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법치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이 바로 민주화를 주야장천 입으로 뇌 깔기던 거짓 민주화 일꾼들인 김영삼 김대중 거짓 사기꾼 민주화 투사 ? 들의 후예들인 소위 말해서 거짓 민주화 종 북 주사파 집단들이다. 특히 문재인은 공산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골수 좌 빨이다. 골수 공산주의자이고, 김일성 주체사상의 선봉에 있던 대한민국에서는 그래도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던 지식인 중에 리[이] 영희란 사람을 가장 존경한다는 사람이 바로 문재인이다. 그리고 호치민 공산 월맹 지도자를 좋아 한 다는 사람도
문 재인이다. 그런 사람이 지금 세계 경제대국 10 위권에 랭크되어있고, 우리의 주적인 김일성 왕조 독재정권과 경제적 편차가 무려 개인 지디피가 45 배이고, 국가 간 경제지디피가 85 배나 앞서가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통수권자란 것에 아연 실색할 수밖에 없다. 물론 정신나간 궁민[窮民]들이 그를 지지하여 주었고, 그것도 이번 지자체 지방 선거에서 73% 나 그가 속해 있는 더불어 민주당을 지지해준 궁민들이 있기에 문 재인을 대통령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다만 전직 이명박과 박 근혜 중도
우파 보수 대통령들은 어째서 문 재인처럼,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정치적 사형선고를 받았는가 하는 것이다. 더욱이 단 돈 일원 한 장 부정한 비리를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박 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회에서 탄핵을 당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사법기관에서 탄핵과 파면에 걸쳐서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물론 이명박은 다스니, 사대 강이니 하는 부정부패에 당연히 법의 심판을 받는 것은 어찌 할 수가 없다고 본다. 허나 박 근혜는 탄핵을 당하고 감옥을 간지가 2 년 동안에
수많은 재판을 거치었지만, 아직도 박근혜가 자기 스스로 공적 자금이나 개인적인 부정부패에 대하여는 그 어떤 것도 밝혀진 사실이 없었고, 오히려 박근혜의 청렴성만 부각될 뿐이란 것이다. 그런대도 어째서, 자기가 두 번이나 한나라당이나 새누리당이 위험에 처할 적마다 선거의 여왕이란 별칭처럼, 다 죽어가던 보수우파 정당을 기사회생시켜주고,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의 이름 없는 무명소졸의 국회의원들을 모두 정치계에 자리를 잡도록 하여준, 그 은공도 결국 정도원칙의 박 근혜 아이콘도 단 한 번의 실수로 인해서
물거품이 되었고, 그것도 자기가 키워준 새끼들에게 뒤통수를 맞으면서 일거에 몰락하게 된 것이고, 자기들 스스로 폐족[廢族]이라고 낙심했던, 노무현의 졸개들이 이제는 자유대한민국을 접수하고, 그것도 정 재 관 언 종[政財官言宗]과 전국의 방방곡곡 한곳도 비워두지 않고, 이번 지자체 선거를 싹 쓰리 하였다는 것은 이것도 천운임이 분명하다고 본다. 이번 선거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된 상황이다. 소위 보수라 하는 자들은 보수가 아니라, 종 북 주사파 집단들의 행랑 체에서 기식[寄食]하던 자들이다.
지난 총선당시부터 오늘의 상황을 예비한 무리들 중에는 특정지역의 향우회 고문인, 박지원과 호형호제하던 김무성[全南 光州 出生]이가 자기 후계자로 키우고 져 했던, 티케이 지역의 유 승민과 작계[作戒]하여, 자기들의 주군인 박 근혜를 결국 뒤통수를 치면서 천길 나락으로 밀쳐 버리고, 특정지역의 권력에게 정권을 넘겨주려고 했던 것이 결국은 오리지널 종 북 주사파들에게 뒷덜미를 잽싸게 물려버린 것이다. 그리고 특정지역의 정치인들과 보수우파의 몰락을 가져온 것이다. 이제 자유대한민국의
민주정권 70 년 동안 달려있던 문패는 갈아 치우고, 위대한 북조선 김일성 장군님의 왕족들이 다스리는 남조선 총독부로, 그 명칭을 문재인 정권은 돈수백배[頓受百拜]하면서 감격해 할 것이다. 그리고 북조선 김정은 장군님께서는 손 한번 되지 않고,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남조선을 통째로 먹어 치울 것이다. 지금 미 북 회담이니, 북미회담이니 하면서 정신 나간 트럼프가 요상한 소릴 질러 되지만, 결국은 허공에서 맴돌 던 메아리로 사라질 것이다. 북 핵 완전 폐기가 어떻고 하지만, 완전히 그것은 개소릴 뿐이다.
이미 북한은 히로시마 원폭의 수십 수백 배 되는 대형 핵무기는 물론이고, 수소폭탄과 소형 핵탄두까지 완성을 한지가 오래이 고, 그것을 공중으로 쏘아 올려서 미국의 본토까지 날아 갈수 있는 아이시비엠[장거리 유도탄]까지 모두 실험을 마친 상태이고, 내가 생각하건데 북한은 이미 완성한 핵폭탄이 히로시마 원자탄의 수십 배 되는 가공할 핵폭탄 만 해도 수십 기[30 ~50개]가 만들어 졌을 것이고, 사람이 운반 할 수 있는 소형 핵탄두만 해도 수백기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원자탄을 만드는 것에 사용되는 플루토늄 축출기인 원심분리기만 해도
북한은 수백 대를 운영했다고 한다면, 원자핵폭탄을 만드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거기다가 대륙 간 장거리 유도탄까지 미국본토를 나라가고도 남을 거리인 3 만키로 비행까지 성공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북한에 대하여 경제적 목조르기에 들어갔지만, 실제 북한의 혈맹 국이고 경제지원국인 중국이 북한을 도와주는 한, 미국의 힘으로도 북한의 제재는 사실상 힘이 들 것이다. 그리고 이달 6 월 12 일 싱 가폴 미 북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회담이 성공적으로 해결되었다고 하지만, 북한은
이미 완성한 핵무기가 적게는 수십 기 많게는 수백기가 북한 전역에 숨겨져 있다면, 이번 미 북 정상회담은 그냥 말로 끝날 뿐이다. 절대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전량을 폐기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계속 미국은 북한의 경제적 지원 요구조건에 코가 뀌여서 딸려 다닐 것이다. 벌서 중국은 자기들의 인민들이 북한을 관광 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놓았다고 한다. 더욱이 문재인 정권도 북한 개성공단 재개와 금강산 관광 재개와 엔 엘엘 양보까지 협상을 하겠다고 설치고 있다. 엔 엔엘 북방 한계선이 무너지면,
북한의 군사력은 바로 우리의 서해방위선을 그대로 눈앞 코밑에 두고, 서울 경기지역은 그야말로 북한군사력에 점령당하고 만다는 것이다. 이런대도 지금 대한민국의 보수우파들과 젊은이들은 영문도 모른체 우왕좌왕하고 있다. 과연 김정은의 체재 하에서 우리 보수 우파들과 젊은이들이 오늘처럼 자유를 만끽하고 살아갈 것이라고 보는가 ? 그리고 트럼프는 정치를 장사꾼의 셈법으로 계산을 하고 있고, 미국 정치계 여 야 전반에 많은 적을 가지고 있고, 자유우방 혈맹 국에도 엄청난 실수를 연발하고 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