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좌파정권 10년 거덜났고·문정권 5년에 침몰한다.
일본서 베스트셀러, 미츠바시 다카아키(기업전문가) 저서 큰 인기 2개월에 3판 베스트셀러 내용
1. 한국 경제는 지난 좌파정권 10년 만에 거덜 났으며 또 5년의 좌파정권에 침몰
2. 한국 언론과 경제학자들 문정권 두려워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말도 못 꺼내
3. 한국에 탈북자가 매년 1만명 넘고 탈남(이민)자가 8만명이 넘어 한국이 붕괴
좌파정권이 몰고 온 경제 위기를 모르고 사는 한국국민(日紙폭로 내용)
일본 기업 전문가 미츠바시 다카아키가 쓴 베스트셀러 "한국 경제는 좌파정권 10년 만에 거덜 났으며 또 “한 번 5년의 좌파정권 탄생으로 완전 침몰 한다"는 충격적인 책이 일본에서 출판, 2개월 사이 3판 인쇄에 들어가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 책이 한국에서도 인기다. 이 책에서는 한국 언론과 경제학자들도 좌익권력이 무서워, 또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감히 "한국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 는 말은 꺼내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일본인 저자가 쓴 "한국 경제는 야바이, 거짓말 경제" 라는 책을 출간, 한국 경제위기의 본질이 좌파정권에 있다는 진상을 폭로하자 순식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미츠바시 씨는 "한국에는 탈북자가 매년1만 명 정도 되지만 해마다 탈남자(남한을 떠나는 이민자) 는 8만 명이 넘는다"고 지적했다미츠바시 씨는 "한국의 국제수지와 경상수지는 언밸런스다. 경상수지는 엄청난 적자인데 단기 외국자본을 빌려 한국은행 금고에 보관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면서, "그러나 지금 한국의 위기는 1997년 아시아 통화위기(IMF)때처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한국의 주요 은행 50%는 이미 외국 자본에 넘어간 상태다. 외국인들에게 배당된 금액이 1년에 4조4451억 원이다. 이 금액은 한국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배당한 총액의 무려 52%에 해당 한다. 외국인들은 배당금으로 받은 배당 이익금을 모두 자기 나라로 송금한다. 따라서 해마다 엄청난 자금이 한국을 떠나는 것이다.이에 비해 일본은 해외에서 엄청난 배당금이 일본으로 들어오고 있다. 현재 한국의 수출 품목이 선박과 자동차, 핸드폰을 제외한 다른 제품들이 별다른 인기가 없다. 또한 이들 인기 수출품조차도 부품 자립도가 낮아 모두 일본에서 주종 부품들을 사 가지고 조립만 하는 형태다. 그런 악순환 속에서 좌파정권(김대중 노무현) 10년 동안 북한에 퍼다 준 액수가 무려 50-60조 원이라고 밝힌 저자는 "사정이 이런데도 한국 국민들은 그들의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며 우려했다.
이에 대한 원인을 한국 좌파정부가 각종 통계자료를 허위로 발표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지적했다.
한국정부는 또 실업자 수를 국민의 3.5%인 83만 명이라고 했으나 실제 숫자는 126만 명이다. 이런 사례들이 바로 한국정부가 발표하는 엉터리 통계라고 저자는 비판하고 있다.그런 사례들로 볼 때 한국에 또 한 번 좌파정권이 들어서 남한 경제는 뿌리에서 부터 흔들릴 것이며 결국 침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도쿄 손 충무 발행인)
세계 몰아치는 경제전쟁에 대책 없는 문정권
7개국(G7) 정상회의가 “보호무역주의와 관세장벽을 배격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문제는 경제대국들의 무역전쟁에서 한국 경제가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트럼프가 G7 회의에서 공언한 미 무역확장법 232조가 발효되면 수입차에 최고 25%의 관세가 부과된다. 한국이 최대 피해국이 될 것이다 한국GM 군상공장 폐쇄에 이어 연 85만 대 가량의 자동차 대미 수출길이 막히면 자동차 산업은 문을 닫고 한국경제는 침몰하게 된다.
또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달러가 대거 빠져나가 아르헨티나, 브라질, 베네수엘라, 그리이스, 터키 같은 금융위기가 다시 닥칠 것이다. ‘경제 위기설’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외부에서 엄청난 파고가 몰려오는데, 문정권은 눈을 감고 있다. 한국경제가 붕괴되어가고 있는데 국민들은 문정권이 퍼주는 재미에 속고 있다. 한국 경제가 안과 밖에서 무너져 부도국가로 달려가고 있다.

최저임금인상으로 실업대란인데 국민90%가긍정한다는 대통령
문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는 결코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최저임금 인상의 긍정적 효과가 90%”라고 했다. 그런데 이를 부인하고 나선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최저임금 인상에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현장 목소리를 외면한 대통령에 분통이 터진다.
KDI보고서에는 “최저임금인상으로 올 8만, 내년 9만 실직가 생기고, 최저임금 만원 인상 땐, 일자리 32만개 감소"한다고 발표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취약층 일자리 16만명 줄었고, 임시직·일용직은 64만 명 급감했다.
제조업 가동률은 9년, 산업생산 증가는 5년 만의 최악, 실업률이 17년 만에 최고로 치솟았다. 최저임금에 민감한 편의점·식당 등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일자리가 1분기 중 7만개나 줄었고, 임시직·일용직은 46만개나 감소했다.
일본의 대졸자 취업률은 98%, 미국 완전 고용, 한국은 68%로 ‘이태백(20대태반) 이 울고 있다’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세계호황인데 문정권 소득주도형 성장정책으로 한국경제만 왕따를 당하고 있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에 따른 부작용도 더 커지고 국민 경제에 미치는 파장도 더 확대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은 물가급등을 부채질 서민경제에 타격을 주고 있다. 통계청 통계를 보면 전국 2인 이상 가구 중 소득 하위 10%는 올해 1분기 기준 월평균 명목소득이 1년 전보다 12.2%, 금액으로는 11만7368원 줄었다. 감소율과 감소액 모두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3년 이후 가장 컸다.
최저임금 인상은 임금이 낮고 고용 여건이 열악한 고용 약자들이 가장 큰 충격을 받고 고용 시장에서 밀려났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피해를 본 이들을 빼놓고 '나머지 사람들 소득이 늘었다. 서민 위한다는 문정권이 빈부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 문정권 경제실정의 피해자는 국민이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더 늦기 전에 문정권 퇴출이 시급하다. 201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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