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를 대량생산(Mass Production)하는 친북 좌파
<우파를 친일파로 낙인찍고, 좌파를 진보로 미화하는 종북세력>
친북 좌파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당선자를 흔들려고 박근혜 탄핵에 써먹은 소위 “드루킹식 선동공작”을 시작했다. 그들의 주장은 강은희가 친일파 이므로 당선을 취소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등학생들 정치참여 선언! 참 올된 놈들이네! 강은희 교육감은 친일이 무엇인지도 모를 것. 세상에 어느 2분지 P(반피)가 친일을 하나? 해방둥이(73)도 친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데, 강은희(53)가 친일을 어떻게 알랴! 말 한마디를 물고 늘어져 친일파라고 낙인을 찍으면, 이 세상에 친일파 아닌 놈이 없고, 빨갱이 아닌 놈이 없을 것이다.
진짜 큰 문제는 친북파는 북한을 사랑하는 집단이므로 친북파가 친일파보다 천배 만 배 더 나쁘다. 그들은 이적세력-종북세력이고 빨갱이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 좌파-우파가 싸우는 현장을 보면, 우파가 좌파를 보고 “You are Reds."라고 말하면 그들은 ”해묵은 색깔론“이라고 반박한다. 일반적으로 모든 빨갱이들은 색깔론이라고 말하기만 하고 절대로 “나는 빨갱이(commie)가 아니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가 진짜 큰 문제다.
좌파-종북세력은 자기들의 마음에 안 들면, 전부 “친일파”로 몰아서 사회에서 매장시킨다. 아직 이런 자들이 있으니 한국은 반드시 망할 것. 이자들의 말은 적과 동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말이며, 우파 애국세력을 몰아내기 위하여 그들이 상습적으로 악용하는 구호이고 전술이다. 이 전술에 박근혜도 당했고, 한국당 내 우파도 당했다. 이 문제는 한국이 생존하느냐 지구상에서 사라지느냐 하는 심각한 문제인데도.
특히 강은희 교육감 당선자를 친일파로 몰아가는 선발대는 고등학생들이다. 학생들의 배후에 철부지 아이들을 선동하는 나쁜 어른들이 있을 것. 그들은 학생들을 홍위병으로 만들어 적이 나타나면 무차별 친일파로 몰아붙이라고 사주한 악질 어른들이다. 그들이 전교조-좌파정당-시민단체일 것. 나는 한때 그들과 치열하게 싸웠고, 그들을 공격하기 위한 이론을 깊이 탐구한 적이 있다. 나는 그들과 싸우다가 어느 날 갑자기 유명해졌다. 당시 나는 평생 할 싸움을 8년 동안에 다 싸웠다.
다음은 대구의 고등학생 몇 명이 강은희 대구교육감 당선을 취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이 내용을 보라. 과연 선동 전문가가 시키지 않고 할 수 있는 말인가? 이게 바로 홍위병식 공격 수법이다.
<대구교육감 강은희 당선 취소해주십시오. 오늘 아침 아주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바로 대구 교육감에 강은희가 당선됐다는 소리. 제가 알기로 강은희는 국정농단, 위안부 합의, 교과서 국정화 등의 적폐에 깊이 연루된 것으로 알고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10억 엔에 팔아넘기고 교과서 국정화에 깊게 연루 돼 있는 분이 대구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 자리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올바른 교육을 위해 힘쓰셔야 하는 분이 국정 교과서나 만들고 위안부 합의나 하러 돌아다니시면 저희는 뭘 보고 배우느냐? 부디 친일파 강은희의 당선을 취소해 주세요.>
<(강은희 당선인은) 학생들의 생각을 막는 국정 교과서를 지지하고, 역사의식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명예를 회복시켜 드려야 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돈 몇 푼에 팔아버린 합의를 지지했다. 불의에 동조하는 비윤리적인 사람이 교육감이 된다면 저흰 뭘 보고 배우며, 장차 이 나라의 미래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겠습니까? 교육을 받는 것은 어른들이 아닌 학생이다. 어른들이 만든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저희의 주도로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에서 공부하고 싶다. 저희가 원하는 교육감, 저희도 직접 선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