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반기업정책 기업외국탈출 실업대란 물가급등 망국으로 가는 경제
탈원전,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단축, 임시직정규직전환, 법인세인상, 기업죽여
문정권 친노동정책 부작용이 반기업 현상, 임시·일용직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잃어
최저임금인상 노동시간 단축 제조업체들 생산거점 해외로 이전 실업 가속화
월간 취업자 30만명이 정상, 취업자 8년 만에 최저인 7만 명으로 공황으로 치달아
최저임금·주52시간제 여파로 취약층 일자리도 소득도 다 줄어 문정권이 서민 죽여 노동시장 경직성만 키우는 문정권 노동정책에 실업대란 물가폭등 서민 수입반토막
베네수엘라 물가 2만4.571% 올라, 차베스형 포풀리즘 나라 망쳐 문정권 닮아가
서민경제 죽이는 문정권
7월부터 시행되는 근로기준시간 52시간 시행을 앞두고 경기 고양시 명성운수는 지난 석 달 동안 100여명 운전사가 사표를 냈다. 근로시간 단축으로 탄력근무제가 도입되면 수입이 줄어들 것이라는 걱정 때문이다. 기본급보다 수당이 많은 운전사 월급 구조에서 근로시간이 단축되면 수입이 반 토막 나기 때문이다. 52시간 근로기준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는 전국적으로 8850여 명의 운전기사를 더 고용해야 하지만 나가는 인력도 붙잡지 못하는 열악한 운수업계 상황을 고려할 때 추가 채용은 불가능에 가깝다. ‘버스 대란’이 우려되는 산업현장의 현주소다.
정부가 주 52시간 근무 도입을 강행한 것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고 수준으로 노동시간을 줄여 근로자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제공하겠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봉급이 줄어든 근로자들은 ‘저녁 있는 삶이 아니라 저녁 오는 것이 두렵다’고 한다.
문정권의 줄어든 근로시간만큼 고용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는 정반대 였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 결과 기업 10곳 중 9곳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력이 부족해지더라도 인력을 더 채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 부담이 늘어난 데다 경기가 나빠져도 해고를 쉽게 할 수 없는 문정권 친노조정책 때문이라고 한다. 문정권의 친노조동 정책의 부작용이 반기업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저임금 영향을 많이 받는 임시·일용직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가 대폭 줄어든 데다 제조업체들도 살아남기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는 상황이다.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자리 90%를 차지하는 민간 기업의 투자와 활력이 꺾여 경제가 붕괴되고 있다.
소득주도성장과 친노동·반기업 정책의 기본 방향을 수정하지 않고는 일자리 위기를 해결할 방법은 없다. 기업 부담을 줄이고 규제개혁, 노동유연성 확보로 민간기업의 고용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다. 그러지 않으면 일자리 충격을 벗어날 수 없다
문정권 제재와 3고에 시달리는 기업 버티기 힘들어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미국 금리인상으로 기업이 위기에 직명하고 있다. 3월 말 한국의 가계 빚은 1468조원으로 사상 최대였다. 지난해 국내총생산(GDP·1730조원)의 85%까지 차올랐다. 가계부채는 가계소득보다 거의 두 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다 가계 빚은 이미 위험 수위를 넘나든 지 오래다. 가계대출 증가세는 전세자금 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등 기타 대출이 주도하고 있다. 전세자금 대출은 올해 주택담보대출 증가분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일부 은행이 전세자금 대출의 가산금리를 인하하며 공격적으로 영업에 나서고 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다. 가계대출 77%가 변동금리 대출이어서 금리가 오르면 가계의 빚 부담도 커져 한국 경제위기의 뇌관인 된다. 시중은행의 변동금리가 3~4%대지만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면 연내 대출금리가 5%대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자리를 잃고 소득마저 쪼그라든 저소득 계층이 금리 인상의 충격파를 견딜 수 없다. 대출금리가 인상되면 서민들은 대출금을 갚지 못하고 은행부또 위기에 몰리면 경제위기가 오게 된다.
