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도대체 누구 추천 받아 이런 인간을 청와대로 불러 정권과 자신을 망친 것도 모자라 이토록 조롱 수모까지 당하는지...
박근혜정권 청와대 특별감찰관 이석수, 국정원 기조실장 임명/이석수가 사실은 민주당 세작(細作)이었음을 양측이 스스로 밝힌 셈이다. 국정원 기조실장은 정권의 비밀을 공유하는 심복 충신을 임명하는 자리이므로 아무나 앉힐 수 없다.
문재인의 이석수에 대한 믿음과 박근혜정권 모반에 대한 논공행상이 아니고는 상상할 수 없는 인사. 준다고 모반의 논공행상을 받는 이석수나, 당당하게 드러내 놓고 논공행상하는 문재인이나 뻔뻔하기 이를 데 없는 인간들이다. 이들의 인간됨은 후안무치란 말로도 모자란다.
이석수는 청와대 감찰관 권능으로 우병우 수석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기소토록하고 사퇴함으로서 박근혜정권 기반에 큰 균열을 만든 자다. 우병우 민정수석이 유학 중인 아들 불러 병역의무 복무시켰는데, 운전병보직이 민정수석의 권력남용이었다는 것.
역으로 보면 당시 박근혜정권이 얼마나 털 게 없었으면 이런 게 청와대스캔들이 되었겠나? 우병우 수석이 송희영 주필 청탁을 거절함으로서 조선일보의 보복으로 시작된 터무니없는 음해 모함이었지만, 이를 이용한 좌파와 여야정치권의 목적은 박근혜 대통령이 힘을 쓰지 못하도록 수족을 자르기 위함이었다.
앞으로 경상도는 전라도 비난할 자격 없다. 이석수를 비롯한 측근에서 박근혜정권을 흔든 조응천 박관천 김수남 등은 TK 출신이고, 임을 위한 행진곡 국가지정곡결의 전두환 특별법입법 국회법개정 등 국회에서 앞장서 야당과 합세 박근혜정권을 흔든 세력은 김무성을 중심으로 한 PK 출신이었다.
좌파들의 박근혜대통령 하야투쟁에 동참 보수분열에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망친 국회의원 헌법재판관들도 경상도출신들이고, 박근혜정권과 인간 박근혜에 대한 사법살인에 동조 방조한 인간들도 홍준표를 중심으로 한 경상도출신들이다. 그리고는 지금 누가 보수의 적자이고 가짜인지를 두고 꼴 볼견의 난장판.
연륜이 있는 판사가 재판하는 항소심은 좀 이성적이고 법률에 의한 재판을 하지 않을까 기대했다만, 오히려 박근혜를 조롱하며 1심보다 형량을 더 높게 때린 개xx도 경상도출신이더만. 전라도사람들은 죽었다 깨나도 자기들끼리는 이런 천박하고 야비한 짓하지 않는다.
넘어진 자 넘어진 그 땅을 짚고 일어서듯, 다시 나라를 바로잡고 구하는 일은 경상도에서부터 대오각성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달리 길도 방법도 없다. 나라의 위중함이 어쭙잖게 자기합리화에 매달려 억지 쓰고 있을 때가 아니다. 옳고 그른 것 지지와 반대는 각자 성향에 따르더라도 거짓은 거짓이고 진실은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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