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잡아먹는 최저임금 고용시간 단축
한 달 평균 취업자 수가 30만 명 내외였다 그런데 문정권 들어서 2월 이후 석 달 연속 10만명대에 머물던 취업자 수가 5월엔 7만2000명으로 뚝 떨어졌다. 2010년 이후 8년만에 최악이다. 구직자를 소화하려면 매월 30만 명이상이 취업해야 한다. 실업률은 4%로 18년 만에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청년 실업률은 10.5%로 200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악이었다. 급기야 경제부총리 입에서 "충격적"이란 말이 나왔다.
최저임금의 과격한 인상에 따른 '정책 실패'가 주요 원인이다. 최저임금 적용대상 식당·편의점, 음식·숙박업과 도소매업 고용이 작년 5월보다 10만 명 이상 줄었다. 임시직과 일용직 고용도 24만 명 감소했다. 노동 약자를 위한다는 최저임금 인상이 저소득층 일자리를 빼앗아갔다. 앞으로 근로시간 단축도 고용에 쇼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자리는 기업이 만든다. 그래서 정부할 일은 기업 활력을 키우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정권은 기업 죽이기에 앞장서면 세금 퍼부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한다. 세계 모든 나라가 기업을 키우려 안간힘을 쓰는데 문정권만 거꾸로 간다.우리경제에 악재가 쏟아지고 있다. 유가인상과 미국의 무차별 관세폭탄, 미국 금리인상이 단행된다. 미국금리가 계속 오르면 한국의 금리도 올라야 한다. 그러면 서민 대출금이자 인상으로 상환하지 못하면 금융권에 위기가 온다. 서민경제가 나빠지다가 어느 시점에서 서민들이 폭발력을 갖는다.
가계 빚의 5-60%인 서민가구에 이자가 생계를 좌우하는 요인이다. 알바니아의 차우사스키가 이자율 보장한다고 했다가 실패하자 정권을 내 놓았다. 소득주도경제 정책 내세워 오만을 떨다가 실패한 문정권이 가야할 길은 감옥뿐이다. 미국이 요구하는 북한 지원금을 부담하게 되면 문정권은 더 빨리 무너질 수도 있다.
문정권이 지난 1년간 친노동 정책으로 경제가 마비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일자리를 만든다면서 일자리를 없앴다. 대통령은 "최저임금은 긍정적 효과가 90%"라며 '고용 대란'에 귀를 막고 있다.
통계청이 6월15일 내놓은 5월 고용동향은 ‘최악’ 기록 일색이다. 청년실업률은 10.5%로 역대 최악이다. 4.0% 실업률도 18년 만의 최고치다. 취업자 증가 폭이 7만2000명으로 추락했다. 10만 명 이하로 추락 마지노선이 무너졌다. 제조업에선 7만9000명,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은 각각 5만9000명·4만3000명 줄었다. 양질의 일자리도, 취약계층 일자리도 사라진 취업 대란이다.
문정권 일자리정부라더니 실업대란 정부로
취업자 증가 폭은 매월 30만~40만 명을 오르내렸다. 그러던 것이 올해 2월 10만4000명으로 뚝 떨어졌고 5월에는 10만명 한계선마저 무너졌다
실업률은 4.0%, 청년 실업률은 10.5%로 치솟아 5월 기준으로는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0년 5월 이후 가장 높았다. 고용 지표가 이미 최악일 뿐 아니라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문정권 출범 1호 정책이 ‘일자리’ 창출이었다.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든다며 20조 예산을 쏟아 부었다. 문정권은 일자리 창출의 주체인 기업은 배제한 채 세금으로 일자리 만들기에 나서 혈세 52조를 퍼부었다. 그 돈으로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 8만6000명 일자리를 만들었다. 52조면 연봉 2500만원 받는 근로자 170만명 일자리다. 그런데 실업대란의 참사를 일으켰다. 5월 문정권 고용동향은 보고서는 일자리 정책의 대실패를 알리는 통지서였다. 문정권 ‘반기업, 친노조’ 정책에 소득주도 성장정책이 실업대란을 자초했다.
일자리 ‘최후의 보루’인 제조업 취업자가 5월 중 7만9000명 줄었고 도·소매(-5만9000명) 숙박·음식업(-4만3000명)에서의 취업자 급감했다. 근로시간 단축까지 시행되는 7월 이후에는 상황이 훨씬 더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미국과 일본은 지금 기업이 구인전쟁을 벌일 만큼 사실상 완전고용에 들어섰다. 경기도 호황이다. 탈규제·감세 등으로 민간 활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정권은 법인세 인상 기업숨통조이기로 기업을 외국으로 내쫓고 있다.
