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김정은과의 차잇점은 ?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 또는 북조선 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부의 총독과 북조선 인민공화국 수령이고, 국무위원장인 약관 35 세의 김정은과의 차이점을 몇 가지로 대별하여 본다면 ? 문재인 총독은 김 정은이를 알현하기 위해서 노심초사를 하고, 김 정은이를 만나려고 엄청난 로비를 했을 것으로 짐작은 하지만, 그 액수와 물량은 언론에 확실하게 들어 난 것은 없다. 김 정은이가 작년에 남조선 문재인 대통령이 나를 만나려면, 물경 한화[韓貨]로 80 조를 얘기했다는 말이 언론에 떠돈 적이 있었지만, 그 내용이 사실인지는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
다만 의심이 가는 대목은 우리나라 어선인 흥진호가 작년에 북한에 불법 체류하면서, 그 배가 한국의 국정원 직원이나 북한의 간첩들이 오고 갔을 수도 있었다고, 언론에서 한때 요상한 소문이 떠돈 적이 있었다. 우리 국정원 직원들이 외화를 흥 진호 배에 가득 싣고 북한을 다녀왔다고 하는 말, 역시 나의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해서 믿지는 못하겠다. 그리고 금년 2 월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의 선수단과 공연 팀을 싣고 온, 만경봉호가 속초 앞바다에서 무려 보름동안 대기를 하는 동안 우리 소속의 대형 트럭들이 수십 차례 만경봉호 내부에까지
드나들었어도 경찰이 겹겹이 둘러싸고 모든 기자들의 취재를 막았고, 심지어는 드론으로 공중촬영까지 못하게 막았다는 것은 나도 일부 언론 기사를 보고 들은바가 있다. 그런데, 그 트럭들에 무엇이 실려 있기에 언론사의 취재를 원천 차단했는지 궁금할 뿐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트럭에 북한에 들어가는 식량과 식품자재들을 운반했다고 하는데, 과연 북한 선수단과 공연단들이 동 계 올림픽에 체류하는 동안 식품자재들만 운반했을 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 굳이 그렇게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면서
언론의 취재를 막았을 가하는 것이다. 수십 대의 트럭에 실려진 그 물건들은 과연 무엇이었을 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얼마 후, 북한 꼬마 수령 김 정은이가 남북정상회담 요청에 응했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석연찮은 구석이 많다는 것이다. 혹시 ? 그 트럭에는 부산에서 발굴된 시가 320 조의 금괴가 북으로 실려 갔는지 ? 아니면, 엄청난 외화가 밀반출 되었는지도 우리는 모른다는 것이다. 김 정은이는 김 정일이가 죽고 난후에 정권을 잡은 지가 이미 7 년째이다. 자기를 왕좌에 앉혀준, 친 고모부
장 성택과 친 고모 김경희까지 고사총과 독살까지 하였고, 자기의 이복형인 김정남을 말레시아 국제공항에서 백주 대 낯에 독극물로 독살시킨 자이고, 자기들의 상전국인 러시아 푸틴대통령과 중국의 시 진핑 주석이 그토록 만나기를 고대하고 수많은 초청장을 보냈지만 일거에 물리친 자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만나자고 하니까, 그것도 평창 올림픽이 끝나고 판문점에서 두 정상이 해후를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까지 북한의 삼대 세습왕조의 수령들은 자기들에게 이익이 될 적에만
남북평화가 어떻고, 6,15 남북선언이 어떻고,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저들은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고 불리하면 곧바로 전에 했던 약속도 손바닥 뒤집듯이 하여온 자들이다. 그리고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통해서 한반도 비핵화 협정 체결은 전혀 이루어지 않았고, 미 북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선언이 이루어 진 것이다. 그것도 단 한 번에 비핵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인 비핵화를 말이다. 그런데 우리 문재인 남조선 총독각하께서는 무엇이 그리 급한지, 미 북 회담 선언문의 잉크도 마르기전에
남북경제 협력과 낙후된 북한 지역의 철도 건설 도로 확충, 개성공단 재개, 금강산 관광 재개와 앤 엘엘 양보까지 그야말로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고 있다. 떡줄 놈은 조용히 있는 데, 김치 국부터 마시는 꼴이 아닌가 ? 그리고 문재인 총독은 중국을 방문 할 적에도 비행기 트랩을 내릴 적부터 레드카펫이 전혀 깔려 있지 않았고, 영접을 나온 중국 관리들도 그 나라에서 기 것 중앙부처의 과장급에 속하는 자들이 영접을 나왔고, 3 박 4 일 동안 중국에 체류하면서 막상 시 진핑 국가 주석과는 오찬 한번 하지 못했고,
하급 관리들과 오찬을 두 번이나 대접 받았고, 일곱 끼는 그야말로 중국의 시골 장터 허름한 식당에서 혼 밥[혼자 먹는 밥] 으로 끼니를 때우는 세계 경제대국 10 위권인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는 개돼지취급을 받았다는 것이고, 미국을 방문하면서도 그 역시 미국 공항에 카팻트는 불구하고, 영접 나온 아줌마가 미국 국빈영접을 맡은 의전기관의 일개 부서의 팀장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그런데 이번 러시아 방문에는 언론에서 자세히 보지를 못해서 반론의 글을 올리지 못하지만,
북한 김정은의 중국방문 두 번의 행차에는 그야말로 중국 최고의 의장대까지 사열을 하고 중국의 부주석급이 영접을 나왔고, 레드카펫이 승용차 타는 앞까지 깔려 있었다는 것이고, 싱가폴의 미 북 정상회담 당시에도 미국의 트럼프와 똑같은 영접 절차를 밟았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자기 스스로 대한민국의 국 격[國格]을 떨어트리는 실수를 하고 다녀도 지금 혼이 빠진 궁민[窮民]들과 종 북 쓰레기 언론들과 기래기들은 그것에 대하여 단 한 번도 지적을 하지 않고 있다. 나는 문재인 남조선 총독이 자기 스스로 북조선 김정은의
신하임을 들어낸 것이라 본다. 참으로 통탄 할 일이다. 오늘 김종필 전 총리가 향년 92 세로 영면 하셨다. 썩고 병들어 문 들어진 질곡의 정치판을 종횡무진하면서, 그나마 조국 자유대한민국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을 도와서 조국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것은 존경 받을 만하다. 그러나 그분의 우유부단한 성격과 갈 팡 질 팡했던 정치이력 때문에 후일 역사는 이렇게 평가할 것이다. 김종필은 영원히 2 인자의 자리로 생을 마감했다고 ? 김종필 전 총리의 명복을 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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