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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김대중' 빌 클린턴이 "문재인은 영웅(hero)"이라는 망언을 내뱉었다. 도대체 약을 얼마나 빨았길래 이런 소리가 나오는가? 클린턴은 아내 힐러리 몰래 여비서 모니카 르윈스키와 바람을 피우다가 들켜서 탄핵 직전까지 간 더러운 인간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김대중-안희정-이재명 같은 변태-빨갱이 잡놈이라는 말이다.
클린턴의 이 같은 발언을 두고 문슬람들은 "우좀 새끼들아, 이제는 클린턴도 빨갱이냐? 역시 우리 이니 최고!"라고 지랄들을 한다. 만약 문슬람들이 나에게 "클린턴도 빨갱이냐?"라고 묻는다면, 나는 "응. 클린턴도 빨갱이야."라고 답할 것이다. 클린턴이 빨갱이라는 증거는 많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중 하나는 클린턴이 북폭을 하려고 했는데 김영삼이 그것을 못 하게 막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이다. 김영삼이 클린턴에게 북폭하자고 한 것을 클린턴이 거절한 것이다(https://www.huffingtonpost.kr/2017/04/12/-_n_15957300.html). 애초에 클린턴은 북폭을 감행할 만한 사람이 아니고, 오히려 클린턴의 대북정책은 김대중-노무현의 햇볕정책과 유사하다. 클린턴은 김대중과 매우 친했고, 클린턴은 아직도 김대중을 존경한다고 한다. 아주 끼리끼리 놀고 있는 것이다. 물론 YS가 나쁜 사람인 것은 맞지만, YS를 깎아내리기 위해서 사실관계까지 왜곡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게 하면 김영삼이 전두환-노태우 정권의 비리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12.12-5.18 역사까지 뒤집어 버린 것과 다를 바가 없어지는 것이다. 적어도 안보 문제에 관한 한, YS는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했다.
클린턴이 문재인을 띄우는 이유는 트럼프를 깎아내리기 위해서이다. 미국 민주당 쪽에서 트럼프를 깎아내리기 위해 대대적으로 문재인을 띄우고 있다고 한다. 나는 처음에는 조갑제-홍준표 류의 위장보수들의 선동질에 넘어가서 트럼프가 한국을 버리는 줄 알고 트럼프를 욕했지만, 알고 보니 트럼프는 문재인을 무시하고 김정은과 단독으로 종전 선언을 하는, 이른바 '문재인 패싱' 전략으로 문재인을 골탕 먹이려 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에 다급해진 문재인은 문재인 패싱을 막기 위해 푸틴에게 어린아이처럼 "응애~ 응애~" 거리면서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푸틴이 러시아 월드컵 기간에 문재인을 러시아로 초청한다고 한다. 푸틴도 문재인을 골탕 먹이려고 그를 러시아로 초청했을 것이다. 중국 가서 총 10끼 중 8끼를 청와대 관계자들끼리 혼밥하고, 미국 가서 기자회견 도중 트럼프에게 개무시를 당하고, 일본 가서 아베에게 달랑 생크림에 딸기 몇 개만 올려져 있는 싸구려 케이크를 선물받은 문재인이 러시아에서 또 어떤 외교참사를 당할지 궁금하다. 웬만한 한국인들보다도 한국 역사를 더 잘 아는 친한파 푸틴은 작년에도 문재인에게 자살하라는 의미로 조선검을 선물해서 그를 조롱한 바 있다. 푸틴을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데, 푸틴은 700만 태극기 애국국민들과 마찬가지로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고 문재인을 경멸하고, 비록 적성국의 지도자이긴 하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배울 점이 많은 인물이다. 나는 솔직히 문재인-김정은이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을 자유자재로 넘어 다니는 장면보다 푸틴이 박근혜 대통령께 박정희 대통령의 마지막 신년 휘호를 선물해 드리는 장면이 훨씬 더 감동적이었다.
