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10 폭동 31주년입니다. 빨갱이들은 신이 나서 6.10 폭동을 '6.10 민주항쟁'이라 부르며 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을 욕하고 빨갱이 박종철-이한열을 '열사'로 미화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인권교육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민주화 역사는 빨갱이들의 역사이고, 건국-근대화 역사는 애국우파들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부정하는 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북조선 인민입니다.
<6.10 폭동의 정의>
6.10 폭동은 386 주사파들이 빨갱이 짓 하다 뒈진 박종철-이한열의 시체를 팔아 일으킨 폭동(riot)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전두환 대통령은 처음에는 4.13 호헌조치를 발표해서 헌법 수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지만, 끝내 빨갱이들의 압력에 굴복해서 노태우 당시 민정당 대표를 시켜 6.29 선언이라는 항복문서를 발표하게 하는 엄청난 실책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지나친 관용은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로부터 30년 후, 빨갱이들은 똑같은 패턴으로 폭력시위 하다 물대포 맞아 뒈진 빨갱이 폭도 백남기의 시체를 팔아 촛불 쿠데타를 일으켜 합법적 대통령 박근혜를 정당한 이유도 없이 탄핵-구속시키고 희대의 쓰레기 문재인을 부정선거로 대통령직에 앉혔습니다. 솔직히 말해, 간첩들이 판치는 지금보다 유신독재 시절이 훨씬 더 살기 좋았습니다.
<박정희-전두환 Vs. 문재인>
박정희-전두환 군부독재보다 문재인 공산독재가 수백 배, 수천 배는 더 심합니다.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한 '강력한 지도자(strongman)'이고, 만약 빨갱이들 말대로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이 독재자라면, 그런 독재는 계속하는 것이 맞습니다. 반면, 문재인은 오로지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독재를 하고 있는 '독재자(dictator)'입니다. 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은 '한강의 기적(The Miracle Of Han River)'이라 불리우는,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폭풍적인 경제성장을 이끌어 냈지만, 문재인은 최저임금 인상, 탈원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대기업 탄압, 노동 시간 단축 등 매우 괴상한 경제정책으로 나라 살림을 거덜내고 있습니다.
<결론 : 유신-5공 부활만이 살 길이다!>
애국우파 세력은 '유신-5공 부활'을 기치로 내걸고 전국 각지에서 태극기집회를 벌여야 할 것입니다. 아니, 태극기집회에만 그치지 않고, 레닌-마오쩌둥-피델 카스트로-호치민처럼 게릴라 부대를 조직해서 총기를 들고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과 게릴라전을 벌여서 이겨야 합니다. 5.17 혁명의 주역 허화평 장군님의 말씀대로, 우파는 좌파를 배워야 합니다. 빨갱이 아옌데를 몰아내고 칠레 경제를 부흥시킨 영웅 피노체트도 "민주주의란 때로는 피로 목욕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피노체트의 말처럼 피로 목욕을 하는 한이 있어도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 수호를 위해 빨갱이들과 끝까지 맞서 싸워야 합니다. 피노체트도 박정희 대통령을 자신의 롤모델로 삼았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을 때 칠레에 있는 모든 국민들로 하여금 조기를 달게 했습니다. 남 잘 되는 것을 못 보는 남한 빨갱이들은 피노체트, 푸틴, 리콴유, 김정일, 마하티르, 훈 센, 덩샤오핑, 카리모프, 무샤라프 등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롤모델로 삼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을 욕합니다.
지금 트럼프-김정은이 미북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도착해 있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문재인 패거리들을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만들고 미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북한의 개혁-개방과 문재인 정권의 몰락을 이끌어 내고 있는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문재인은 중국에서 10끼 중 8끼를 혼밥하고, 미국에서 기자회견 도중 트럼프에게 개무시를 당하고, 일본에서 아베에게 취임 1주년 기념으로 생크림에 딸기 몇 개만 올려져 있는 싸구려 케이크를 선물받는 조롱을 당한 데에 이어 러시아에서 푸틴에 의해 방사능 홍차로 독살당하는 사상 최악의 외교참사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푸틴은 작년 9월에 문재인에게 자살하라는 의미로 조선검을 선물했지만, 문재인은 자살하라는 푸틴의 명령을 어겼습니다. 따라서 문재인은 푸틴에게 방사능 홍차라는 사약을 받고 김대중-노무현을 따라 지옥에 가야 합니다. 6.13 지방선거-재보선에서 자한당이 참패하더라도 트럼프-푸틴 명콤비에 의해 문재인이 제거될 것이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트럼프와 푸틴은 서로 경쟁관계이지만,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고 문재인을 경멸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이 와중에 조선일보-조갑제 류의 위장보수들은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놀아나고 있다며 빨갱이들도 안 하는 反美 선동질을 하고 있습니다.
