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집권 시에도 “좌파의 재판거래”가 심각했다
<3부 요인 중 좌파 짓을 한 국회의장만 무사했다>
중도 좌파나 우파 집권 시에 이미 좌경화된 검찰. 경찰. 법원은 우파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재판거래가 심했다고 생각한다. 당시 우파 측에서는 양승태 대법원장이 아무 역할도 하지 않는 것 같아 “이제 대법원장도 좌파로 돌아섰는가?” 하고 생각했다. 말도 안 되는 판결을 해도 좌파가 폭력시위를 해도 못 본체 하거나 폭도들은 법망을 쉽게 빠져나갔다. 참으로 이상한 일은 광주시 소재 법원은 물론 서울을 포함한 전국 법원의 재판결과를 보면 국가안보 파괴범들은 대부분 집행유예나 무죄로 석방되었다. 즉 국가전복은 아무라도 할 수 있는 심심풀이 땅콩이었다.
예를 들면 광우병촛불시위 폭도들과 세월호 불법시위자들은 특권을 가진 자들처럼 밤낮 없이 몇 개월간 불법폭력시위를 해도 극소수만 입건되거나 모두 석방되었다. 정권을 폭도들이나 좌파 시민단체에 맡겨놓은 것처럼 풀어놓았는데 이 상황이 결국 박근혜 탄핵의 씨를 뿌린 것이다. 반면에 어버이연합 같은 애국단체는 사소한 불법시위만 해도 좌파단체가 경찰의 도움을 받는 것처럼 악랄하게 고소. 고발을 계속하였다. 이명박이 좌파의 불법시위를 봐주어도 그들은 이명박을 좋게 생각하지 않고, 야당은 수많은 좌파 시민단체를 동원하여 정권 흔들기를 계속하였다.
또한 사법부는 전교조가 좌파교육감의 동조. 묵인 하에 학교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에 눈을 감거나 경범죄 처벌조차 하지 않았다. 이것도 교육인가! 과거 정권은 사실상 무늬만 우파정권이었지, 사회 전 분야에서 좌파가 못하는 짓이 없을 정도로 정권이 흔들렸다. 오직 우파만 양심과 애국심에 잠못이루는 밤이 계속되었고, 권력도 돈도 없는 상황에서 고소를 당하면, 법적 투쟁을 할 힘이 없어 칼럼조차 마음 놓고 쓸 수 없었다. 제도권 특히 사법권이 좌파로 완전히 넘어갔고, 결국 박근혜 탄핵으로 확인사살을 당한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보니 전국 방방곡곡에 좌파 종북세력의 뿌리가 깊이 내려 이제 뿌리에서 다른 포기로 새끼를 쳐서 이 땅이 붉은 악의 뿌리로 얽히고설키게 되었다. 아마 뿌리를 제거하려면 향후 최소 30년도 더 걸릴지 모른다. 이제 망국의 망나니들이 경제공동체를 이루어 돈과 권력을 독점하여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 정도가 되어 저독성“근사미”로서는 제거가 불가능하다. 대한민국이 확실하게 망했다는 것을 누가 부정하겠는가! 더 큰 문제는 이번 선거를 보면 이런 상황을 불러온 자들이 누구인지 알려고 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나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한다. “한국을 망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자들은 대통령 병이 든 3김씨들이다” 이들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감정 선동도, 외부 세력을 끌어들이는 짓도, 풍산개와 똥개를 교미(交尾) 붙이는 짓도 서슴지 않았다. 잡탕을 만들어 혼란 속에서 목표만 달성하면 그만이었다. 그들의 반국가행위는 염통에 털난 자들의 짓이요, 낯짝에 철판을 깐 자들의 짓이었다. 이래 놓고 이 땅에서 자기 자식 손자새끼들이 무사하게 명대로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절대로 행복하게 살 수 없다. 종교나 철학이 수천 년 동안 찾고 있는 Paradise 근처에도 갈 수 없을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