근로시간 단축은 근로자소득감소 기업 경영부담
5월 고용지표가 ‘쇼크’를 넘어 ‘참사’ 수준으로 악화됐어도 문정권은 잘못된 정책기조를 바꿀 생각이 없다.
총 근로시간을 휴일(근로) 포함해 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인 법안은 근로자 소득 감소와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으로 이어진다.
근로시간 단축은 삶과 일의 균형과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이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나 기업의 경영부담과 노동자의 수입 축소로 이어진다. 법정 근로시간이 줄 경우 고용량은 노동시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줄어든 시간에 생산성을 유지하려면 고용을 늘리거나, 기계로 노동을 대체하거나 해외로 이전하는 방법 밖에 없다 국내 근로기준법으론 1주에 52시간을 넘는 순간 범법자가 된다. 근로시간 단축은 최저임금 인상과 짝을 이루는 문정권의 대표적 친노조정책이다. 노동자를 노골적으로 편들었지만, 현장에선 환호 대신 비명이 쏟아진다.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도 1분기 하위 40% 가계의 소득은 급감했다. 음식점·주점의 임시·일용직 근로자 월 임금은 6%가량 줄었다. 노동력도 상품이다. 값이 오르면 수요는 줄어든다. 한꺼번에 단가를 너무 올려놓으니 감당을 못하고 구매 자체를 포기해버린 것이다. 그런데 “긍정적 효과가 90%”라는 것은 문대통령 은 궤변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는 다르다. 농작물과 가공식품 등 가격이 치솟으면서 한파의 맹추위를 느끼고 있다. 고춧가루 51%, 무 45%, 쌀 27%↑… “못살겠다” 아우성, 고구마 31%, 배추값 30% '물가폭탄'… 콜라, 콜라, 즉석밥, 어묵, 설탕도 줄인상 즉석소비자물가가 갑자기 폭등하면서 소비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물가가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인건비 인상으로 CJ제일제당과 오뚜기는 즉석밥 가격을 9% 콜라(9.0%)·즉석밥(8.4%)·어묵(7.1%)·설탕(6.8%) 등 식품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라면(2.1%) 즉석카레(3.8%) 탕 종류 (1.4%) 등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은 줄고 지출이 커 지니 월급으론 감당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외식 메뉴 8개 중 7개 가격 올라
소비자들의 원성에도 외식 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올해 서울지역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외식 메뉴 8개 중 7개 가격이 1년 전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인상 폭이 가장 큰 메뉴는 냉면 10.2% 삼겹살 5.6%(868원) 김치찌개 백반(2.6%), 칼국수·김밥(1.8%), 비빔밥(1.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인건비 상승으로 배달 음식값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
미국금리가 계속 오르면 한국의 금리도 올라야 한다. 그러면 서민가계부채가 부실화되고 제1, 2 금융권의 위기가 온다. 이 위기는 폭발력을 갖는다. 서민경제가 나빠지다가 어느 시점에서 서민들이 한계점에 도달하면 폭발력을 하게 된다.
가계 빚의 5-60%가 생계를 위한 투자라는 것은 이자가 생계를 좌우하는 것이다. 알바니아의 차우사스키가 이자율 보장한다고 했다가 실패하자 정권을 내 놓았다.
경제는 움직이는 살아 움직이는 인체와 같다. 건강이 수렁에 빠지면 인체는 죽음에 이르게 된다.
소득경제를 내세워 오만을 떨다가 실패한 문정권이 가야할 길은 베네수엘라 차베스, 스페인 룰라 처럼 감옥뿐이다. 북한에 경제지원 부담을 하지 않고도 위기인 우리경제가 북한에 경제지원을 한다면 경제붕괴가 국가파산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문정권 퇴출 외에는 답이 없다. 201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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