나는 이번에 푸틴이 문재인에게 방사능 홍차를 대접해서 그를 독살해 줬으면 좋겠다. 푸틴이 존경한다는 스탈린도 미국 빨갱이들의 代父(godfather) 프랭클린 D. 루즈벨트를 독살한 바 있다. 스탈린은 우리 입장에서는 한반도 분단의 원흉이지만, 러시아에서는 소련을 미국에 버금가는 초강대국으로 만든 영웅으로 추앙받는다. 푸틴을 좋아하는 사람이든 싫어하는 사람이든 간에, 푸틴이 스탈린과 비슷하다는 것은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문재인은 프랭클린 D. 루즈벨트와 같은 빨갱이 독재자이다. 스탈린은 빨갱이 독재자이긴 하지만, 그래도 능력 하나만큼은 정말 뛰어났던 인물이다. FDR이 뉴딜 정책으로 대공황을 극복했다고 하는 무뇌아들이 많은데, 미국이 대공황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뉴딜 정책 때문이 아니라 제 2차 세계 대전 때문이었다. 문재인 패거리들이 신봉하는 케인스주의는 빨갱이 사상으로,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내가 갑자기 스탈린과 FDR 얘기를 꺼낸 이유는 푸틴이 방사능 홍차로 문재인을 독살하도록 그를 설득하기 위함이다. 정말로 스탈린을 존경한다면 스탈린이 FDR을 독살한 것처럼 문재인을 독살하라는 말이다. 푸틴이 천하의 씨발년 김연아의 추악한 실체를 미리 눈치 채고 그녀의 금메달을 빼앗아 간 것은 매우 잘한 일이다. 그때 모두가 푸틴을 욕하고 김연아를 격려했지만, 이제 보니 공식 석상에서 대놓고 박근혜 대통령의 손을 뿌리치고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에 부역한 빨갱이 김연아의 추악한 실체를 일찍이 눈치 챈 푸틴의 선견지명이 대단했다. 솔직히 말해, 피겨요괴 김연아의 인성은 메달권 밖이고, 소트니코바가 소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연퀴들은 진짜로 대한민국을 빛낸 체조요정 손연재가 소트니코바의 인스타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만으로 그녀의 인스타에 악플 테러를 가했고, 결국 손연재는 인스타 계정을 폐쇄했다. 손연재는 우익의 아이콘이고, 김연아는 좌익의 아이콘이다. 어찌됐든 간에, 만약 푸틴이 이번 기회에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에게 방사능 홍차를 대접해서 그들을 독살해 준다면, 푸틴은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700만 태극기 애국국민들에게 영웅 대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트럼프와 푸틴은 서로 경쟁관계이지만,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고 문재인을 증오하는 마음은 같다. 문재인 패거리들은 지금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푸틴에게 집적거리고 있지만,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고 빨갱이 문재인-김연아의 추악한 실체를 알고 있는 푸틴은 문재인 패거리들에게 사약을 내릴 것이다.
클린턴, 이 개자식아, 어디다 대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씨부리는가? 네놈이 빨리 뒈져 주는 것이 세계 평화에 더 큰 도움이 된다. 트럼프가 뽑혀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지, 네 마누라 힐러리였다면 상황은 더 꼬였을 것이다. 김진명 작가의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1993)에서 김진명 작가는 미국 빨갱이 카터가 김재규를 시켜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했다는 사실을 밝혀 냈다. 오바마가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일조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카터-클린턴-오바마-샌더스 류의 미국 빨갱이들도 우리의 적이다. 트럼프는 김정은으로 하여금 핵을 버리고 국제 사회로 나오게 만들고, 문재인 패싱 전략을 통해 문재인 패거리들을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만들어 버렸다. 6.13 지방선거-재보선에서 자한당이 참패하더라도 트럼프가 문재인을 제껴 두고 김정은과 종전 선언을 해서 문재인을 국제 사회에서 고립시키고 푸틴이 방사능 홍차로 문재인을 독살해 줘서 두 사람이 시너지 효과(synergy effect)를 발휘해 줘서 60일 내에 애국우파 세력이 정권을 되찾고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국회를 해산시킨 뒤, 남북미 해빙무드를 유지해서 영구분단-평화공존 체제를 형성한 다음, 점진적으로 남북이 합쳐지는 방식으로 통일을 하면 된다. 김정은은 북한판 박정희-전두환이 되어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끌어 낼 것이고, 결국 이것이 북한 민주화의 토대가 되어 김정은이 민중봉기로 끌려내려오게 될 것이다. 이렇게 하면 피도 덜 흘릴 수 있고, 통일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미국 빨갱이들의 이 같은 선동질에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될 것이다. 미국 빨갱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이다!
2018.06.09.
야기분조타