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90600
박근혜 대통령이 "강제징용 배상은 국가망신"이라며 위안부 앵벌이하는 빨갱이들에게 팩트폭력을 가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빨갱이 방송국 JTBC는 이를 두고 박근혜 대통령을 일본 앞잡이라고 비방하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JTBC는 박근혜 대통령을 음해하려다가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의 긍정적인 면을 하나 더 발굴해 준 것이다. 빨갱이들은 노무현 합성사진을 하루에도 수백 개, 수천 개씩 만들어 내는 일베를 '어둠의 노사모'라고 말하지만, 나는 반대로 박근혜 대통령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오히려 본의 아니게 박근혜 대통령의 긍정적인 면들을 많이 발굴해 주고 있는 JTBC를 '어둠의 박사모'라고 말하고 싶다. JTBC가 박근혜 대통령을 까면 깔수록 우익 진영 내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점점 더 올라간다.
<역시 박정희 가문은 집안 대대로 애국자>
나는 이 기사를 보며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이 부친 박정희 대통령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위대한 지도자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 前 육영재단 이사장도 일본에서 아버지(박정희)-언니(박근혜)-4촌 형부(김종필)와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한 적이 있다. 1965년 한일수교는 5,000년 역사상 한두 번 나올까 말까 한 박정희-김종필 명콤비의 걸작품(masterpiece) 중 하나이다. 박정희-김종필, 두 사람 모두 일어를 유창하게 잘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JP를 일본에 특사로 파견해서 한일기본조약 체결을 논의하게 했고, JP는 빨갱이들에게 '제 2의 이완용'이라는 모욕적인 말까지 들어 가면서 그 엄청난 일을 해냈다. JP가 오히라와의 대화 도중 통역관이 통역을 똑바로 하지 않자 통역관의 입을 막아버리고 직접 능숙한 일본어 솜씨로 오히라와 대화를 계속 이어 나간 일화(episode)는 유명하다.
박정희 대통령은 결국 1965년 한일기본조약 체결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무려 8억 달러에 이르는 막대한 돈을 뜯어 냈고, 그 돈을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고 그 돈으로 한때 세계 1위의 철강회사였던 포항제철을 건설하고 5.16 혁명동지 박태준 장군을 포항제철 회장으로 앉혀 중화학 공업 인프라를 구축했다. 박정희-김종필-박태준 장군이 한일기본조약을 체결하지 않고 포항제철을 건설하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잘 사는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위안부 합의도 중국과 대만에서까지 큰 박수를 받은 대한민국의 완벽한 외교적 승리(victory)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8.25 합의와 위안부 합의로 김정은과 아베라는 두 마리의 미친 개(mad dog)들을 우리 국민들 앞에 무릎 꿇린 외교의 달인이었다. 김정은은 8.25 합의로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 놓이자 핵 실험과 미사일 시험 발사를 수도 없이 해대며 열폭을 했고, 아베 역시 위안부 합의로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 놓이자 자신이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며 말을 바꿨다. 문재인이 위안부 합의 재협상을 주장하면서 오히려 한일관계가 더 꼬이게 된 것이다. 일본은 박근혜 대통령의 기에 눌려서 위안부 강제동원을 70년 만에 처음으로 인정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거기에 일본으로부터 굳이 뜯어내지 않아도 될 10억 엔까지 뜯어 내는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를 미끼로 일본에게 엄청난 돈을 뜯어 냈고, 일본 입장에서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은 날강도나 다름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일본인들은 박정희를 욕하기는커녕 오히려 배우려고 하고, '욘사마' 배용준보다도 더 좋아한다.