고용대란 세금부어 해결한다는 엉터리정권
문정권은 출범 직후 전년도에 이미 잡혀 있던 일자리 관련 예산 17조9000억 원에다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11조 원을 투입한 바 있다. 여기에 올해 일자리 예산으로 19조2000억 원을 편성하고도 부족하다며 지난달 또 추경 3조9000억 원을 추가했다. 52조 국민 세금을 쏟아붓고도 고용 사정이 악화 일로에 있다. 총52조 공용예산을 쏟아 부어 공공부분 8600개 일자리를 만들었다. 이돈이 면 2500만원 노동자 170만 명을 고요할 수 있는 돈이다, 문정권은 최저임금인상으로 문닫는 자영업과 중소기업 취업자에 월13만원 지원, 근로시간 단축에 년 간 1035만원 지원 해 주는 것이 일자리 창출에 마중물(취업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고 착각하고 있다
실업자는 5월 112만명으로 1년 전보다 12만명 늘었다. 실업률은 4.0%, 청년실업률은 10.5%이지만 청년층 체감실업률이 23.2%에 달해 역시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다. 4명 중 한 명꼴로 일자리가 없다는 뜻이다.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시절의 최고 실업률 25%에 가까워지고 있다. 근로시간 단축은 최저임금 인상과 짝을 이루는 문재인 정부의 대표적 친노정책이다. 노동자를 노골적으로 편들었지만 노동현장에서 환호 대신 비명이 쏟아진다.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도 1분기 저소득층 가계의 소득 12.5% 급감했다. 문대통령은 최저임금 “긍정적 효과가 90%”라는 궤변으로 국민을 속였다.
귀족노조 위한 정책 남발로 일반노동자 심각한 피해
종사자가 5∼9명인 음식점·주점의 임시·일용직 근로자 월 임금은 6%가량 줄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가격(최저임금)을 올리면 수요가 영향을 받는 건 상식”이라고 했다. 노동력도 상품이다. 값이 오르면 수요는 줄어든다. 한꺼번에 노임단가를 16.5% 올려놓으니 감당을 못하고 구매(채용) 자체를 포기해버린 것이다. 가계소득 감소 제2탄도 기다리고 있다. 근로시간이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축소되면 초과근무로 생계를 지켜온 월수입 300만 원 근로자라면 100만 원 가까이 수입이 줄어들 수 있다.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일자리를 늘리는 효과적인 방법은 노동시장의 역동성을 키우는 것이다. 지난해 한국의 고용규제 효율성은 127개국 중 107위로 말리·세네갈에도 한참 뒤졌다. 겹겹이 쳐진 규제 장벽은 기업 숨통을 조이고 있다. 문정권은 박근혜정부에서 힘겹게 도입한 비성과자 해고 등 2대 지침을 폐기했고, 성과연봉제도 폐기하여 친노정책으로 기업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그러면서 기업에는 비정규직 정규직 강요, 최저임금 고율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기업죽이는 일만 골라서 하고 있다.
문정권 1년 물가대란에 국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기 시작 했다. 고춧가루 51%, 무 45%, 쌀 27%↑ 고구마 31%, 배추값 30% '물가폭탄' 콜라, 즉석밥, 어묵, 설탕, 냉면, 삼겹살 줄줄이 인상 … “못살겠다” 아우성이다.최저임금인상 노동시간 단축이 노동시장에선 저임금 근로자일수록 일자리를 뺏기고, 더 곤궁해지는 대신 10% 귀족노조원에게만 모든 이익이 돌아간다.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가격이 오르면 전투적 노조가 버티는 곳은 손댈 수 없다. 대기업에선 심지어 연봉 4000만 원 직원도 최저임금 대상에 포함되면서 상위 직급까지 줄줄이 인상 효과를 챙기기도 했다. 그러고도 남은 것을 90%가 나누다 보니 더 힘들어지는 것이다.
베네수엘라 차베스가 포퓰리즘 정책으로 국민을 인기를 얻어 장기 집권에 석유부국도 부도가 났다. 차베스형 포풀리즘으로 베네수엘라 물가 2만4.571% 올라 쓰레기통을 뒤지는 거지나라로 변했다. 문정권이 차베스를 닮아가고 있다. 국민들 분노가 폭발직전이다. 더 늦기 전에 문정권 퇴출에 국민들이 나서야 한다. 201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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