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곳에서 이미 여러 번에 걸쳐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에 대한 사실적인 평가를 내린 적이 있다. 그는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또한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그의 성품에 관하여 진단을 내린바가 있다. 그런데 이번에 싱가폴에서 꼬마 똥 돼지 김정은에게 트럼프는 이미 기가 눌려 버린 상태로 그 냥 김정은의 비위를 맞추는데 급급하더란 것이다. 무릇 정치지도자는 도덕성과 정의감이 투철해야 함에도 트럼프는 사실 도덕적인 면에서도 그는 제로인 사람이다. 그가 지금 것 살아오면서 돈을 버는 대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돈을 긁어모은 수전노의 기질을 가진 악덕 사채업자였다는 것이고, 그의 여성편력을 보면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다. 본부인을 두고도 바람을 피우면서 이름 있는 배우나 모델 중에도 트럼프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여성 편력이 심한 사람이다. 결혼을 세 번이나 했다가 이혼까지 한 경력의 소유자다. 미국은 사실 정치인에게 있어서는 도덕적인 면을 가장 강조하는 나라이고, 거짓말을 가장 싫어하는 나라이다. 닉슨 전 대통령의 청문회 사건이나 전 현직 대통령을 대하는 유권자들이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이 후보자들의 거짓말과 도덕성에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의회의 청문회는 정치인들에게는 저승사자와 같은 곳이다. 그런데, 트럼프는 지난 대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과 같이 대권에 맞붙었을 적에는 트럼프의 과격한 백인 우월주의 정책이 바로 먹힌 것이 고, 미국의 개혁을 바라는 대다수 국민들의 여망에 부응하여, 미국언론사나 세계적인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에서 조차, 힐러리의 승리를 90% 나 점쳤지만 결국 역으로 트럼프가 힐러리를
큰 표차이로 눌러버린 것이다. 그런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미국의 방위비나 국가 간 무역 불균형에 대한 것을 가감하게 강력한 드라이브 정책으로 일관을 하면서, 미국 경제에 숨통을 티이기 시작한 것이 지금 트럼프의 정치적 인기는 상승곡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거기가다 북한 핵 문제에 대하여, 전 직 대통령 들 조차 해결하지 못한 북한 핵에 대하여, 북한의 경제 압박제재를 근 2 년간 수위를 높이면서 결국은 은둔의 지도자 김정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도 한 절세의 무공[無功]실력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약관 35 세의 김정은과 마주앉아서 회담을 하면서부터 무언가 트럼프가 김정은의 술수에 흔들리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 진다. 그토록 트럼프가 북한 핵에 대하여는 철저하게 응징을 하고, 북한을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먼지로 날려 버리겠다고 호언장담했던 그가 막상 이번 싱가폴 회담에서는 김정은에게 북한 핵을 비롯해서 북한 인민들에 대한 인권에 대한 얘기는 전혀 입 밖에 내지 못했다는 것과 핵무기 폐기에 대하여도 한반도 비핵화만 얘기를 주고 받았을 뿐이며 구체적인 결론을 얻어내지 못했다는 것이고,
미국과 북한 고위층 회담에서 세부적인 토론이 이어 질것이라고만 답변을 하고 구체적인 내용 설명에 대하여는 노코멘트를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미군사훈련을 연기내지는 중지할 수가 있고, 미군 감축이나 철수도 고려대상이라고 트럼프는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했다. 미국 상하원 의회에서도 한국에서 미군 감축이나 철수를 하지 못하게 상하의원 회의에서 통과까지 시켰다는 것이다. 트럼프의 들죽 날죽하는 외교정책에 대하여 먼저 쐐기를 박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트럼프는 미치지 않았고,
정치를 사업적인 수단으로 교묘하게 위장을 하면서 자국의 이익에 가장 적합한 위치로 몰고 가면서, 자기의 인기를 유지하면서 잇속을 챙기는 장사꾼의 술책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도 트럼프가 북 핵 문재 해결을 위해서는 북한과 전쟁을 생각할 수 있다. 라고, 하면서 내어 놓은 말 중에는 전쟁은 미국이 하지만, 전쟁에 들어가는 전비[戰費]는 한국과 일본에 내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김정은을 만나고 난 다음에 트럼프가 한 말은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하면, 미국은 북한에 대하여 상상도 하지 못할 번영과
발전을 약속할 것이다.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는 돈은 한국이 지불해야 한다. 라고 직설적인 언행을 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뙤 놈들이 챙긴다는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정치는 모두 좌파로 넘어 갔다. 청와대와 국회 지방정권들 모두가 90% 좌파로 넘어간 이상, 이제 대한민국은 김정은의 통치국인 남조선 총독부로 멀지 않아 금년 연말 이전에 곧 바로 시행될 것이고, 미국은 더 이상 한국에 대하여 연연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가 이번 싱가폴 정상회담을 주제하면서부터
이미 혈맹 우방국인 한국은 잊어버리고, 북한 김정은 정권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 자명한 사실이 되어 버린 것이다. 미국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앞세워서 북한과 교역을 시작할 것이고, 북한에 엄청난 부전자원을 미국이 러시아나 중국에 앞서 독점할 것으로 본다. 이미 한국은 미국에 대하여 장사 속으로는 효용가치가 떨어진 쓸모없는 나라로 트럼프는 보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한국은 북한과 맥을 같이하는 좌파로 변질된 나라에 대하여, 미국은 더 이상 자기들에게 필요가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번 지방 선거를 기점으로 미국에게는 더 이상의 혈맹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이 밝혀졌고,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하여 심혈을 기우릴 것이고 단물을 빨아먹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지방 선거는 우리가 다시 제 도약 할 수 있는 기반 마 져, 모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우리 한국의 경제는 이제 천길 나락으로 점프를 할 것이고, 젊은 개돼지들의 고통에 신음 소리는 온 산천에 돌고 돌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의 보수는 이미 오래전에 다 죽었다. 지금 보수의 기치를 걸고
아등 바등하는 자들은 보수가 아닌, 김영삼 빨갱이 역도들의 무리들로 채워진 가짜 들러리 보수일 뿐이다. 이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친북 좌파 용공분자들이 이 땅을 접수한 이상, 이제 자유대한민국의 존재는 모두 사라진 것이고 조종을 울린 것이다. 청와대 국회 서울시청 전국의 시도지사 관저에 인공기가 올라간들, 그 누가 막을 것인가 ? 아 ~ 미국이 세워준 자유대한민국이 67 만에 그 막을 내리는 구나 ! 그동안 살찌운 개돼지들의 바비큐 파티가 곧 도래할 것이니 기대들 하시라!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