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북한위협보다 문정권 반대파숙청에 더 위기 느껴 안보경제파탄 분통터져
‘촛불세력’ 영웅 행세 안보 위협, 국사범이 양심수 둔갑 선과 악 구분조차 제멋대로인민재판, 두 전직대통령 구속이어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하려 망국 길로
우리소원 통일이 우리소원은 평화로 바꿔, 연방제통일 내세워 분단 고착화가 평화
문재인, 한반도 통일 운전자에서 미북협상 중재자로 다시 한반도 문제 방관자 전락
안보경제 실패한 문정권 수명 끝나가. 지방선거 승리로 퇴출 발판을 마련해야
남북위기가 아니라 문정권에 의한 남남갈등 위기
문정권이 주장하는 평화는 김정은 비위를 맞추면서 북한 요구대로 퍼주면 절대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굴종의 평화다. 문정권은 북한에 노예처럼 굴종으로 사는 것을 평화라면서 국민들에게 전쟁이냐 평화냐를 선택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문정권이 원하는 것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가 아니라 북한에 굴종하여 전쟁을 막고 남북 분단을 고착화하는 평화를 말한다.
북한은 판문점 남북회담에서 평화를 위한 합의를 쏟아냈다. 그러나 한미 공군훈련과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의 국회 증언 등을 ‘엄중한 사태’라며 트집 잡아 남북고위급 회담을 돌연 취소했다. 북한이 주장하는 평화는 북한독재정권을 지키기 위한 위장 평화다. 여기에 문정권 주사파세력이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은 위대한 나라가 될 수 있는 나라”라며 김정은 비위를 맞추면서 북한 원조에 쓸 돈을 한국더러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머리 위에 핵무기를 그대로 매단 채 북한에 굴종하면서 2000조의 북한 개발지원금을 부담해야 할 판이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전쟁보다 평화가 낫다”며 햇볕정책 시대로 돌아가겠다고 한다.김정은이 원하는 북한 체제 보장과 개혁·개방이 병진은 불가능하다. 개방해도 핵을 포기해도 김정은 독재정권은 무너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정은 체제 보장에 문재인과 트럼프가 나섰다.
민노총에 장악된 언론은 문재인 말이면 무조선 옹호하면서 북한 문제를 성역처럼 다루고 문정권이 주는 기사만 반복해서 발표하고 있다.
남북문제 운전자가 되겠다던 문 대통령이 김정은의 대변인처럼 중재자가 된다고 말을 바꾸더니 이제는 미북 회담 구경꾼으로 전락했다. 미북회담의 들러리가 된 문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트럼프한데 나서지 말라고 질책이나 받는 것이 문대통령이 한심하기 그지없다.
김일성 3대 세습독재자들에 속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2007년 북한 김정일과 만난 노무현 대통령도 그랬다. 회담 자리에 등장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북핵 폐기-북한 체제 보장을 약속한 9·19공동성명을 발표 했으나 북한은 이행하지 않았다 2013년 국가정보원 녹취록에서 공개된 사실이다. 그런데도 노무현은 김정은에게 “현명하게 하셨고 잘하셨다”며 대규모 남북 경협을 골자로 한 10·4선언을 해버렸다.결국 ‘모든 핵 프로그램 신고’ 의무를 지키지 않은 사실이 2008년 드러나면서 9·19공동성명은 깨졌고 북한은 2009년 2차 핵실험을 감행했다. 그 실패한 길을 지금 김정은에 또 다시 속으면서 트럼프 문 대통령이 평화와 번영의 길이라며 가고 있다. 남북회담을 통한 평화적 문제해결을 반대할 국민은 없다. 그런데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북한에 농락당하면서 계속 퍼주어 김정은 체제를 지켜주는 것이 문제다.
문정권 남북정책에 불안한 건 남한의 체제 안전이다. 헌법 3조 영토 조항이나 4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문대통령이 스스로 짓밟고 있기 때문이다.
보복정치 일삼는 문정권 종말이 보여
문 대통령은. ‘친일’ 세력이 ‘반공’으로, ‘산업화’로, ‘보수’로 이름만 바꿔가며 민주화 이후에도 우리 사회를 지배했다며 경제 교체, 시대 교체, 과거 낡은 질서나 체제, 세력에 대한 역사 교체를 해야 한다며 남남갈등 조장하며 적폐 청산한다며 보복정치에 여념이 없다. 문정권은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아래 대기업 죽이기로 경제를 파탄내고 수애국세력 궤멸작전으로 남남갈등을 조장하여 안보위기를 자초하고 있다. 문정권은 1년 만에 입법 사법 행정을 모두 장악하고 자유민주체제까지 교체하려는 헌법을 만들었다. 완벽하게 좌익혁명을 하겠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북한보다 더 위협을 느끼는 것이 문정권의 독재 독주 편파적인 정책과 반대세력 숙청작업이다. 그러나 문정권의 폭정이 강해질수록 국민의 분노는 폭발하고 제2의 4,19 혁명이 기다리고 있다. 경제 안보가 무너져 문정권의 수명이 다해가고 있다. 이제 애국국민들이 일어나 문정권을 퇴출시킬 시점이 되었다. 이번 지방 선거에 승리해서 문정권 퇴출시킬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 201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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