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3385668
중국의 미녀 배우 판빙빙이 중국 공산당 정권의 탄압을 피해 주중 미 대사관에 망명 신청을 한 모양이다. 판빙빙은 중국 공산당 정권에 의해 탈세 누명을 썼다고 한다. 또 다른 중국의 미녀 배우 탕웨이와 공리도 중국 국적으로 포기하고 각각 홍콩과 싱가포르로 국적을 변경한 바 있다. 참고로, 탕웨이의 남편 김태용은 한국인이다. 얼마나 중국에서 살기 싫었으면 중국의 3대 미녀 배우라 할 수 있는 탕웨이-공리-판빙빙이 중국 국적을 포기했겠는가? 일부 중뽕들은 판빙빙을 '중국판 유승준'이라고 모욕하는데, 판빙빙은 국가 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정치적 탄압을 피해 망명을 택한 인물로, 겨우 군대 2년 다녀오는 게 싫어서 국가 기관인 국방부를 대상으로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유승준과는 엄연히 다르다. 유승준은 한국 국적과 미국 국적을 모두 가지고 있는 이중국적자였는데, 미국 영주권 포기하고 군대 간다고 큰소리 뻥뻥 쳐 놓고 원래 군 입대 직전에는 해외여행이 허용이 안 되는데 국방부에서 특별히 미국 보내줬더니 5,000만 국민 전체의 뒤통수를 치고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가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당한 인물이다. 유승준은 이명박과 같은 희대의 사기꾼이고, 판빙빙은 박근혜처럼 아무런 죄도 없이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쓴 사람이다. 다시 말해, 유승준은 가해자이지만, 판빙빙은 피해자라는 말이다.
예전에 '중국의 이미자'라고 할 수 있는 등려군도 중국 공산당 정권에 의해 의문사를 당한 바 있다. 탕웨이는 친일파를 미화했다는 누명을 쓰고 중국에서 연예 활동을 금지당해서 어쩔 수 없이 홍콩 국적을 택했고, 판빙빙은 세금을 탈루했다는 누명을 쓰고 가택연금을 당했다. 공리 역시 자유(Liberty)를 찾아서 중국 국적을 포기하고 싱가포르로 귀화했다. 등려군-탕웨이-판빙빙-공리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중국 공산당 정권의 대중문화 탄압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런데 문제는 대한민국이 점점 중국을 닮아 가고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때문에 창피해서 이민 가고 싶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나는 문재인과 시진핑이 일란성 쌍둥이라고 본다. 둘 다 빨갱이 독재자이고, 헌법을 자기 멋대로 뜯어고쳐 장기집권을 도모하고, 얼굴이 존나 좆같이 생겼고, 여자를 존나게 밝히고, 사치스럽고 부패한 사생활로 악명 높고, 그러면서도 개돼지 같은 자국민들에 의해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이것마저도 조작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남조선 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이제 운명 공동체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아니, 솔직히 어떤 미친 인간이 더럽고 냄새나는 중국에서 살고 싶겠는가? 나도 고1 때 중국 북경에 4박5일로 다녀왔는데, 공기도 안 좋고, 물도 더럽고, 여기저기서 좆같은 냄새가 나고, 길거리에 쓰레기가 많다. 중국은 세계에서 짝퉁(imitation)을 가장 잘 만드는 나라이다. 나는 자유여행이 아니라 패키지여행으로 갔다 왔는데, 관광버스를 타려던 도중 잡상인 할망구들이 거지 떼처럼 몰려와서 "이거 하나에 20원"이라며 서툰 한국말로 나를 꼬드겼고, 나는 마지못해 짝퉁 지갑 4개를 사서 80위안(한화 약 14,400원)을 날렸다. 그 짝퉁 지갑 4개는 지금 잘 쓰고 있다. 중국발 스모그 때문인지, 나는 중국에 다녀와서 며칠 동안 감기에 걸려서 구토, 발열 등과 같은 증상을 보였고, 결국 학교까지 조퇴하고 병원에 다녀와서 약을 처방받은 바 있다. 이렇게 더럽고, 냄새나고, 미개한 나라가 중화인민공화국인 것이다.
대한민국도 노태우 대통령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으나, 김영삼이 집권하면서부터 점차 그런 나라가 되어 가기 시작했다. 김영삼은 역사바로세우기라는 미명 하에 전두환-노태우 대통령께 정치보복을 가하고, 그 과정에서 12.12-5.18 역사를 왜곡해서 빨갱이들의 세력 확장을 도와 주고, 거기에 대책 없는 세계화 정책으로 IMF 사태까지 일으키면서 대한민국을 완전히 파탄 지경으로 몰고 갔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으로 고난의 행군으로 멸망 일보직전에 다다른 북한 정권에 생명줄을 달아 주고 여성가족부를 만들어 메갈-여시-워마드-트페미 류의 래디컬 페미니즘이 대한민국 사회에 확산되는 데 일조했다. 노무현은 로스쿨을 만들어서 흙수저들의 계층이동 사다리를 걷어차 버리고, 외국인 지문날인 폐지로 외국인 범죄율 상승에 이바지하고, 수능 등급제 실시로 재수생들을 대량 양산했다. 이명박은 사자방 비리로 무려 100조 원(4대강 22조 원 + 자원외교 43조 원 + 방산비리 35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국가예산을 날려먹었다. 특히 4대강은 이제 녹조라떼를 넘어 녹조 죽이 되어 버렸고, 물론 문재인이 이명박근혜 탓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은 맞지만, 4대강은 이명박이 싸지른 똥이 맞다. MB가 쓸데없이 강바닥에 22조 원을 퍼붓는 바람에 홍수와 가뭄은 더 심해지고, 푸르고 깨끗하던 강물이 녹조라떼, 아니 녹조 죽으로 변해 버렸다. 비리 없이 제대로만 했다면 엄청난 성과를 거둘 수도 있었던 사업이 바로 4대강 사업이었다. 4대강 수질 탐사에 투입된 로봇 물고기가 불량품이었다는 것은 다들 알 것이다. 광우뻥 괴담-천안함 좌초설은 빨갱이들의 선동이 맞지만, 4대강 녹조라떼는 팩트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YS-DJ-노무현-MB 정권, 즉 잃어버린 20년의 적폐를 청산하고 부친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경제 재도약을 이끌어 내려 했으나,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다가 규모가 너무나도 커져버린 빨갱이-위장보수 세력들에 의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기탄핵-구속을 당했고, 지금은 문재인이라는 역대급 쓰레기 대통령이 정권을 잡아 YS-DJ-노무현-MB보다 더 빠른 속도로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문재인에 의해 중국과 다를 바 없는 더럽고 냄새나고 미개한 나라가 되어 버린 것이다.
끝으로, 나는 시진핑 공산정권의 정치적 탄압을 피해 미국 망명을 택한 판빙빙을 적극 응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중국 인민들이 깨어나서 중국 공산당을 몰아내고 중국의 자유민주주의화를 이끌어 내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Fuck the Chinese! Cheer up, Tzuyu! Taiwan No.1!
2018.09.03.
운지맨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