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보자들중(8천여명) 앞으로
국가 발전에 가장 기대되는 인물 1위가 이재명이고,
2위가 김경수라고 한국갤럽이 발표했다.
이 나라가 어디 아프리카 미개국인가?
아니면 좌파 정권으로 인해 쫄딱 망한 베네수엘라‘인가?
이도 아니면 조선인민공화국인가?
저질에 양아치 수준인 이재명 김경수란 놈이 한국 정치를
이끌 가장 기대되는 인물이라???
언 놈들이 그렇게 답변했는지 몰라도 아마 미래의 양아치
조폭/문재인의 홍위병으로 변할 2-3-40대 젊은층일게다.
젊은이가 나라의 미래를 이끈다는데 이 족가튼 대한민국은
젊은놈들이 나라를 망케하는 1등 공신으로 지 애비 할애비
가 이루어 놓은 조국을 변해야 한다면서 김정은을 연호하니
대체~어느 인간이 백지같은 아이들의 머리에 붉은 물감으로
도배를 해 놓았는가?
바로 문재인과 그 패당들이 아니라 손사래 칠건가?!
한국갤럽이란 정권의 하수인으로 정평이 나 있지만,
일반 국민들은 조작된 여론조사를 묻지마로 믿고 있다.
이거이 바로 나라가 망케하는 간접 공범이라 할 것이다.
나는 여론조사란 것을 1%도 신뢰하지 않음을 밝혀둔다.
그 이유는 긴 설명이 필치 않아 중략하고~
만약 이재명 김경수 두 놈다~보수 후보자였다면 아예 투표
까지 못가고 중도 사퇴하던가..당선되었다 해도 잘 조직된
종북좌파 문재인 수하--시민단체의 시위 압력에 초주검이
되어 정치적 시체가 될 수 밖에 없을게다.
정부(문재인의 지시)는 러시아와 북한을 경유하는 가스배관
에 대한 협의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이건 나라를 말아먹자는 가장 큰 봉화불이다.
지난 정권에서도 이런 계획이 있었지만 천문학적 돈과 북한
을 경유하는 위험한 투자에 중단하였던 개소리였다.
문재인은 반드시 이 대재앙을 실천할 것이다.
북한에게 당장 달러를 주는데 이 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만약 이 거대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약 10년후에 완공된다면,
허기사~공사완공전에 요 족가튼 나라는 이미 남북연방제나
적화되어 있을 터이지만~
수백조원의 돈이 들어가면서 북한 경제가 급발전할뿐더러,
러시아 중국과 밀접해지므로 자연히 미국은 배척되고,
우리는 중국 러시아 북한과 동맹국이 되는 사회공산주의
국가로 재편되게 하기 위한 프로젝트“란 사실을 아는 국민
은 논객넷 회원과 일부 애국국민외엔 별루 없을게다.ㅎㅎ
설령 가스가 관통된다면 북한은 에너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벨브만 열면 남한으로 가는 가스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통과비로 년간 수천억을 받아먹고 까불면 벨브 잠가버리면
에너지 파동으로 남한은 질식할 것이다.
문재인 패당들의 거대한 망국 프로젝트는 이 가스외에도..
수십가지가 은밀히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
좌좀비들은 대부분 저질 양아치 수준이라도 나쁜 대갈통
굴리는데는 천재다.
종북좌파치고 조작 음해 거짓말에 달인급이 아닌 자 없다.
금번 선거에서 보여준 이재명 김경수는 빙산의 일각이다.
이 나라 부자들도 반드시 망해봐야 한다.
나라가 왜?
이 꼬라지로 추락했는가~하면
부자급들과 지도층급들이 수전노보다 더한 이기주의와 아집
배타적이였기 때문에 하층 국민/서민/신불자/노동자/좌파성향
젊은층들이 대한민국 보수(부자/세력자를 지칭)를 적폐로 몰아
대청소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던 것이다
부자가 증오의 대상으로 바뀌는 이유중 하나는 쥐꼬리만한 작은 돈(베품)
마저 인색하기 때문이다
보수 애국국민들이 돈이 없어 대규모 시위 집회는 커녕 잡혀 들어가도
누구하나 나서 구해 주지 않는다.