<일본 욕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반성해야>
덴마크의 國父 그룬트비히는 "밖에서 잃은 것을 안에서 찾자."라고 했다. 그런데 한국인종들은 항상 밖에서 잃은 것을 밖에서 찾으려고 한다. 위안부 역사는 한마디로 치욕의 역사이다. 우리 소녀들이 남의 나라 군인들에게 끌려가서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은 매우 치욕적이고 부끄러운 역사인데, 한국인종들은 위안부 뱃지, 위안부 소녀상 등과 같은 장식물까지 쳐 만들어 가면서 그걸 아주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닌다. 이건 한마디로 미개한 것이다. 나는 오히려 위안부 소녀상이나 위안부 뱃지 같은 위안부 관련 상징물들이 위안부 피해자들을 희화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잊고 싶지 않다면 위안부 소녀상은 역사박물관에 세워서 조용히 위안부 피해자 분들을 기리면 된다. 그런데 왜 굳이 남의 나라 대사관에 미관을 해치는 상징물을 세워서는 안 된다는 비엔나 협약까지 어겨 가면서 일본 공사관 앞에 소녀상을 세워서 불필요한 외교적 마찰을 초래하는가? 덩샤오핑이 기치로 내건 '도광양회(韜光養晦)'라는 말을 모르는가? 불필요한 외교적 마찰을 줄이고 대내적으로 국력을 키우는 일에 집중하자는 말이다. 얼마나 못났으면 우리가 그 더러운 일본 원숭이 놈들에게 아녀자들 뺏기면서 살았겠는가? 문재인이 그렇게 좋아하는 노무현도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지 않았던가? 그런데 한국인종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우리는 스스로 근대화를 하지 못했고, 일제와 서구 열강들에 의해 강제로 근대화되었다. 우리는 단 한 번도 제국주의의 길로 들어서 본 적이 없고, 수십 년 동안 몽골과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았으며, 중국과 러시아도 우리의 주권을 빼앗으려고 여러 번 시도했다. 가슴 아프지만, 이건 인정해야 한다. 반면,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룩하고 제국주의의 길로 들어서서 전성기 때는 무려 12개의 식민지를 보유하고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의 명치유신을 모방해서 한 것이 바로 10월 유신이었고,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기도 한 석학 중의 석학 키신저 박사는 10월 유신이 명치유신보다 3배는 더 위대하다고 했다. 우리도 이러한 점을 반성해서 다시는 이런 비극적이고 치욕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점을 매우 정확하게 짚은 것이다.
<마오쩌둥과 김대중도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일본에게 손 벌리지 않겠다고 못박았는데>
하다못해 노무현-문재인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는 마오쩌둥조차도 일본과 수교할 때 왜놈들 더러운 돈 안 받는다며 위안부 문제에 대한 배상 자체를 거부해 버렸고, 김대중도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일본에게 손 벌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못박았는데, 문재인은 어째서 마오쩌둥-김대중만도 못하다는 말인가?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은 돈이라도 뜯어냈지, 김대중은 돈 한 푼도 못 뜯어내고 왜놈들에게 굽신거리지 않았는가? 정말로 마오쩌둥과 김대중을 존경한다면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일본에게 어떠한 사죄와 배상도 요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문재인은 그래놓고서 "친일 매국노 도요타 다이쥬"라고 해 보라고 시키면 못 한다. 박정희 대통령 보고 다카키 마사오라고 놀리던 것들이 김대중한테는 도요타 다이쥬라고 못 한다.
<결론 : 위안부 앵벌이하는 빨갱이 단체 정대협, 이번 기회에 제대로 조지자>
지만원, 윤서인, 박유하, 故 한승조(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작년에 돌아가셨다.), 문창극, 김대령 등과 같은 분들도 박정희-김종필-박근혜-박근령과 비슷한 취지의 주장을 한 바 있다. 특히 지만원 박사님께서는 노무현이 박정희 정권 시절의 기록물들을 들춰 가며 박정희 대통령을 친일파로 매도하려 할 때 <문서 공개할수록 박정희는 빛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써서 박정희 신화가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더 굳건해질 수 있게 해 주셨다. <문서 공개할수록 박정희는 빛난다>는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인용되는 지만원 박사님 인생 최고의 명칼럼이다. 지만원 박사님께서는 겉으로는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철저하게 그분들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려 하는 빨갱이 단체 정대협과 열심히 법정투쟁을 하고 계신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대협에 대한 정부 지원금을 끊어버린 것은 매우 잘한 일이다.
나는 이 글을 쓰는 데 잠도 못 자고 무려 1시간 30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했다. 나는 이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위안부 관련 시민단체(정대협으로 추정)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까지 당해 본 사람이다. 오늘은 내일 있을, 내 인생이 달린 9월 평가원 모의고사 때문에 포스팅을 하루 쉬어야 할지도 모른다. 고3 수험생인 나도 조국과 민족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투쟁하는데, 586 좌파 꼰대 씹새끼들은 왜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다. 어찌됐든 간에, '어둠의 박사모' JTBC는 오늘 박근혜 대통령을 더욱 빛나게 해 줬다. 빨갱이들이 박근혜를 까면 깔수록 박근혜는 더욱 더 빛난다!
2018.09.04.
운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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