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사는길, 위기를 혁신기회로 삼는 인적혁명 해야 자유한국당 현지도부 총사퇴하고 심재철, 김진태, 전희경. 조경태로 비대위 만들라 영국보수당 가치·원칙 지켜 개혁, 프랑스 40대 마크롱 대통령 무기력기성정치 타파 1년 동안 전국돌며 보수단일화한 교육감 선거 자유한국당 때문에 대패 책임져야 박대통령 탄핵한 자유한국당 국민이 탄핵 경북을 제외하고는 5060까지 자유한국당 미워하면서 여당을 찍었다. 보수가 폭삭 망한 원인은 자기들이 선출한 대통령을 탄핵하고 좌익에게 정권을 빼앗기고도 반성은커녕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애국당으로 분열되어 이전투구 하는 모습에 국민들이 분통이 터진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혁신이 아니라 혁명을 해야 한다. 심재철, 김진태, 전희경. 조경태 등 40,50대 기수들이 주축이 되어 40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처럼 무기력한 기성 정치와 선을 긋고 혁명을 통해 인적쇄신부터 해야 한다. 지구당 조직책을 20-30대로 모두 교체하고 세상을 바꾸는 돌풍을 일으켜야 한다. 혁명에는 많은 사람이 필요 없다. 아직 건재한 애국보수세력 30%를 바탕으로 개혁의 돌풍을 일으키면 등 돌린 중도 층이 돌아오게 된다. 대한민국이 온통 좌로 떠내려가는 현상은 공산혁명가들이 장악한 문정권이 언론을 장악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선동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을 속이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야당이 정신만 차리면 기회가 더 빨리 올 수도 있다. 그동안 정권을 잡은 보수정권이 웰빙 집단으로 좌익집단에 당하기만 했다. 극기야는 촛불세력에 끌려 다니며 죄 없는 대통령을 탄핵까지 했다. 자유한국당은 안일, 태만, 무능, 무기력한 기회주의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을 잘라내는 것이 혁명이다. 자유보수우파 정당의 혁명이란 도덕성 강화, 전투력-투쟁력 강화, 일당백의 죽음각오 한 투쟁의지, 때 묻지 않은 20-30대로 세대교체, 강력한 리더십 교체로 혁신이 아니라 혁명이어야 한다. 자유한국당의 현지도부는 총사퇴하고 비대위 체제로 가되, 소신이 있는 심재철, 김진태, 전희경의원 같은 참신한 젊은 세대로 비대위를 만들어 강력하게 밀어붙여 당부터 쇄신해야 한다. 기득권 내려놓고 인적쇄신부터 김순례·김성태·성일종·이은권·정종섭 의원 등 자유한국당 초선의원 5명이 15일 당 중진들의 정계 은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 10년간 보수 정치의 실패에 책임이 있는 중진들’이라고 했다. 이들은 중진들 총선 출마 포기하고 쇄신에 앞장서야 한다고 했다. 또 초선 42명은 웰빙체질 벗고 혁신 첨병으로 나서라고 했다 그러나 10년의 책임 운운한 초선의원들도 별로 말할 자격이 없다. 이들이 지난 대선이나 지방선거에서 당을 향해 총질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아직도 자신이 여당 의원인 줄 착각한 채로 관료화되어 웰빙정당 체질만 강화하고 있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의원들이다. 자신들부터 2020년 불출마선언하고 젊은 인재를 영입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지방선거에서 야3당으로 분열되어 이전투구 하는가하면 서울 강남구청장 선거같이 야권 분열로 지방선거에 패배한 지역이 한두 곳이 아니다. 당 해체 수준으로 기득권을 모두 내려놓고 새로운 인물로 인적 쇄신부터 해야 한다. 야당혁명기수 등장을 국민은 기다린다. 보수야당은 6.13 지방선거에서 정치적으로 회복이 불가능한 완전한 패배를 했다 시도지사는 14 대 2(무소속 1)로 완패해 대구경북 만 당선되어 ‘자유TK당’으로 전락했다. 국회의원 재·보선에선 11 대 1로 무너졌다. 서울 구청장은 25개 중 강남구를 포함해 24개를 민주당에 내줬다. 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 측은 선거 전 기자에게 “다 이기면 역풍 분다. 강남, 서초구청장은 한국당이 가져가도 좋다”고 했을 정도였다. 자유한국당은 ‘멘붕’을 넘어 초유의 상황을 맞고 있다. 서울의 한 중진 의원은 “선거 다음 날 집 근처 지하철역으로 가서 사람들 붙잡고 ‘죄송하다’고 인사만 하고 왔다. 그거라도 안 하면 미쳐버릴 것 같았다”고 했다. 보수세력이 민심의 융단폭격을 맞아 파산했다. 그동안 보수정당은 궤멸적 패배를 당했어야 할 시점에 이를 용케 피해 결과적으로 환부만 더 키운 셈이 됐다. 자유한국당으로선 어찌 보면 더 늦기 전에 갱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살아남으려면 충격적 변화가 필요하다. 웰빙정당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투쟁 의지도 전투력도 없는 자기 욕심이나 채우는 기회주의자들로 가득하다. 이들이 기득권을 내려 놓아야 회생할 수 있다 보수야당이 이대로 가다가 지방선거보다 더 중요한 2020년 총선에서 대패하면 그야말로 보수의 씨가 마르게 될 것이다. 민주당 이해찬의 말대로 보수를 궤멸시켜 20년 집권한다던 말이 현실화되고 있다. 이번 패배를 국민들이 미리 준 예방주사로 생각하고 혁신이아니라 혁명을 한다면 2020년 총선 2021년 대선에서 승리하여 집권당으로 가게 될 수도 있다. 문정권이 안보 경제의 무덤을 파고 있다. 보수야당이 이런 좋은 기회를 잘 이용한다면 더 쉽게 정권을 되찾아 올수도 있을 것이다. 30-40대 보수를 바로세울 혁명기수를 국민들은 기다린다. 2017.6.18 관련기사 (류근일 칼럼) 자유-우파 '다시 만들기' [사설] 한국당, 당 해체 각오하고 다 버려야 산다 오늘과 내일/이승헌]자유한국당의 CVID, 오히려 기회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