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나간 이야기를 이제야 전해드립니다.
이 말을 하는것은 젊은 세대를 향한 애국심 고취를 위함 입니다.
나는 이제까지 나의 본명을 밣힌바가 없고 나의 신분도 나는 밣힌적이 없습니다. 익명으로 소리하고 익명갖고 활동 합니다.
나는 본래 중국을 무대로 활동 합니다. 내가 은퇴한 다음 해 3월 1일 부터 만 6 년 간을 중국을 다녔습니다. 3 개월마다 꼭 꼭 다니
며 한번가면 두 주간씩을 사역 하였답니다. 그간의 사연을 어찌 다 표현하리요.'
중국 공안당국에 두차례를 시말서를 쓰고 서명까지 하며 다시는그 같은 활동을 안하겠다는 단서로 약속했기때문에 나의 신분이
다 들어나서 요즘은 중국을 포기한 상태 입니다. 그 후로 2017년도 부터는 동남아 일대를 다니며 활동을 합니다. 나는 지금도 3개
월 마다 외국 나들이를 하면서 주로 젊은이들을 상대로 애국혼 심어주기를 한다고 합니다. 금년들어 뉴질랜드를 가게된 동기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길이었습니다. 나는 신앙을 갖고 살기때문에 내가 기구하는 길을 하늘님께서 인도해 주심을 믿습니다.
나는 농촌 말단에서 만 살아온 서민중 서민이라고 자처합니다.
나의 지금의 직업은 농사꾼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농사를짓고
사니까요. 내가 없을 땐 아내가 수고를 많이 하지요. 아내의 소원은 내가 속히 세상을 떠나는 것일 겁니다.ㅎㅎㅎ .
뉴질랜드 에서는 내 생애의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기념비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마침 금년도 68 주년을 맞는 6.25 기념일을
뉴질랜드 에서 맞은 겁니다. 그 날 나는 유학생들과 태극기를
만들어 애국가 3 개 절을 다 부르며 맘껏 대한민국 만세를 합창한
일이 내 생애 처음으로 외국에서 실시한 애국심 발로였다고 믿습니다. 거기가서 유학 하고있는 젊은놈들중 우리나라 애국가를
3 절 까지 다 부를줄 아는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3절 까지를 써서 보이며 함께 불렀지요. 그리고는 우리나라를
위하여 하늘님께 기구 했습니다. 좌빨 정권을 하루속히 척결해
달라고 기구 했습니다. 나는 어저께 이곳서 발표한 바와같이
이승만 학당에 입학 하기로 작정하고 그 기간 동안은 외국에도
가지 못합니다. 예정한 대로라면 10 월 경엔 온두라스와 파라과이
를 다녀올 예정 이었으나 이승만 학당에 다니는 동안은 모든 활동을 정지 합니다. 여러분들도 꼭 역사 바로 세우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인 이승만 학당에 가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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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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