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님! 솔직하게 속 심정좀 이야기해 보시지요.
나와 단둘이 만나서 대화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지만 그럴수도
없는 입장이니 이곳에서 비바람님께 제의해 봅니다.
어느 댓글에서도 쓴적이 있는데 그분도 저와같은 소리를 합디다.
이곳은 단 하나밖엔 없는 보수애국 국민들이 와서 옳곧은 애국 보수의 소리를 발하는 곳 이라고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 어느 곳인들
간첩 없는곳 있습니까? 아마도 5 명 쯤만 모여도 거기 그 속에
간첩이 있을듯한 현실이라고 나는 봅니다. 하물며 이곳이라고
간첩 마수가 없겠습니까? 비바람님 같은 분의 눈으로 볼땐 척하면 척일줄 압니다. 나같은 무식한 서민의 안목으로도 볼때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데 비바람님이야 말해 무었하리요!
그런데도 모른체하고 두는겄이 잘하는 것입니까?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물을 흐리게 한다는 격으로 이곳도 점차로 흐려져가는게 아닐가요? 간첩들도 21세기식 간첩이라 교묘하게 침투하지
않습니까? 우리편인체 하면서 은근히 한마디를 던져놓으면 그것이 자라게 해서 점령당하는 꼴 이지요. 잘좀 살피셔서 간첩이라고
판단되면 소멸해 주시지요. 이상입니다. 건안 하소서!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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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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