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308421
중공마귀들이 트럼프-김정은이 어렵게 만들어 놓은 남북미 데탕트 분위기에 초를 치고 있다. 한국 측에 사드 철수와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시진핑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다. 진짜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중국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 애국우익 세력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전라민국, 그리고 일본 극우세력이고, 북한은 남북미 종전선언만 이루어진다면 얼마든지 우리의 중요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주한미군은 당연히 통일 후에도 계속 주둔해야 하고, 중국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드 추가 배치도 검토해야 한다. 김정은은 시진핑의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절대로 듣지 말아야 할 것이고, 중국이 동북공정 등을 통해 통일 한국의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끼칠 것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는 한국과 미국의 관계와 같다고 보면 되고, 북한과 중국의 관계는 한국과 일본의 관계와 같다고 보면 된다.
중국은 6.25 전쟁 때도 북진통일이 코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한반도에 중공군을 투입시켜서 한반도 자유통일의 기틀을 좌절시킨 우리의 철천지원수이다. 美中 무역전쟁이 본격화되기 시작했고, 미국과 중국은 남중국해에서도 치열한 패권경쟁을 벌이고 있다. 우리는 親美 세력으로서 미국과 함께 대만 독립을 적극 지지해야 할 것이다. 김정은은 중국에게 "No!"라고 단호하게 외칠 수 있어야 한다. 김정은, 당신의 뒤에는 트럼프가 있고, 700만 태극기 부대가 있는데, 왜 가난하고 힘 없는 북한 동포들은 그렇게 잔혹하게 탄압하면서 강자인 시진핑 앞에서는 찍 소리도 못 하는가?
끝으로, 요즘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측에서 정기적으로 反中 태극기집회를 열고 있는 모양이다. '조진핑' 조원진이 이끄는 대한애국당 집회보다는 김정민 박사가 이끄는 反中 집회에 나가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우리는 反中 태극기집회에서 오성홍기-시진핑 화형식을 벌이며 이렇게 외쳐야 할 것이다. "Fuck the Chinese! Cheer up, Tzuyu! Taiwan No.1!"
2018.06.21. 운지맨 http://m.blog.naver.com/woqja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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