애국우파 세력이 정권을 되찾으면 박정희-전두환 정신, 즉 군인 정신으로 문재인이 1년 동안 망쳐 놓은 나라를 재건해야 할 것입니다. 북한도 공산주의를 버리고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경제성장을 도모하고 있는데, 유독 문재인만이 자본주의를 버리고 공산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빨갱이들은 <1987>(2017)이라는 제목의 6.10 폭동을 미화하는 쓰레기 영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실제로 영화 <1987>(2017)에는 386 주사파 운동권 출신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고 합니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박근혜 우파정권 시절 빨갱이들을 개 패듯이 패고 다닌 김두한-노덕술-김창룡-김기춘-이근안-박처원-우병우는 절세의 애국자입니다. 노덕술-김창룡은 비록 친일은 했지만, 해방 이후 빨갱이 때려잡는 데 큰 공헌을 했기 때문에 용서해 줘야 합니다. 특히 김기춘은 애국자 중의 애국자로, 대한민국 법조인들이 본받아야 할 인물입니다. 유신 헌법의 초안을 작성하고,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의 배후를 밝혀 내고, 범죄와의 전쟁으로 조폭들의 씨를 말려 버리고,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의 일본 진출을 물심양면 돕고,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화이트리스트 작성을 주도해서 빨갛게 물든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청소하려 한 애국 검사 김기춘을 감옥에 집어넣은 문재인 패거리들은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
5.18 광주폭동의 진실을 밝히는 것과 박근혜 대통령을 사면-복권시켜 드리는 것은 애국우파 지도자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고, 애국우파 세력이 재집권하면 우선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국회를 해산시키고, 전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빨갱이들을 국정원 지하로 끌고 가서 코렁탕을 먹이고, 삼청교육대를 부활시켜 양아치들을 소탕하는 등 무너진 사회 기강을 바로잡는 작업부터 해야 합니다. 6.29 선언은 만악의 근원이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민주정의당이 7년씩 돌아가면서 간선제로 대통령을 하는, 중국식 민주집중제(1당 독재체제)를 지향했던 분입니다. 저도 덩샤오핑-장쩌민-후진타오 정권 시절의 중국과 같은 민주집중제가 대통령 직선제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처럼 낮은 국민성을 지닌 국가에서 고대 아테네와 같은 직접 민주주의는 매우 위험합니다. 이명박 패거리들이 주장하는 제2공화국과 같은 내각 책임제는 더 위험합니다. 단, 복수정당제가 폐지될 경우에는 예외입니다. 싱가포르가 바로 내각 책임제를 실시하고 있는 1당 독재국가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도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국민은 그 대표자와 국민투표에 의하여 주권을 행사한다."로 다시 고쳐야 하고, 대통령에게 국회 해산권과 긴급 조치권을 부여하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실시하고, 국회의원의 탄핵 소추권-불체포 특권을 폐지하고, 국회의원의 1/3을 대통령이 직접 임명할 수 있게 하고, 통일 주체 국민 회의를 부활시켜 간선제로 대통령을 뽑게 하고, 대통령의 임기도 5년에서 7년으로 늘리는 등 대대적인 정치개혁을 단행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동조한 자들은 모조리 내란죄로 사형시켜야 하고, 노무현 일가가 박연차에게 받아먹은 뇌물 640만 불과 이명박 일가의 막대한 불법재산도 모조리 다 털어서 국고로 환수해야 합니다. 전두환-박근혜 대통령의 추징금은 전액 탕감해 드리고, 전두환-노태우-박근혜 대통령께서 서거하시면 반드시 국립묘지에 묻어 드려야 합니다. 빨갱이 김구-김영삼-김대중-노무현은 부관참시되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내 친박-극우 세력들과 대한애국당이 합당하면 최소 35% 이상의 지지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애국당을 제 2의 유신정우회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 삼청교육대, 국민교육헌장, 교련, 태극기 게양-하강식, 국정 역사교과서 등 박정희-전두환 정권 시절 좋았던 것들도 모두 부활시켜야 합니다. 박정희-전두환 정권 시절 좋았던 것들은 김영삼-김대중이 죄다 없애 버렸습니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장군이 집권했을 때가 대한민국 최고의 황금기(Golden Age)였습니다. 그런데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이라는 4명의 문민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대한민국이 망해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승만-박근혜 대통령은 비록 민간인이었지만, 군인 정신이 몸에 배어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가족 중에서 무려 3명(박정희, 김종필, 박지만)이 육사 출신이고, 박근혜 대통령의 주변에는 군필들, 특히 장교 내지는 부사관 출신들이 많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어 내고자 고군분투했지만, 이미 너무 비대해져 버린 적폐세력들에 의해 아무런 잘못도 없이 사기탄핵-구속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애국우파 세력은 더욱 강력한 공산주의 이념으로 무장한 문재인에게 정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애국국민 여러분, 절대로 태극기집회에서 군복을 입는 것을 부끄러워해서는 안 됩니다. 저도 대학교 합격증이 나오면 밀리터리 룩을 착용하고 태극기집회에 꾸준히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군대는 무조건 현역, 그것도 제일 빡세다는 해병대나 육군 특전병으로 가서 표창장도 여러 개 받아 올 것입니다. 2년 간의 군대 생활이 아무리 힘들어도 저는 애국심으로 버텨 낼 것입니다. 저는 한때 인터넷에서 꽤 유명한 인물이었지만, 빨갱이들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잠시 익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면 제 정체(identity)를 밝히겠습니다. 1987년 6.10 폭동은 2016년~2017년 촛불 쿠데타와 너무나도 많이 닮아 있습니다. 5.18-6.10 폭동을 일으킨 운동권 빨갱이들이 기득권 세력이 되어 애국자들을 탄압하는 이 나라는 미친 나라입니다. 386 주사파 패거리들을 몰아내고 태극기 세력이 주도하는 새로운 헌정질서를 만들어 나갑시다! 대한민국 만세! 일베 만세! 대한애국당 만세! 이승만-박정희-박근혜 대통령 각하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18.06.10.
야기분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