라는 자원은 남아 있으나 우리는 망하면 그냥 끝이다.
불과 10년 만에 베네수엘라 영웅이던 차베스가 세계인들 조소대상이고 국민들의 분노대상이 되어 쫓겨났다. 아무리 부국이라도 차베스(문재인) 같은 지도자 만나면 빈국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정권 퇴출을 외치는 것이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차베스 정권 정책을 추종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은 불안한 것이다
문정권도 경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규제 혁신이 불가피성을 주장하자 민노총 참여연대 등 촛불세력이 벌떼처럼 일어나 저지하고 있다. 문정권이 경제에 이념의 색깔을 덧씌우고 권력의 시녀로 만들려고 하면 자생력을 상실하게 된다. 문정권이 독재 독주하면서 세계 최빈국인 북한 김정은의 조공국가로 만들려는 행태에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문 대통령은 안보를 무력화시키고 북한과 종전협정 이어 평화협정 미국 철수롤 통한 연방제통일로 가려하고 있다. 월남이 월맹의 2,5배 군가력을 가지고서도 종전선언 평화협정 미군철수 후 1년 만에 망한 사실을 우리는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노무현 정치'는 좌파요구를 이탈하면서 이라크 파병, 한미FTA 제주군항건설을 시작했지만 문정권은 민노총 민변 참여연대 전교조에 끌려 다니면서 좌익들에 안보도 경제도 허물어 나라를 망치고 있다. 문재인을 지지했던 젊은 층에서 조차 문재인 안 되어 하는 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문정권들어서 한국을 떠난 이민자 10만 명으로 급증
캐나다로 이민을 가는 A(33)씨에게 왜 한국을 떠나느냐고 묻자 “이국 삶에 대한 동경이 있어 한국을 떠난다”고 하여 한국이 왜 싫은 거냐고 물으니 그냥 싫다고 했다. 문정권1년 해외 이민 행렬이 줄을 이어 해외 이삿짐 업체가 호황을 누리고 몇주씩 기다려야 짐을 보낼 수 있다고 한다.대한민국에는 법이 없는 무법천지다. 좌익집단 민변 참여연대 민노총이 법이고 이들이 권력의 총수다. 법원을 마음대로 흔드는 민변 정치를 마음대로 흔드는 참여연대와 민노총 왕국이 되었다. 여기에 노조 경찰, 주사파 고위 관료, 몽유병자 대통령, 정치혁명가가 된 성직자, 공산주의자 관료, 좌익무죄 우익유죄 판결판사 이들이 공산혁명을 부추기는 자들이며 문정권이 만들어가는 사회다. 대한민국이 미쳐서 돌아가고 있다. 이들의 갑질이 실어서 한국의 이민자들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는 최빈국에서 세계 10위권 경제 강국으로 성장했고, 제3세계 국가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민주주의 체제를 만들어낸 모범 국가였다. 그러나 이제 그와 같은 빛나는 성취는 온데간데없고 나라 전체가 어두운 심연으로 빠져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통일이 대박'이라는 허언에 북한은 핵미사일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협박이 되어 돌아왔다.
문정권은 판문점 싱가포르 협상을 통해 평화통일을 이룰 것처럼 약속했지만 북한은 다시 핵미사일을 만들고 전쟁협박을 계속하고 있는데 문재인은 종전협정 평화협정미군철수 통해 월남처럼 적화통일을 하려고 하고 있다. 1인당 GDP 3만달러 목표를 이루었다고 기뻐하던 것도 잠시 문정권이 붕괴시킨 경제로 소상공인들이 생존 투쟁을 벌이고 있다. 경제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서민들의 경제 사정은 퍽퍽하기 그지없다. 문정권은 최저임금을 올리고 노동시간을 줄여서 모두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해준다고 하는데 서민들은 직장을 잃고 소상고인 자영업자는 살길을 잃었다. 문정권이 자유시장경제를 붕괴시킨 주먹에 맞아 우리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다
무능무책임의 극치 문정권 퇴출이 대한민국 지키는 길
홉스가 말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21세기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중이다. 문정권은 한국국민들에게는 늑대다. 정치보복만 일삼아 갈등은 심화되고 모든 인간관계가 다 틀어져 원수로 변했다. 사랑과 평화 대신 증오의 폭언이 난무하는 살벌한 사회로 변해가고 있다. 문정권에 의해 한국인들이 거칠고 공격적으로 변했다. 문정권은 우리 사회를 누구도 행복하지 않은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모두 서 로 시기하고 증오한다. 왜 그렇게 되느냐하면 문정권이 나서서 우리 사회의 증오를 부추겼기 때문이다. 자신만 정의롭고 상대방은 악이라며 보수를 궤멸시키겠다(이해찬) 우리사회 주류를 좌익으로 교체시키겠다(문재인)며 우리사회를 모두 좌익들로 물갈이 했다. 사상적 갈등이 폭발 직전이다. 국민갈등을 이용해 좌익혁명 해보려는 문정권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100만 실업자들이 문정권이 나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 알기 시작했다. 문정권의 끝이 생각보다 빨라질 것 같다. 20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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