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개돼지들의 단말마 소리가 울려 퍼지는 날에,
이번 지방 선거는 종 북 좌파들이 70% 이상의 대승이라고, 이미 좌파 언론 기래기들은 선거 공고가 나붙기 전에 대서특필하였다. 그렇다면 이번 선거는 확실히 종 북 주사파들의 놀이 굿판이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그것을 확실하게 증명하여 주는 것 중에 이번 지방 선거에는 예전에 없던 사전투표기간이 정식 선거 투표일을 5 일 앞두고 무려 이틀이나 진행이 된 것이고, 거기에다가 종 북 좌파의 우두머리 어른께서 동부인해서 사전 투표를 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자들이 무엇 때문에 어른께서는 굳이 정식 투표일에
투표를 하지 않으시고, 사전 투표를 하시는 겁니까 ? 라고 질문을 하니까, 그 어른께서 왈[曰] 이번 지방 선거 투표율이 낮을 가 바, 유권자들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저가 먼저 투표를 하는 겁니다. 라고, 얼굴색하나 바뀌지 않고 천연덕스럽게 대답을 하는 것을 보고서, 아 ~ 하, 이번 지방선거는 역시 종 북 좌 빨 기래기들과 언론들, 그리고 가짜 여론조사기관에서 사전 조작한 퍼센트를 가지고서 그것을 정당한 것으로 끼워 맞추기 작전에 들어 간 것으로 보여 진다는 것이다. 종 빨 언론사들이 갤럽 종 빨 여론조사기관과
몇 몇 종 빨 여론조사기관을 총 동원하여 선거 공고가 붙기 전에 이미 이번 지방 선거는 더 민주당 후보들의 선전이 돋보이고, 이번 지자체 선거의 추세로 보면 70% 이상을 여당인 더불어 터진 당이 석권할 것이라고 여론조사기관에서 이구동성으로 조잘거린 것이고, 그 여론조사에 자기들은 선관위에서 무작위로 추천하여준, 여론조사 대상자 데이터를 가지고서 막 상 상대방에 전화를 걸어서 응답을 요구하였지만, 1 천명 대상자 중에 기 것, 응답한 사람은 45 명이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선관위에서 무작위로 추천하여준 대상자 중에
여론에 응답을 한 사람은 4,5% 인 45 명이었다고 한다면, 사실상 그 응답자의 대부분은 현 여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라고 바야 한다. 그런데 거기에서 현 여당의 후보지지율이 10 명중에 7 명만이 현 여당을 지지했다는 것은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순수한 여당 지지자들만 추려서 응답을 받았다면, 100% 의 지지율이어야 하는데, 어째서 단 10 분의 3 인 70% 의 답이 나오는 것인가?
물론 그 응답자들이 거의 백퍼센트 여당을 지지했다 하더라도 사실상 100% 지지율이라고 하면 국민들이 전혀 믿지 않을 것이니까,
거기에 30% 마이너스를 첨삭한 것으로 본다. 원래 선진국이나 개발 도상국가라도 여론 조사를 할 적에는 신중을 기해서 하고, 전체 대상자 중에 응답 율이 30% 미만일적에는 아예 그 여론조사를 폐기 해 버리고, 언론에 공개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언론 기래기들과 가짜 여론 조작 기관에서 발표하는 내용은 사실 전혀 믿을 것이 못되고, 공개를 해서도 아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일부 국민들과 철없는 젊은 애들은 그 여론조사를 곧이 믿는 다는 것이 문재인 것이다. 며칠 전에, 내가 이런 얘기를
잘 알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의 여론조사를 사실적으로 믿는가 ? 라고 질문을 했더니, 그 사람들의 말인즉 언론기관에서 발표를 하는 것은 그대로 믿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 하면서 오히려 저에게 반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 정부의 정책을 액면 그대로 믿고 국민들이 따라야 하는가 ? 라고 물으니까, 그 사람 왈, 그럼 정부를 믿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 하더군요. 바로 그 사람들이 어릴 적 학교에 다닐 적에 바로 빨갱이 전위대인 전교조 교사들에게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란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10 대에서 40 대 초반까지 350 만의 젊은이들이 거의 전교조 교사들에게 김일성 주사파 쇠뇌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이 망해야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역사의 심판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업보인 것이지요. 죽은 김일성이가 육이오 사변에 적화 통일의 기회를 놓친 것을 원통해 하면서, 피흘리는 전쟁으로는 절대 적화통일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김 일성이가 교시를 내리길, 남조선에서 사업을 하는 자들이나 정치권 유망주들과 교육계와 사법부에 엘리트를 김일성 장학금[공작금]을 주어서
철저한 사상교육을 시키고, 남반부에서 자리를 잡도록 지원을 해 주라는 김일성의 교시대로 정치권에는 바로 김 대중이가 낙점되어 김일성의 장학금으로 그는 야당 4 수만에 대통령의 자리를 거 머 진 것이고, 결국은 햇볕정책이란 미명하에, 다 쓰려져 가던 김일성 왕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김일성의 만고 충신인 것입니다. 그 이외 김대중에게 포섭된 정치권 인사와 정제계의 수많은 인사들과 백ㅇ청 이영희 같은 인텔리 교육자들과 종교인들을 포섭하여 새끼를 친 것이 바로 지금 대한민국의 정 재 관 언 종에
깊숙이 숨겨진 종 북 간첩들인 트로이 목마들인 것입니다. 이제 이번 지방 선거는 저그들 말대로 여당인 더불어 터 진당이 70% 이상 석권할 것이고, 결국 지방 선거후에는 자유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의 깃발은 내려지고, 붉은 인공기가 문재인의 청와대와 박 원순의 서울시청과 전국 방방곡곡의 기관마다 휘날릴 것이다. 그리고 자유대한민국은 금년 하반기에 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종적을 감추고, 어둡고 침침한 암흑의 역사에 뒤안길로 70 년 만에 영원히 이 땅에서 사라질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배부른
개돼지들의 자업자득이고 인과응보이다. 그리고 북조선 인민민주공화국 남반부 총독부라는 간판이 힘차게 걸릴 것이고, 그동안 배불리 먹고 호기롭게 배때 지에 기름이 좔좔 흐르던 개돼지들은 북조선 인민공화국의 위대한 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따스한 품 에 안기어서 숨이 끊어질 것이다. 자유와 민주 ? 노동자의 권익과 월급 올려 달라는 소리가 과연 젊은 개돼지들의 입에서 나올 것인지 ? 안동 촌노는 살아 있으나 죽은 다음에도 똑똑히 지켜볼 것이다. 아 ~ 아 ! 어찌 잊 으 리 ! ! 우리의 조국 자유 대한민국을 ... ! !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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