좌파시민단체들은 대기업이나 부자들에게 기부금을 강제든 임의든
받아 촛불로 박근혜를 탄핵하고 24년형 징역을 받게 했다.
미국에서 좌파공산주의가 옴쯜 못하는 이유는 부자들이 극우보수를
이용해 이들을 눌러 놓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과 주사파들은 공산혁명을 죽어라 공부한 자들이다.
어떻게 하면 민중을 선동하고 자본주의를 붕괴시킬 수 있는가“
를 밤새워 학습한 자들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그 어떤 인물 영웅이 나타나도 나라를 구할
수 없을 지경으로 완전 파멸정점에 도달했다고 보면 된다.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들고...칼 물고 뜀뛰기 하는 문재인정권
에게 5천만 국민의 생존권이 걸려들고 말았다.
일평생 자신의 조국 북한을 구하기 위해 살아 온 집념의 인간
문재인은 이제 그 꿀같은 열매를 맺기에 이르렀다.
전국 학교는 이제 무상급식에 무상교복 지급이 실시될 것이며,
청년 실업자는 월 100만원?을 취업준비수당으로 받을 것이며,
중소기업은 청년 건달 한명 취업시켜 주면 인당/1800만원/연간
받아 건달과 노나 먹을 길이 열렸다.
남북한의 동/서해변을 H형태로 개발한다하여 철도와 도로공사
에 드는 수백조원의 돈은 대체 어느 주머니에서 나와야 하는가?
아마 한국 땅 전체를 팔아도 러시아 가스관 공사와 에이치 벨트
공사..그리고 무상복지 포률리즘에 들어가는 자금조달이 어려울
것이다.
하물며 가계 부채 1500조원은 이제 곧 대폭발할 것이다.
외국자본도 한국의 사회공산화에 탈출할 것이며,
미국은 멀지않아 미군철수와 동맹파기를 공표할 것이다.
이 모든 재앙을 우리 국민들은 케세라 세라“죽으면 나만 죽나?
면서 오늘의 호사/놀이에 층실할 뿐이다.
혹자는 문재인을 욕하는 것 보다 지금이라도 하느님을 믿고,
세상 끝에 구원을 받는게 백천번 낫다고 권한다.
그러나 눈과 귀에 보이고 들리는 더르븐 세상을 방관 묵인할
수 없으니 이런 헛발길질을 하는 모양이다.
끝으로 이런 글 한줄 올린다.
대한민국 국군은 이제 주적이 없어지므로 총구를 어디다 향할까?
아니면 거두어 드려 총기보관창고에 넣을 것인가를 고민한다.
주적이 없는 군대는 목표와 사기가 추락한다.
군지휘관들은 방산비리에 열중하고 자기 이익챙기기/주색잡기/
좌파 국가원수에게 잘 보이기 위해 주적은 없다“면서 아양떨기에
바쁜다.
덩달아 사병들은~
병영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햄버거를 먹으면서 애인에게
전화를 하고 군사장비 하나 조립하지 못한다고 한다.
실전사격시험을 치면 타겟에 들어 맞는 총알보다 오비나는 총알
이 더 많다고 하니..
21세기 장개석 군대로 만들려는 문재인 패당들은 미국을 대적하겠
다는 북한인민군대를 한국군대로 착각하고 있을지 모른다.
군복무기간이 18개월로 단축케 하는 문재인은 노무현의 생전 악담
을 실천해 준 셈이다.
사병봉급을 40-60만원씩 주는 이유도 있다.
군대가서 썩을 이유가 어디 있는가?-노무현-돈이라도 많이 주래이“
지난 60여년간 한 우물만 판 좌파공산주의자들에게 얼빠리 보수정권
국민들이 어찌 당하리~
이 사람이 매일 가는 목욕탕 벽면에 걸린 박정희 친필휘호~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박정희-
이 액자도 멀지않아 내려야만 목욕탕 문 안닫을게라는 생각이 들자
가슴이 무너진다.
에라이~하늘이 무너지는 세상끝이 오는게 차라리 나을 것이라 소리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