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권이 망친 경제
- 탈원전,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단축, 임시직정규직전환, 법인세인상, 기업 죽이기
- 기업외국탈출 실업대란 물가급등
- 문정권의 서민소득 향상 위한 최저임금인상 등 소득주도 성장정책 양극화만 심화
- 미국 일본 일본은 구인난 한국은 실업난
- 좌익혁명 베네수엘라 차베스 브라질 룰라 국가부도 -문정권 재판
♦ 원전폐기
- 원전폐기로 10만개 일자리 날아가
- 60년 축적된 세계 제일 원전 기술 폐기 600조 원전 시장 잃어
- 25조원이면 60년 쓸 원전을 폐기하고 100조 풍력 태양광발전 5년 교체
- 탈원전-한전 3000억 적자 전기로인상 불가피
- 탈원전 전기부족, 공장가동중단기업에 혈세 3000억으로 피해 보상 권
- 정권“옆집 교통사고 났다고 자기집 승용차 없애겠다.”는 함량미달 문재인
- 60년 축적된 세계 제일 원전 기술 폐기 600조 원전 시장 잃어
- 값산 청정에너지 버리고 값비싼 신생에너지 -전기로 인상 국민부담
♦ 최저임금 16.5% 인상
- 실업대란 문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긍정 90%'
- KDI(경제개발원) 올해 최대 8만, 내년 9만 명 실직 "최저임금 1만원 땐32만대
- "최저임금 인상으로 5년간 GDP 87조 감소할 것" 주장도
- 청년실업대란 자영업자 중소기업 문 닫아-13만원 정부가 지원 3조원 퍼주어
- 5가구 중 1가구 근로소득보다 세금지원이 더 많아 인기영합정책 경제 붕괴
♦ 7월부터 근로시간 68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 어기면 형사처벌
- 기업 문닫게 만들고 근로자 임금 평균 70만원 줄어
- 근로시간 단축으로 월 70만 원 주는 노동자에 월 최대 100만원- 과장보다 월급많아 4700억 세금으로 땜질
♦ 기업들 외국으로 탈출
- 민노총 앞잡이 문정권 기업숨통 조여 외국으로 탈출
- 군산의 GM 문닫아 1만명 일자리 사라져 군산조선소 문 닫아 폐허도시로
- 눈물,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임금 4천 만원 공장짓겟다
- 소득주도성장, '소득높이면 소비증가한다'는 경제선순환 정책이 악순환 초래- G7 무역전쟁 포성 들려오는데 문정권 분배정책에 열 올려
♦ 문정권 갑질로 죽어가는 경제
- '고용부' 삼성반도체공정공개 전교조 법외노조 조사 -노조위원장 출신 김영주
- 문정권 의료혜택 선심정책 7년만에 건강보험 적자 보험료 인상 불기피
- 공장 문 닫게 하고 "이젠 쉬면서 나눠 먹자" 문정권 부도국가 자초 - 겹겹의 '모래주머니' 차고 달리는 한국 제조업체들의 현실
- 노동 시장은 경직되고,
하위 소득 20%의 소득이 오히려 줄고,
영세 업종에서 실업자가 급증했다.
실업률은 17년 만에 최고이고 청소년 아르바이트 고용률은 무려 30% 줄었다.
고용부가 이런 심각한 상황을 보고도 전교조 법외노조 만든 사람 뒷조사
- '괴물'로 변해가는 수사기관 검·경에 세관·출입국 당국까지 '수사 공화국' - 법원까지 좌익에 동참… 제동 걸 방법도 없어
- 망명하고 싶다" 여성가족부 서기관, 승용차로 美대사관 돌진
- 정보司 간부가 요원 명단 팔아넘긴 기막힌 안보 현실
- 김정은 찬양 넘치는데 국보법 위반자는 한건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