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세한 사람(부귀영화를 얻은 자)치고 착한 놈(者)없다”
라는 우스개 말이 있다.
과히 틀리지 않는 말이라 본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실제 오만과 교만이란 함정에 빠진다.
이거이 사회공산주의자“들이 공격하기에 가장 쉬운 타겟”
갑“질로 변질되어 전국민에겐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붕괴시키기 위해선 반드시 보수
세력을 인민/국민의 공공의 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 나라에서 이젠 자칫 갑질에 해당되는 언행을 하다간..
멸문지화를 입을 것이니 조심 또 경계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로 끌고 간 문재인 패당들의 끈질긴
집념과 선동에 의해~
保守(守舊골통)란 어휘는 이제 이 나라에선 청산되어야 할
적폐의 대명사로 전락하고 말았다.
문재인 패당들은 보수의 적통정권 박근혜 정부를 붕괴시키
기 위해선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상징인 세계 50대 기업 삼성
을 반드시 공범으로 끼워 넣어야 한다는 강박감에 이재용을
조급히 구속 수감하였지만..
하나의 국가급에 준하는 삼성을 그리 간단하게 처단할 수 없자,
한국경제 발전의 상징적 기업 1950년대에 설립된 유일한 국적
항공사 대한항공을 갑“질이란 올가미를 씌워 공중분해 작업에
들어 갔지만 이 또한 흔하디 흔한 탈세/밀수/외화도피등 중범죄
가 없자,가사도우미 불법고용이란 가정부 채용까지 죄목을 삼아
조씨가문 즉 대한항공을 멸문지화하려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부자 재벌이 많은 국가치고 공산사회주의 체제로 바뀐 적 없다.
문재인 패당들은 대한민국의 곡간을 박살내기위해 북한/러시아
/중국을 잇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빠른 시일내 시작할 것이다.
역사는 잘 나가던 나라들이 망하는 원인중에 하나가 대형 토목/
건축공사라고 지적했다.
나라의 곡간을 비우는데 가장 빠른 수법으로는 무제한 복지와
수십년이 걸리는 그렇다고 당장 수익이 없는 거대한 토목공사
를 일으키는게 최고의 수순이다.
문재인 패당들은 바로 이 점을 노리고 러시아-북한을 경유하는
가스관 공사(약 1200조원)를 벌리고 남북한 양변에 철로/도로/
공장/관광등지로 개발하는 천문학적 돈을 쏟아 붓겠다는거다.
고대 이집트/페르시아/그리스/로마도 바로 이렇게 망했다.
나에게 만약 3개월간만 이 나라를 통치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나--문재인과 그 패당 주사파들/민노총/전교조를 몽조리
강제 북송하여 이 나라를 구할 것이며,
둘—이 나라 사법부 특히 검찰 특히 서울중앙지검의 윤아무개
박아무개,그 수하들을 러시아 비밀경찰국으로 전보발령내고..
더럽기가 똥같은 사법부를 해체할 것이고,
셋—그리고 가장 힘들지만 반드시 해치워야 할 전남북/광주를
떼어서 북한의 최북단 백두산 아래 오지로 이전할 것이다.
거기에서 5,18 기념곡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 감개무량할
게다. 김정은이가 국가유공자 대우를 해 줄란가 모르겠다만..
그리고 나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할 일을 다했다는 안도감으로
평화로운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
.
오만(傲慢)이란..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함“
방자(放恣)란..꺼리거나 삼가는 태도가 보이지 않음“을 뜻한다.
聖書에 이런 구절이 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며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라“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
라는 말씀이 있다.
四書에는~
人生大病只是 一傲字(인생대병지시 일오자)
....인생의 가장 큰 병폐는 단 한자 오만 오(傲)자(字)다.
아들이 오만하면 不孝가 되고
아비가 오만하면 慈悲롭지 못하고
신하가 오만하면 不忠이 되고
벗이 오만하면 不信이 된다.
선각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한 내용들이 모두 교만과 오만을
꾸짖는 대목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경고를 깡그리 무시한 문재인 정권의 오만방자
가 하늘을 찌르고 백성을 개돼지처럼 다룬다.
내 나이 70중반을 허덕이며 달려가지만 아직 문재인 정권처럼
지 꼴리는데로 막가는 정권은 여태 보질 못했다.
일당 독재도 이렇게 지랄같이 무서운 독재는 처음 본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정권을 독재 군사정권이라 하지만 국민을
개돼지처럼 다룬 적은 없었다.
그 분들은 오로지 국리민복을 위해서 극렬 방해꾼 종북좌파들을
개돼지처럼 압제했을 뿐이다.
그들이 사라지자 이 나라는 망국으로 급전직하 추락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돈으로 국민의 영혼을 매수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이는 사회주의 체제에서 모든 것을 국가가 분배하는 제도에 익숙
케 하기위한 일환으로 지금 여러 방면에서 표출화되고 있다.
하두 많아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다.
7월부터 6세미만 어린애들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하니 오늘부터
신청하라는 뉴스가 있었다.
약 270만여명이 해당된다고 한다.
출산비용은 벌써부터 지급되고 있지만 이젠 6세미만까지 매달 돈
을 준다는거다.
멀지않아~무상급식/교복지급/대학까지 무상교육/무상의료등 세계
최고 부자국가도 실시하지 못하는 all“공짜 국가로 변신하는 국가
가 될 것이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한국민족성은 문재인 패당들이 다루기
엔 아주 쉬운 상대라 할 것이다.
복지타령에는 극우 보수도 좋아 나가 자빠질 정도이니 어느 세력이
이 나라를 구할 것인가?!
어제 대구에서 지인을 만나 식사를 하던중..
자기 사위/딸이 문재인이 너무 잘 한다면서 한 십년 했으면 좋겠다“
고 하기에,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끼리 졸지에 좌와 우로 갈라져 심한 언쟁으로
상심한체 귀가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청년/중/장년이 보수의 마지막 보루인 대구 경북에도 수두룩
하니 호남인의 결집이 너무 부럽다는거다.
아이구나~미치고 환장할 노릇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