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갈릴레이 (Galileo Galilei), “그래도 지구는 돈다”
<아무리 좌파 빨갱이가 발악해도 대한민국은 생존할 것>
갈릴레오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사람이다. 아마도 뉴턴, 아인슈타인, 다윈에 이어 현대에 가장 많이 회자(膾炙)되는 과학자일 것이다. 대중이 받아들이는 전형적인 갈릴레오의 이미지는 지동설(地動說)을 주장했고, 이로 인해 교회에 의해 재판을 받았으며, 그 결과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은 과학자였다.
갈릴레오의 인생을 살펴보면 재기발랄하면서도 냉소적이고, 건방지지만 순수하며, 마냥 칭찬할 순 없지만 결코 미워할 수도 없는, 팽팽한 기운으로 충전된 반항기 어린 10대 남학생의 이미지가 겹쳐 보인다. 이 매력적인 인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망원경’, ‘메디치’, ‘재판’이라는 키워드를 따라 16~17세기의 이탈리아 상황에 감정이입 해보면 훨씬 더 흥미진진(興味津津)할 것이다.
갈릴레오가 지동설이 틀렸다고 고백한 뒤 재판정을 나오면서 남몰래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말을 남겼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갈릴레오가 죽던 해에 영국에서는 아이작 뉴턴이 태어났다. 뉴턴은 자신의 생애 내에 지동설의 최종적 승리를 확정한다. 이 모든 변화의 흐름 속에서 갈릴레오에게 가장 기쁘고 중요한 사건은 아마도 뉴턴이 자신의 작업을 완성해준 것이었으리라.
금년 6.13선거를 보면 좌파 종북세력이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미는 망할 나라의 미친 선거로 확인되었다.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태어나서는 안 되는 나라라고 무시하는 정당의 후보가 아니면 선거유세를 하기가 힘든 나라가 되었다. 이런 나라가 진짜 나라냐? 좌파 종북세력은 우파행세를 하거나 우파 범주에 든다고 생각되는 후보를 보기만 하면 쌍욕을 퍼붓거나 폭행을 가하였다. 마치 해방직후에 좌익 빨갱이들이 판치고 깡패들이 나라를 주름잡는 그 시대로 돌아간 것이다.
이번 선거에 모든 지역의 지방선거에 80%가 넘는 곳에서 좌파 후보자가 당선되었다. 특히 교육감선거는 17개 지역 중 14개 지역에서 좌파 교육감 후보가 당선되었으니 지난 선거 때보다 1명이 더 늘어 82%가 넘었다. 앞으로 교육은 한없이 끝없이 붕괴될 것이다. 이제 교육 분야에 더 망칠 것이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지만! 좌파 종북세력은 나라를 지키려는 우파의 적이고, 북괴 김일성 왕조집단과 같은 이념을 가진 자들이라 한 놈도 교육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 지난 30년 전부터 전교조가 좌파 이념을 주입한 결과 이제 우리 민족이라는 동질성만 강조하여 평화-통일을 위한 이상한 형태의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나라를 망치기는 쉽지만 정상으로 돌리려면 수많은 애국인사들이 피를 흘려야하고, 엄청난 세월과 비용이 들어간다. 애국 우파가 폭망한 책임을 지고 망국을 자초한 망국노 새끼들은 자결하라. 네놈들은 살인범보다 더 악랄하고, 대규모 살상을 저질은 전쟁범죄자들과 똑 같다. 우파도 아니면서 우파 행세를 한 간사한 유사 빨갱이새끼들과 어미애비들도 정계를 떠나라. 우리 자손들이 누릴 모든 것을 강탈해가는 반역 종북세력과 작당하여 양민들을 선동하고 이용한 자들은 한 놈도 남김없이 지상낙원(Paradise), 북으로 가라.
갈릴레오가 암묵적 협박에 의하여 지동설이 틀렸다고 거짓 고백을 하고 나오면서 한 말은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이었다. 아무리 위협을 가해도 갈릴레오는 지구가 돈다는 지동설을 믿는다는 과학적 신념을 바꿀 수 없었다.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을 점령하려고 과거에도 얼마나 많은 나라들이 있었던가? 역사상 960여 차례의 침략을 한 원수 놈들이 아직도 우리를 시시때때로 괴롭힌다. 중국 오랑캐 놈들, 일본 왜놈 새끼들, 북의 김일성 종자들! 그래도 대한민국은 인류역사가 다하는 그날까지 살아남으리라!
대한민국은 지금 좌파 사면초가에 갇혀있다. 후보자들이 좌파라는 이름표를 달고 80%가 넘는 자들이 당선 되었으니 이게 진짜 나라가 맞나? 좌파 종북세력은 대한민국의 존재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통째로 북에 넘기려는 자들인데!
방송 3사의 교육감 후보 성향분석(성향, 지지율 %) 2018.06.13,01
지역
후보
무응답 %
무응답순위
서울
조희연(좌32.3) 박선영(우10.5) 조영달(중도5.1)
52.1
9
경기
이재정(좌23) 송주명(좌8.9) 임해규(우4.6)
59.6
4
인천
도성훈(좌15.9) 고성의(우10) 최순자(우9.5)
64.5
1
경북
안상섭(우11.8) 임종식(우10.8) 이찬교(좌8.7)
60.1
5
경남
박종훈(좌29.4) 박성호(우8.4) 김선유(우6.6)
51.9
11
충남
김지철(좌20.8) 명노희(우9.4) 조삼래(우7.2)
62.6
3
세종
최교진(좌30.2) 최태호(우14.2) 송명석(우2.9)
52.7
8
충북
김병우(좌31.2) 심의보(우17.9)
50.9
12
울산
노옥희(좌18.5) 김석기(우10.5) 구광렬(중도8.1)
41.9
15
부산
김석준(좌27.8) 김성진(우7.6) 함진홍(중도4.4)
57.3
6
강원
민병희(좌31.2) 신경호(우16.7)
대전
설동호(우27.0) 성광진(좌20.2)
62.8
2
대구
강은희(우17.7) 김사열(좌15.5) 홍덕률(좌9.5)
전북
김승환(좌29.9) 서거석(좌17.3) 이미영(좌8.7)
37.3
17
전남
고석규(좌24.1) 장석웅(좌15.9) 오인성(좌11.1)
48.9
13
광주
장휘국(좌28.5) 이정선(좌15.8) 최영태(중도11.7)
44.0
14
제주
이석문(좌35.4) 김광수(우23.1)
41.5
16
계
좌파 14명 우파 3명 당선
평균50.35(평균보다 높은 곳 우파 가능)
순위가 빠를수록 우파에 유리함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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